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나올 미래의 디자인2022년 11월 16일
- 뚜뚜월드
- 작성자
- 2022.11.16.:43
300x250반응형자주 사용하는 브라우저
그 이전에 운영체제까지
우리는 윈도 vs 맥
을 비교하듯이
더 나은 무엇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의 회사이니 당연히 하나의 디자인을 추구할 수 밖에 없고
다행히도 커스터마이징이 존재하긴 하지만
사람들이 귀찮아서 그런지 잘바꾸거나 도전하지않습니다
그렇다면... 개발자들선에서 알아서
만족스러운 디자인이 끝나야된다는 얘긴데?
맥을 쓰는 사람들이 윈도우를 이야기하는건
실용성적인 측면의 기능성, 범용성일테고
디자인이나 편리함 아름다움은 아닌거 같은데요
그런 부분에서 윈도우도 발전을 했다고 볼 수 있지만
어디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안써봐서 ㅋ 일단 분명한건 폰트가독성부터 좀 개쩔어주었으면 좋겠고~~
브라우저들도 디자인이 너무 밍밍한데.,...미래의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색상과 형태 // 이런것들을 최소화하고
최대한 순백의 느낌에 기능을 올려놓고
불필요하게 보여지는것들을 줄여야 합니다
느낌을 표현하자면
마치 투명유리같은 느낌입니다
기능들은 적재적소에 다있지만
디자인적으로
드러나지않기에
없는거 같아서 어떤 형태를 추구하고 있는거 같지않아보이고
그래서 지루하거나 질리거나 변경하고싶음 욕구를 느낄 수 없습니다 ㅋㅋ
이런 무채색디자인에 대해서 저는 이야기하는 것인데요~~
이해가 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감성적으로 브라우저에서 마우스를 이동시에 특정위치에 도달했을때
어떻게 버튼들이 반응하는가
이런것들이 재미있게 연결되면
뻔한 느낌의 브라우저가 아니라
생동감 넘치는 브라우저가 되겠죠?
이런식으로 운영체제도 디자인하구여~~ㅎㅎ
모든것을 너무 지금까지 해온 방식으로 하지말고
언아더레벨의 미래적 감성으로
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의 브라우저를 쓰는게 아니라
기왕 만드는거 달랐으면 한다는게 핵심요지였습니다
이름만 다르고~~ 똑같은 엔진에 크게 다를게 없는걸 굳이 쓸 이유가 없자나요?
그것은 기능, 디자인이 달라야 된다는 이야깁니다
리눅스도 윈도우와 맥의 영향을 받으며
달라지고 있겠지만? 그 세계가 커져가고 있는것이지
대체는 불가할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떤것을 쓰던지
취향과 기능에 따라서 선택을 할뿐
서로간에 호환적인 측면이나 상생하는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적절한 디자인은 없다
ㄴ 디자인을 하지않는것이 디자인이다
입니다 ㅋ
배꼈느니 그럴게 아니라
서로 영감주고 받으면서
성장하는쪽으로 가자
얘들아~~~~ 그게 유니버스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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