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잘가고 좋아하는 사이트의 특징2023년 03월 08일
- 뚜뚜월드
- 작성자
- 2023.03.08.:38
300x250반응형나를알면 남을 알 수 있고
물론 내가 남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사람의 심리를 통찰할 수 있다
그 기저에 깔린 사고방식은
결국 이해와 소통이다
나 같은 경우는 폭넓은 사고를 개인적으로 갖고 있다고 보니때문에
웬만큼 정신나간놈도 이해를 하려는 편이다
ㄴ 그것은 어차피 인터넷에서 만나는 보는 사람에 대해서
ㄴ 과한 잣대를 들이될 필요를 못느끼며
남에게 피해를 줄 정도의 사람만 아니라면 같이 떠들고 대화할 수 있는거라고 본다
이런식으로 나이와 성향, 상태, 병의 유무와 상관없이, 남녀노소
폭넓은 이해를 전제가 아닌
그냥 불편하면 알아서 피하던지 할테니
내가 갖은 사고의 방식을 남에게 맞춰서 좁히지않으며
웬만한건 정확히 다 표현을 하는편이다
나이와 여러가지 보이지않는 벽에 대해서
굳이 신경쓸 필요도 없고~ 어차피 상대가 관대하게 군다고해서 그가 정말 관대한가는
다른 문제이다
말과 실행은 다르기 때문이다
이상과 현실 말이다
그래서 말과 글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않지만
그가 해놓은 수많은 말들을 뿌리라고 보는 부분도 있기에
아예 없는게 되진않는다
단면적인 모습으로 편향되게 판단해서도 안되고
그래서
길게보면 정확하다
좋은사이트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지않고~
나와 맞는 사이트라는게 있다
ㅋㅋ 사실 딱맞는 곳이라기 보다는
억지로 맞추거나 드러내지않는 표현이 더 많을것으로 읽힌다
난 어찌되었거나 사이트라는 가상공간을 운영하는 주체의 실질적인 마음에
더 접근하는편이다
나의 태도가 곧 말하는바이다
잘못되지않은것에 스스로 너무 많은 의미와 생각을 하여
스스로를 낮추거나 줄여서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군다는것도
내가 원하는바가 아니기에
나의 성향이 굳어진것도 있다
ㄴ 이런 성향과 결이 맞다고 볼 수 있는
ㄴ 커뮤니티의 흐름: 정치와 종교와 같은 발언에 대해서 결국 하는쪽으로
우리는 자유를 원한다
무슨 생각과 이야기를 담아두고 바보같이 살고싶지않다
그것이 인간의 소통에 대한 갈망이고
범죄적인 사고만 아니면 그게 어떤 허무맹랑한 비상식적인 창의적인 엉뚱한 발상이라 하더라도
들어보고~~ 생각을 나눌 수 있겠지만.... 이건 나나 그렇지
대체적인 사람들은 어려운 일이다... 이게 내가 알고있는 나와 남의 차이다
ㄴ 아니면 정신병원 의사들은 이런게 일이니까 독특해도 받아들이는데
이력이 나있으니 그나마 받아주는척 하는거겠지 ㅋㅋ
다만 정말 이해를 제대로 하는것과 아는것은 다르겠고 태도적으로도 느껴지는것인데
정신병원 의사들이 그런 티나지않는 태도가 얼마나 정신과에 전문가인지를 보여주는 척도가 될것 같다
... 중요한건 공감이나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것만으로도 상처가 치유되는 경험도
충분히 될 수 있겠다
우린 이런 보이지않는 세상에 대해서 깊이있게 접근하려 하지않는다
그래서 일기장 같은 블로그가 있는것이고
거기에 내 생각을 남기되
남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는것을 굳이 커뮤니티에 남길 이유가 없게된다
ㄴ 보편적으로 따분한것들은 너무 길게 말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전문성이나 관계와 관심 없는것들에
대해서 솰라~솰라~ 할때 사람들은 고루함을 느낀다
여자로 치면 남자가 군대 얘기를 할 때 가장 소외감을 느끼는거랄가나?
ㄴ 그래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여자가 있는 반면... 그딴 소리는 남자들하고나 해 ㅋㅋ 이런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그녀를 존중하는것도 하나의 유연한 태도이겠다
싸우는건 똑같은 사람이고~~ 대게 비슷해서 싸우기마련 ㅋㅋ
ㄴ 싸우는게 꼭 나쁜건 아닌데
ㄴ 사람 잘 안바뀌지만 노력은 해 볼 가치가 있다
그게 눈에 보이는 사람이든 보이지않는 사람이든 많은 말들을 해보고
서로 다른점들을 알게되면 조금 더 평화로운 선택을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편해질 수 있다 ...이것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
누군가에게 자신을 낮춰 맞추려 노력하지않아도
자연스럽게 호흡이 맞는 인간관계는 아주 좋은것이다
다만 그런것들의 부족이 드러날 때 날카로움이 드러나고
삐걱거리고 불편하기 마련인데... 그럴 땐 한바탕 싸우는것도 좋고
그게 싫다면 걍 말을 안하거나 회피하면 된다
ㄴ 다만 뚜뚜월드는 좆같아도 모든걸 표현하는쪽으로 대한민국 사회가 가닥잡는걸 추천하는 바이다
ㄴ 가장 밑바닥인 범죄에서부터 건강하게 되는것이
ㄴ 내 자신에게도 좋은 선택
ㄴ 남을 이롭게 하는것이 나를 이롭게 하는것이다 (홍익인간 정신에 빠져있는 요즘이다)
이 모든것이 좋은세상 = 나
하나로 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ㄴ 재능기부와 같이 내가 나눌 수 있는것에 대해서
인터넷에 발행하는 포스팅에 대해서도
너무 진지하지 않으면서
폭력적욕설이 범죄자들에게는 난무하지만 (ㅋ)
선한 사람들에게나 죄없는 사람들에겐 한 없이 관대한
그런 나를 만드는게 기본 뚜뚜월드의 설계이기 때문에 난 그대로 가고있다
ㄴ 유튜브나 카카오에서 험한꼴을 당하지만
ㄴ 내가 청소년을 보호하려는 언변을 보이지않은것에 시비를 걸지만
ㄴ 물론 어린친구들도 중요하지만...그들이 범죄적인 사고에 물들지않게 하기 위한
ㄴ 나의 큰그림을 이해해줬으면 한다
"당신이 보는 쌍욕"이겠지만 나에게는 거국적 범죄률 감소에 한 몫 하기위한
확실히 뿌리까지 뽑아버릴려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겠다
ㄴ 내가 욕을 좋아하는 미친놈이 아니기 때문이다
ㄴ 다만 정서적으로도 좀 거칠어짐은 있지만
ㄴ 현실에서도 감정조절이 균형을 잃지않고 합리적으로 사고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
사람은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가기 마련이지만
뚜뚜월드는 하나의 성향만 추구하지않는다
섬세하면서 터프한 ㅋㅋ 믹스드 휴머니즘을 창조하고 있다
다만 더 완벽하게 만드는게 목적인만큼 내가 현실에서도
책임감있게 행동하면서 사람들에게도 이로운 존재가 되는 큰그림이
절대값이다
ㄴ 이 글의 결론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대한
ㄴ 이야기로 함축해서 정리할 수 있겠다
ㄴ 끝
ㄴ 아무리 사이트가 좋아도 사람이 싫으면 안간다
ㄴ 뚜뚜월드가 타인에게 그런 인식을 얻고 있을지도 모르나 현재진행형 중이 방식에
틀렸다라고 인정할만한것이 코딱지만큼도 없어서 앞으로도 이 방식은 큰변화없이 밀어부칠 작정이다
대한민국 옳고 그름이 분명하여 건강한 사회가 되는 그 날까지 잘못된 것에는 한없이 분노하고
잘한 것에는 내 일처럼 칭찬하는 세상이 내가 당신과 다른 이유이다
ㄴ 내가 보는 유튜브의 어떤 컨텐츠든 대부분 구독과 좋아요를
창작자의 열정을 생각하여 누르고 힘을 주는
성향이다
옛날에 유행했던 예스맨의 최후 같은거랑은 좀 다르다 ㅋㅋ

세 글자로 "큰그림" 정도로 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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