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마를 바꾸지않으면서 그냥 쓰고싶은 디자인이 가장 좋은2022년 11월 02일
- 뚜뚜월드
- 작성자
- 2022.11.02.:54
300x250반응형운영체제든 브라우저든
블로그든
우리가 커스터마이징이라하면
자신이 원하는대로 색감도 넣고
다채롭게 만드는것이 자유로운곳에 대해서도 뻣어나가는 욕망이 있기는 하지만
대다수의 대중들은 가장 완벽한 스킨상태일때 아무것도 바꾸지않고
그냥 그 상태자체로 즐기고 더 나아지면 만족하는
상태를 오히려 좋아한다
그만큼 비호가 없는 상태란 어떤것일까
누구나 다 좋아할만한 색, 형태, 디자인 말이다
그런것들이 최적화 되었을때
적당값을 찾게되고~~ 그런것들로 보편적인 아름다움을 만들어갈 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점에서 네이버도 예전엔 이것저것 스킨들도 넣게하다가
네이버의 플랫폼적인 메이커를 부각시키기 위해서라도
조금더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묻어나는 보편적인 스킨으로 가려하는것으로 보이고
그런점에서 이용자의 개선을 추구했던 자유로움이 있던 시절이 아쉽기도 하지만
역시나 그 흐름은 어떻게보면 위에서 말한 보편적 아름다움이 전체사이트의 통합적인 아름다움과 사이트상징을
의미하기 때문에 폭을 좁혔다고 보는데~~
티스토리로 예를 들면
만들다가 멈춰있는 사이트
고장난 사이트 등등
이런 다양한 방식으로 사이트가 제멋대로이고 티스토리라는 이미지를 어떻게보면
퇴색시키는 부분이라는 생각을 하느냐 아니면 자유도의 측면으로 내비둘거냐의 방목적 관점인데
나는 보수적으로 차라리 일정하고 안정되게 보여주는 자유도는 덜하지만 깨질 수 없고 깨지지않는 상태적
서비스를 하는것이 여러모로 서로에게 윈윈하는 방향이지않나 하는 생각에 공감한다
ㄴ 왜냐하면 너무 자유롭게 되면 그 사용의 모든방식에 대해서 웬만한것은 다 알아서 쓰는것이기에
ㄴ 적당한 자유도를 가져가는것이 큰 운영적 측면에서 가능한범위를 설정해놓는게 깔끔한 문제해결법이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ㄴ 뭘 굳이 바꾸지않아도 ... 최적인 상태인가?
ㄴ 그대로 만족값을 우리는 추구해야한다
ㄴ 모두에게 적합한 그런것들을 많이 아는것이
ㄴ 진정한 "보편" = 내가 좋아하는것이 모두가 좋아하는?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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