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증상, 예방법


 

 

갑상선암은 전 국민 건강검진실시와 더불어서
중년의 여성에게 진단되는 경우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목에 무언가가 만져지면서 이유 없이 붓거나, 이물감으로 인해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울 때, 목소리가 이상할 때에는 갑상선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갑상선암은 왜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날까요?

갑상선암은 크게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미분화암으로 나뉘고
이 중에서 90%이상은 유두암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두암은 발견 당시 원격전이가 많지 않아 수술적인 치료 후의 예후가 좋은 편입니다.

갑상선암은 암 중에서 진단이 쉬운 편에 속하며 완치가 가능하고,
수술적인 치료나 약물치료에도 잘 반응하여 착한 암으로 불리기도 하지요.

갑상선암은 여성에게만 발생하는 암은 아니지만
여성이 남성에 비해서 3배정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부에 방사선을 조사받은 적이 있거나 요오드 섭취가 적은 지역에서
거주하는 사람, 유전성으로 가족력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높은 발생률을 보였습니다.

또한 갑상선암은 주로 30~40대에서 발생률이 가장 높고,
전체 갑상선암의 3분의 2는 20~55세 사이에 진단이 됩니다.
나이가 65세 이상일수록 미분화암 발생률이 높아져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갑상선암의 예방법은 정기 건강진단

갑상선암의 증상은 목에 촉진되는 결절, 쉰목소리,
연하곤란, 경부 림프절 종대 등입니다.
하지만 진단 시 50% 이상은 무증상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갑상선암 증상이 나타난다면 추가적인 검사도
중요하지만 정기적인 검사도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위해서는 갑상선 초음파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초음파 결과에 따라서 조직검사를 위해 세침흡인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갑상선암-증상-예방법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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