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운'같은 아이돌보미라 믿었는데, CCTV 속엔 돌봄 아닌 '학대'가|D:이슈2023년 01월 19일
- 뚜뚜월드
- 작성자
- 2023.01.19.:55
300x250반응형앞에서는 아닌척
뒤에서는 학대
제가 늘 얘기하지만
장애인, 아동, 노인 등등
누군가에게 돈주고 맡기는것은
다 각자의 사정과 이유가 있겠지만
저런 학대와 신체적피해를 가중시키는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제도적으로 완벽하게 보호할 수 없는것이죠
CCTV를 통해서 인지를 시킨다고해도 사각지대 들어가서 지랄을 할지
모를일입니다 그러니 웬만하면
자식과 부모 남의 손에 돈 몇푼 쥐어주고 대체할 생각하지마시고
본인들이 선택한 값을 정확히 아시고 살아가십시요~~
절대 세상에 거저는 없습니다
더 큰 피해나 상처를 입지않는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좋지도 나쁘지도않은 그냥 그저 그런공간일 뿐입니다
당신이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을 왔다갈다 할뿐~~
사랑노래도 그렇지않습니까? 이별얘기가 다 내 얘기같고...(이별한 사람이 해당 되겠죠?)
러블리한것도 (사랑에 빠진 내 상태를 대변하는거 같쥬?)
행/불행 모두 내가 선택하고 짖는 자기 인생텃밭이니
잘선택하셔서 더 큰 실수를 하지않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자기의 짐이 있기 마련입니다
ㄴ 책임감, 삶의 무게,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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