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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1기, 2기, 3기, 4기 치료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07.23 23:38

 

 

신장암은 거의 말기가 다 될 때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는게 보통입니다.

증상이 있다고 하면 아주 많이 진행된 상태가 대부분입니다.

여기서 대부분이라고 한 것은 일부 초기암에서도 신장내 암이

자리잡은 위치에 따라 혈뇨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병으로 진료받다가 또는 건강검진 하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암은 비뇨기과 의사보다는 다른 과에서 의심을 하여

 비뇨기과에서 확인하는 경우가 거의 전부라고 할 정도입니다.  
만약 증상이 있다면 가장 많은 것이 위장장애입니다.

속이 더부룩하다든가, 소화가 잘 안된다든가, 신물이 자주 올라온다든가.

  그러나 이런 증상은 꼭 신장암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위염, 위궤양 같은 위장관 질환 때문에 생기는 것이 더 많고,

신장에 암 아니라 결석이나 염증이 있어도 같은 증상이 생깁니다.  

 



신장암 병기 결정하기

신장암으로 결정되면 치료를 어떻게 해야하는가가 결정되어야

이를 위해서는 병기(암이 얼마정도 퍼졌나)를 반드시 따져야 합니다.

신장암은 크게 1,2,3,4기로 나눕니다.

 

 

 

1기는 조그만 암이  신장 내부에 조용히 들어 앉아 있는 경우

2기는 좀 큰 암이지만 신장 내부에 조용히 들어 앉아 있는 경우
3기는 암이 크든 작든 신장 내부에 들어 앉아 있지 않고  신장 뽈뽈

                  바깥으로 기어 나왔는데 아직 신장 근처에 놀고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
4기는 암이 신장을 벗어나 몸의 다른 곳으로 갔다고 생각되는 경우

그런데 신장암 뿐만 아니라 어떤 암에서든지 마찬가지지만 이렇게

 병기를 결정하는 것은 눈(정확히 이야기하면 사진)에 보일 정도로

큰 암을 갖고 떠드는 것입니다.  

 

 실제로 생명과 관련되고 재발 여부에 관련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은(현미경으로 봐야 보이는) 아주 작은 암세포인데,

아직 현대의학에서 (한방은 물론이고) 작은 암세포가 신장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갔는지 알아내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처럼 1,2,3기로 나누지만 1기 환자 중에서도

눈에 안보이는 암세포가 폐나 간에 이미 가 있어서

실제는 4기인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1기 보다는 2기가, 2기 보다는 3기가 눈에 안보이는

암세포가 다른데로 갔을 경우가 더 많습니다.
2 병기를 나누는 이유
4기가 되면 수술하지 않습니다.

약으로 치료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3기가 되면 수술이 까다롭습니다.  

만약 신정맥에 암이 들어간 경우는 심장을 정지시키고

수술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3기라 하더라도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3기라도 4기로 치료합니다.
2기는 신장을 전부 적출(근치적 신적출술이라고 함)합니다

  

 

 2기라 하더라도 암이 신장의 표면에 붙어 있다든가,

신장의 윗쪽이나 아랫쪽 끝에 붙어 있는 경우,

신장이 하나 밖에 없는 경우,

신장을 다 들어내면 신기능이 엄청 떨어질 거라고 예상되는

환자 등에서는 2기라 하더라도 신장을 다 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암만 또는 암을 포함해서 신장일부를 제거합니다.


1기는 최근에는 거의 대부분 암만 제거(부분신적출숡이라 함)합니다.
그러나 1기라 하더라도 암이 주혈관에 붙어 있거나,

전신적 이유로 어려운 경우는 근치적 신척출술을 합니다.

신장암은 조기발견이 중요한 암입니다.

혹시 말기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신장암 말기에도 수술을 하시고 행복하게 사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제일 중요합니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신장암-1기-2기-3기-4기-치료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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