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간의 싸움, 그 근원분석 ㅋ


 

여자(남자)들의 불만

(공격적/적극적)

남자(여자)들의 불만

(방어적/수동적)

 

그는 온 집안을 어질러 놓는다. 그의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며 치우는 일에 정말 지쳤다. (공격적/적극적)

 

내가 하지 않은 일들이 어쩌면 그렇게 항상 있는 지 모르겠다.

(방어적/수동적)

 

우리는 맞벌이다. 그런데 왜 그는 집에 오면 팔을 걷어붙이고 열심히 집안 일을 거들지 않을까?(공격적/적극적)

 

그녀는 늘 새로운 불평거리를 찾아내고야 만다.(방어적/수동적)

 

내가 온갖 일을 다 하는 동안 그는 TV 앞에 앉아있다. 내가 자기 하녀인 줄 아나보다.

(공격적/적극적)

그녀는 지금 당장 모든 일이 되어 있어야 한다. 좀 느긋하게 쉬면 어디 덧나나? 

(방어적/수동적)

 

어쩜 그렇게 허구한 날 잊어버리는지 믿을 수가 없다. 나한테 중요한 것은 그를 믿고 맡길 수가 없다.  (공격적/적극적)

 

내 실수를 낱낱이 기억했다가 여차하면 끄집어낸다. 

(방어적/수동적)

 

나는 많은 일들을 처리하느라 죽을 맛인데 그는 신경조차 안쓴다. 도와주려는 맘도 없다.

(공격적/적극적)

내가 도와주겠다고 하면 그녀는 늘 꼬투리를 잡는다. 그런데 왜 굳이 내가 상관하나?

(방어적/수동적)

 

그는 내가 꼭 부탁을 해야만 도와준다. 나처럼 알아서 하면 좀 안되나?

 (공격적/적극적)

그녀는 내가 독심술이라도 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알아내길 바란다.

(방어적/수동적)

 

대화를 좀 해보려고 하면 그는 딴 생각을 하거나 중간에 계속 말을 자르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공격적/적극적)

모처럼 쉬거나 친구들을 좀 만나려고 하면, 그녀는 우리가 같이 보내는 시간이 거의 없다고 불평한다.

(방어적/수동적)

 

한번 말을 시작하면 자기말만 계속하고 내 얘기엔 관심도 없다. 조언은 좀 적게하고 많이 도와주었으면 좋겠다.

 (공격적/적극적)

집안일을 도와주는데도 여전히 피곤해한다. 내가 하는 일을 인정해주지도 고마워하지도 않는다.

(방어적/수동적)

 

그가 뚱해 있거나 짜증을 내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그냥 자기 인생에서 빠져주기를 바라나 보다.

 (공격적/적극적)

그녀가 언제 폭발해서 불평을 쏟아낼지 모르겠다. 정말 살얼음판 위를 걷는 기분이다.

(방어적/수동적)

 

전에는 애정표현도 잘 하고 관심도 많이 가져줬는데 지금은 자기가 필요할 때 빼고는 나를 본체만체한다.

 (공격적/적극적)

그녀는 항상 불평불만이 가득 차 있다. 그 어떤 것도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

(방어적/수동적)

 

내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 알아차리지도 못한다. 이따금 칭찬을 기대하는 것이 그렇게 무리한 바람인가?

 (공격적/적극적)

아무것도 아닌 일을 크게 만든다. 왜 그렇게 감정적으로 구는지 모르겠다. 

(방어적/수동적)

 

내 기분을 말하거나 우리가 함께 해야 할 일들을 얘기하면 그는 내가 자기를 조종한다거나 할 일을 지시한다고 생각한다.

 (공격적/적극적)

그녀는 내가 일만 한다고 불평을 했다가 어떤 때는 돈이 적다고 불평한다. 이래저래 탈이니 나로서는 어째도 빠져나갈 방법이 없다.

(방어적/수동적)

 

우리에게 더 이상 로맨스 따위는 없다. 그는 일을 하거나, TV를 보거나, 아니면 나가 버리거나 잠을 잔다.

 (공격적/적극적)

내가 기분이 날 때면 그녀는 꼭 피곤하다거나 집안일에 치여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고 말한다.

(방어적/수동적)

 

그는 섹스를 원할 때만 접근한다.

 (공격적/적극적)

 

그녀와 섹스하려면 시키는 대로 다 하면서 온갖 비위를 맞춰야 한다.

(방어적/수동적)

 

나는 하루 온종일 애들하고 씨름하는데 그는 집에 돌아와서 내가 잘못한 것들을 지적한다.

 (공격적/적극적)

내가 아이들을 돌볼 때면 그녀는 꼭 내가 잘못하고 있는 점을 지적한다. 말로는 잠깐이라도 쉬고 싶다는 사람이 계속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한다.

(방어적/수동적)

 

위에 표를

(공격적/적극적)   /       (방어적/수동적)

이런식으로 대충나눠보았습니다.

중요한것은 남자는 (방어적/수동적)   ,  여자는  (공격적/적극적) 를 굳이 나누기 위함보다는

두가지의 사고방식이 충돌이 나는 성향이라는 것입니다. 

극단적으로 두가지의 성향은 다 자기방어적 태도에서 기인되는 성향인데요

 

어떤것도 좋은것이다 나쁜것이다 할수는 없겠고,

본인의 성향과 타인의 성향을 얼마나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가 핵심입니다.

관계 발란스인 것이죠~

남자도 적극적인 남자도 있는것이고, 여자라고 겉과 속으로 공격적인 사고만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ㅎㅎ

다시 말해 두 성향의 차이를 알고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면 더 능동적으로 상황에 대해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를 살펴봅시다.

 

일단 제 생각은 간단합니다.

서로가 다름에 대한 차이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상대의 말을 들어야겠지요~ 대화(상대말듣기)

불편한 진실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높습니다. 수긍적 태도가 필요(듣기/상대이해)

톡까고 얘기한다음 어떤 자세가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좋으냐를 알아야 합니다. (현명한 선택)

그럼 다음에도 불화가 생겨도 이와같은 패턴으로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끝-

 

/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백지 1장 차이라 할 지라도 우리는 그 노력을 게을리한다.

그것이 당신의 오늘을 만들었다는걸 명심해라./

 

 

 

 

할말은 하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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