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상상하지 못했던 웨일브라우저 기능 feat. 네이버개발자가 뚜뚜월드를 싫어하는 이유 ㅋ2022년 11월 21일
- 뚜뚜월드
- 작성자
- 2022.11.21.:14
300x250반응형일단 크게 웨일이 다른점이라면
사이드바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시간엔 사이드바를 여러분은 잘활용하고 있는지
저는 안그렇습니다만
이공간 이 기능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최적화가 필요하다는것이다
막연하게 모바일을 보여주는 사이드바로는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없고~~
이 사이드바가 왜 있어야하는지...그리고 그것을 연계하여
어떤 사이트나 기능들이 사이드바에 붙여있으면 좋은지와 같은 접근성
그래서 결국 내가 하고싶은말은 그런식의 최적화를 생각하다보면
결국 사이트에 글이 올라왔을때라던지... 반응에 대해서
실시간 감지를 할 수 있는 방식이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네이버가 카운팅하고 있는 방식으로

사이드바에 해당컨텐츠의 활성도를 감지하여
숫자를 띄워주는 방식이 구현되면 좋을거 같고
더 나아가...조금 더 동적으로 구현이 된다면
컨텐츠가 올라오면 위치가 가장 위로 배치되는 즉시성을 높여주는
구현은 또 어떠한지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본다
웹에 필요한것 중 하나는 역동성이고
그런 역동성은 생동감이며
우리가 무엇가를 하는데 있어서 즐거움을 준다
활력 같은거다
다만...이런 긴밀한 연결과 다이렉트 연결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현대사회에서는 많기에
피로도라고 인식되는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말한 기능이나 관심도를
높여주는 방식을 최대한 배제한 방식으로 관심도를 떨어트려서
더 집중해야되는것에 도움을 주는 선택을 하게할수도 있다

뭐 이런식이랄가나 ㅋㅋ 허접한 구현이다
이렇게되면 굳이 들어가서 확인해야 될것을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삽질을 줄여준다는것이다
다만 저 숫자를 어디에 초점을 맞출것인지가 중요한데
등록한 사이트의 주소위치에 해당하는 컨텐츠 및 반응에 대해서 표시해주면
좋지않을까 생각해본다
지금도 사이드바 마우스 호버시
반응하는 버튼은 역동성이 아예 없지않음을 의미한다
또한 슬라이드형식으로 내용들이 미끄러지는것도 그렇고
여기다 내가 말한 실시간 반응성 재밌는 움직임이 있는 사이드바를 구현해보는 것은 어떠한지
생각해보았다 // 사운드가 들어간다고 했을때 너무 과도해서는 안되고
아주 짧고 심플하게~~ 알림음이 재미있게 들어가도 매력이 도드라질거 같고
살아있는듯한 웹을 구현하려는
네이버팀에게 나의 망상이 전달되기를 바래본다 ㅋ
나의 머리속은 다이나믹한 웹이 생동하고 있다
용처럼 ~~~ 람보르기니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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