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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zyyMKlVuFGs
그때 넌 TV 속의 스타 같았어 |
그댈 처음 볼 때부터 |
내 스타일 같았어 |
날 벌써 좋아하진 않더라도 |
니가 날 더 가깝게 느껴주는 |
미소를 보내 준다면 |
천천히 그래 우린 어쩜 |
이런 설레이는 감정에 |
빠져드는 게 |
처음이 아닐 수도 있어 |
나도 알고 있어 |
but i'm dampish and dim |
so u must be sun |
혹시 널 귀찮게 하는 남자 |
그 여럿 중 하나쯤으로 |
날 생각할까 |
난 궁금해 또 날 보며 |
수군대는 니 친구들 눈빛 |
대체 무슨 생각들을 해 |
니 마음이라는 저금통 |
그 안에 너를 향한 내 마음을 |
좁은 틈 사이로 |
하나둘 씩 집어넣어 볼래 |
바로 지금부터 |
이제 나에 대해서 알려줄게 |
내 이름부터 |
난 K E B double E |
I'm feeling you |
I'm feeling you |
I'm feeling love for you |
난 K E B double E |
I'm feeling you |
I'm feeling you |
I'm feeling love for you baby |
이 모든게 착각이라고 |
내게 누가 말해도 |
별수 없어 그 미소 |
도저히 피할 수 없어 |
아마도 우린 앞으로 |
더 가까워질 운명 |
그대가 제발 내 두 눈을 |
바라봐 줬으면 |
그녀의 기척에도 |
숨을 크게 들이켜 |
내 심장은 그녀의 |
몇 미터 앞에서 부딪혀 |
처음보다 조금 냉담해진 |
그 모습에 난 |
갈피를 잡지 못하고 |
혼자 블라블라블라 |
가끔 외로움에 아파하는 |
니 모습을 봐 |
혼잣말로 눈물 흘리던 |
너 누가 엿들을까 |
슬픔을 포개 |
그 위에 잠들어 있던 널 볼 때 |
아름다워 |
나 어떻게 이런 너를 포기해 |
책상 앞에 앉아도 |
니 모습이 아른거려 |
혼자만의 환상으로 |
또다시 침몰하는 저녁 |
아무쪼록 오늘 밤은 |
편히 잠들기를 |
여러 번 썼다 구겨버린 |
편지글의 내 낡은 이름 |
난 K E B double E |
I'm feeling you |
I'm feeling you |
I'm feeling love for you |
난 K E B double E |
I'm feeling you |
I'm feeling you |
I'm feeling love for you baby |
지금 너를 원하는데 |
난 말을 못하고 |
이렇게 나를 기다리게 해 |
난 지금 니가 필요한데 |
난 말도 못하고 |
오늘도 너를 기다려 |
난 K E B double E |
I'm feeling you |
I'm feeling you |
I'm feeling love for you |
난 K E B double E |
I'm feeling you |
I'm feeling you |
I'm feeling love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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