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14>


<생활의 지혜14>
261. 포개진 밥그릇 빼는 법
262. 고무줄 냄새로 개미 퇴치
263. 녹슨 못 뽑아내기  
264. 코피날때
265. 뻑뻑한 열쇠구멍에 연필가루
266. 나무나 꽃은 하루전의 물을
267. 참기름 보관법
268. 장판 바닥의 잉크지우려면
269. 피아노 건반 깨끗하게 닦기
270. 여드름 치료에 좋은 녹두

271. 스웨터가 오그라들때
272. 속이 빈 무를 알아보는 법 
273. 맥주 사이다 냉장고 보관법
274. 라면에 포도주 서너방울
275. 드라이크리닝한 옷 보관법
276. 장마철 의류
277. 고춧가루로 바퀴벌레 퇴치
278. 바랜 청바지 진하게 
279. 누런 흰양말을 희게
280. 라면에 치즈를


251. 포개진 밥그릇 빼는 법
유리컵이나 밥그릇이 포개져 잘 빠지지 않으면,  그릇엔 찬물을 붓고 아래 그릇은 더운물을 담가놓으면 쉽게 빠진다. 포개진 상태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빼도 된다.

262. 고무줄 냄새로 개미 퇴치
꿀통이나 설탕통에 개미가 잘 꼬이면 통 중간쯤에 고무줄을 몇겹 감아놓으면 된다. 개미는 고무 냄새를 싫어해 얼씬도 하지 않는다.

<생활의 지혜>">▲Top

263. 녹슨 못 뽑아내기
녹슨 못은 뽑아내기가 힘들어, 주변에 흡집을 내기 쉽다. 이때는 못 머리부분에 미싱기름을 두세방울 떨어뜨린 다음 못이 박혀 있는 부근을 망치로 두세번 두드려 주고 나서 뽑으면 간단히 뽑혀진다.

264. 코피 날땐
코피가 계속 날 때는 의자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 머리를 약간 아래로 숙이고 엄지와 검지로 코를 잡고 한동안 지그시 안쪽으로 눌러주면 대개 멎는다. 차가운 물수건이나 얼음수건으로 코와 이마를 덮어줘도 효과가 있다.

265. 뻑뻑한 열쇠구멍에 연필가루를
자물쇠가 뻑뻑해서 열고 잠글 때 힘들면, 열쇠 구멍으로 연필가루를 넣은 후 여러 차례 열고 잠그기를 반복하면 된다. 열쇠 구멍안에 흑연 가루가 골고루 퍼지면, 열고 잠그는 동작이 아주 부드러워 진다.

266. 나무나 꽃은 하루전의 물을
나무나 꽃에 주는 물은 하루쯤 미리  받아둔 물을 사용해야 한다.수도물일 경우 꼭 하루 전에 미리 받아두어야할 필요성이 있다. 소독을 위해 넣은  클로르칼크를  증발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 것은 어항의 물을 갈아줄   때와  같은 이치인 것이다. 우물물일  경우에도 하루 전에 퍼 두면 물이 더욱 부드러워진다.

267. 참기름 보관법
참기름도 오래 보관해 두고 먹으면 맛이 변하기 마련인데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하면 아무리 오래되어도 변하지 않는다. 먼저 기름병을 깨끗이 씻은 다음 소금독 속에 묻어둔다.  이렇게 하면 언제나 금방 짜낸 기름처럼 맛이 좋다.

268. 장판 바닥의 잉크지우려면
장판의 얼룩중  잉크류는 좀처럼  제거되지  않는다. 이 경우 얼룩진 부분위에  소금을 한줌놓고  젖은 걸레로  문질러  닦으면 방 바닥도 상하지 않고 잉크자국도 깨끗이 없앨 수 있다.

269. 피아노 건반 깨끗하게 닦기 
피아노 건반은  매일  닦아주면 좋다. 그래도 누런기가  신경에  거슬리면 먼저  알콜과 물을 1대   1의  비율로  섞어서 세숫대야에  준비한다. 다음에 부드러운 천을  여기에   담갔다가 꼭 짠다. 그  천으로 닦으면 피아노  건 반의  누런기가 깨끗하게 지워진다.

270. 여드름 치료에 좋은 녹두
녹두는  강한 해열,해독작용을 하므로 입 술이 마르거나 입안에 무엇이 났을 때,여드름이나 주근깨 등으로 피부가상했을 때 대단한  효과가  있다. 또한 녹두는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피부에 생기를 주는 식품이므로 녹두부침이나 청포묵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녹두가루를 미지근한 물로  반죽하여 크림상태가 되도록 되도록 한후, 잠자기전  얼굴을 깨끗이  바르고 자면 효과가 좋다.

271. 스웨터가 오그라들때
세탁을 잘못해서 스웨터가 오그라들었  을 때는 암모니아수를  이용, 원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미지근한  물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 홉 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스웨터를  담가 헹군다.  털실이 보드라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  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편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정상회복이 가능해진다.울 스웨터의 경우는 반드시 찬물에 세탁해야 오그라들 염려가 없다.

272. 속이 빈 무를 알아보는 법
시장에 가서 무를  살 때  겉만  보고는 속이  비었는지 알 수가 없다. 이런때는 무잎을 분질 러  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무잎을 분질러 그 밑바닥이  파랗고 생기가 있으면 무의 속이 비어  있지 않지만  무잎의 밑바닥이  하얀색이면 무는 속이  비어 있으므로 일단 이런 시험을 해본 다 음에 무를 사는 것이 좋다.

273. 맥주 사이다 냉장고 보관법
맥주나 사이다를 보관할  때,  병을 거꾸로  세워두면 김이 빠지지 않아 시원한  음료의 맛을 즐 길 수  있다. 또 병마개를 잘못 열었 을 경우 넘칠때가 있는데,  병을 45도 정도 기울이고 마개를 따면 상부의 압력이 뚜껑 부근에  덜 몰리기 때문에 넘치지 않는다.

274. 라면에 포도주 서너방울
라면은 김치나  고기를 넣어서  끓여 먹으면 수준급의 영양 식품이 된다. 수험생들의 밤참으로도 환영을 받는데 더욱 맛있게 먹으려면 라면을 끓일  때 포도주 서너방울을  떨어뜨린다. 느끼한 맛도 없어지고 맛과 향기가  좋아진다.

275. 드라이크리닝한 옷 보관법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한 다음 비닐 커버를 쒸워서 가지고  온 의류를 그대로 옷장 속에 넣으면 의류에 습기가 남게 된다. 특히 증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가져오는 경우가 대부 분이기 때문에 일단 비닐을 벗 기고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 걸어  완전히 건조시킨 다음 옷장에 넣도록 한다.

276. 장마철 의류
장마철에는 세탁물을 며칠씩 방치해두면 때가 산화하여 변질되므 로 세탁하기 어렵게 된다. 또한 한번 의류에 붙은 곰팡이는 세탁해도 색소가 없어지지 않고 검은 점이 남기 때문에 무엇보 다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흰셔츠나 블라우스는 일단 곰팡이가 생기면 입을 수   없게 되 므로 신경쓰도록 한다. 또한 더러운 부분에는  박테리아가 생기도 땀냄새가 석이면 매우 불쾌한 냄새의 원인이 되므로  세탁을 자주해 청결을 유지하도록  한다. 철이 지난 의류는 장마철이 되기  전 세탁을 끝마치고 잘 정리해   두어야 하며, 더러운  채로 장마 가 시작되면 곰팡이가 생길 뿐 아 니라 벌레가 생겨 좀 먹는 일도 있다. 특히 스웨터나 모피, 가  죽제품 등 값비싼 것들이 많은 겨울의류는 보다 신중한 관리가  필요하다.

277. 고춧가루로 바퀴벌레 퇴치
농이나 선반위에 월계수 잎이나 고춧가루를 올려 놓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바퀴벌레의 극성을 막을 수 있다. 한밤중에 음식물을 내놓거나 그릇등에 물기를 남겨두게 되면 바퀴벌레가 먹을 음식을 제공하는 격이 되므로 음식물은 바퀴벌레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낸자고등에 잘 넣어 두고 식기의 물은 깨끗이 닦아 수납장에 넣어 두어야 한다. 수납장이나 싱크대등의 물기도 잠자리에 들기전에 마른 걸레로 깨끗이 닦아준다.

278. 바랜 청바지 진하게
바랜 청바지의 색을 진하게 하려면 너무 바래버린 청바지는 다른 새청바지와 함께 따뜻한 물로 세탁을 하면 적당한 색으로 물이 들어 보기 좋다. 

279. 누런 흰양말을 희게
누런 흰양말의 경우 레몬 껍질을 두어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280. 라면에 치즈를
끓는 물에 치즈 한장을 넣고 다 녹으면 라면을 넣어 끓인다. 혹은 라면을 다 끓인 다음 술을 서너 방울 넣어주면 색다른 맛을 느낄수 있다.

 

뚜뚜 하고살자!

최근에 달린 댓글

구분






널러와
Total : 198,608 Today : 80 Yesterday : 312


Blog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hanaro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