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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제조법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08.22 11:22

가미가제(Kamikaze)/ 일본식 이름이지만 미국이 원산이며 근래에 개봉된 영화 '칵테일로 우리 나라에 많이 알려져 있다. 보드카의 무색,무취,무미한 특성 때문에 마실 때에는 부드러우나 마시고 난 후 짜릿한 취기를 느끼게 한다. [잔-3온스 칵테일(90ml), 보드카 35 ml, 트리플 섹 15 ml, 라임주스 15 ml]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가볍게 흔들어 잔에 따른다.
갓 파더(God Father)/ 스카치위스키의 향과 아모드 리큐르인 아마에또향이 잘 어울어진 칵테일이다. 스카치위스키를 보드카로 바꾸면 (갓 마더(God Mother))로 이름이 달라진다. [잔-6온스 락(180ml), 스카치위스키 40 ml, 아마레또 20 ml] ① 잔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두세번 젓는다.
고블렛 글라스(Goblet Glass)/ 대용량의 다리가 달린 글라스 ; 얼음을 넘칠 정도로 많이 놓은 롱드링크나 맥주, 비알코올성 칵테일을 마실 때에 사용. ; 용량은 300㎖정도가 표준이지만 더 큰 용량의 것도 있다.
골든 드림(Golden Dream)/ 갈리아노 베이스 칵테일 중에서 매우 유명한 칵테일이다. [잔-4온스 칵테일(120ml), 갈리아노 - 30 ml, 트리플 섹 - 15ml, 오렌지주스 - 15ml, 크림 - 15ml]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잘 흔들어 잔에 따른다.
글라스 호퍼(Grass hopper)/ 아름다운 녹색을 띠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페퍼민트와 생크림이 만들어내는 상쾌한 단맛과 카카오의 향기로운 풍미가 믹스되어 감칠맛도 부드러워 식후의 칵테일로 유명하다. 원래는 섞지 않고 푸스카페 스타일이었다. [잔-4온스 칵테일(120ml), 크레임 드 카카오(화이트) - 20ml, 크레임 드 멘트(그린) - 20ml, 생크림 - 20ml] ① 쉐이커에 재료를 넣고 쉐이킹을 한다. ② 글라스에 따른다.
김레트(gimlet)/ 맛  새콤달콤한 맛. 올데이 타입. 과거에는 얼음을 넣지 않고 칵테일잔에 만들었으나 최근에는「온더 락스」로 마시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것을 「진 라임(Gin Lime)」이라고도 한다. 드라이진을 보드카로 바꾸면 「보드카 김렛」이 되면 진 라임에소다수를 첨가한 것은 「진 라임 소다」라고 부른다. [잔-3온스 칵테일(90ml), 드라이진 - 45ml, 라임주스 - 15ml, 설탕시럽 - 1Tsp] ①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잘 흔들어 잔에 따른다. ② 얼음을 넣는다.
네그로니(Negroni)/ 이탈리아의 귀족 카미로 네그로니 백작이 피렌체의 카소니라는 레스토라에서 이 칵테일을 식전주로 좋아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그 후 1962년 이 레스토랑의 바텐더가 백작의 허가를 얻어 발표한 것이다. 캄파리의 씁쓸한 맛에 단맛의 버머스가 곁들여져 우아한 백작의 식전주로 애음되고 있다. [잔-6온스 락(180ml), 드라이 진 - 30ml, 캄파리 - 30ml, 스위트 버머스 - 30ml, 슬라이스 레몬 - 1조각] ① 언더럭 글라스에 얼음을 넣는다. ② 슬라이스 레몬 이외의 재료를 글라스에 붓고 휘젓는다. ③ 슬라이스 오렌지로 장식한다.
니콜라스카(Nikolaschka)/ 러시아풍의 이름이지만 독일의 함부르크가 발상지이다. 러시아황제 니콜라스 2세가 레몬과 보드카를 함께 마시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라고도 한다. 우선 레몬으로 설탕을 완전히 싸서 입안으로 전부 넣고 달콤새콤한 맛이 입에 퍼짐과 동시에 브랜디의 풍미를 마시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잔-8온스 고블렛(240ml), 브랜디 - 30ml, 설탕 - 1Tsp, 슬라이스 레몬 - 1조각] ① 큐라소 글라스에 9할 정도 붓는다. ② 설탕을 쌓은 슬라이스 레몬을 글라스 위에 따른다.
다이퀴리(Daiquiri)/다이퀴리는 쿠바의 신차고 교외에 있는 광산의 이름이다. 쿠바 독립 후 미국에서 많은 기술지원단이 파견되었을 때 노동자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한 수단으로 주위에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믹스해서 마시게 된데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럼은 라이트타임의 화이트 럼을 사용해야 한다. 설탕 대신 그레나덴 시럽을 사용하면 바카디가 된다. 럼 베이스의 칵테일 중에 최고의 걸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잔-3온스 칵테일(90ml), 럼(화이트) - 45ml, 라임 주스 - 15ml, 설탕 - 1tsp] ① 쉐이커에 재료를 넣고 쉐이킹한다. ②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더티 머더(Dirty Mother)/ 브랜디 베이스를 보드카로 바꾸면 「블랙 러시안(Black Russian)」이 된다.이것은 투 리커 드링커의 일종으로 대단히 유명하며 식후에 매우 좋다. [잔-6온스 락(180ml), 브랜디 - 40ml, 칼루아 - 20ml] ① 잔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가볍게 젓는다.
데킬라 선 라이즈(Tequila Sunrise)/ 데킬라의 고향인 멕시코에서 선인장만이 존재할 뿐 황폐한 평온을 붉게 비추며 타오르는 태양아래에서 일출을 이미지로 한 칵테일이다. 재료를 차갑게 해두면 마슬 한층 낼 수 있다. 그레나덴 시럽을 곱게 가라앉히려면 글라스를 기울인 다음 글라스의 안쪽을 타게 하거나 스푼의 등을 타게 하여 흘려 넣으면 된다. [잔-8온스 필스너(240ml), 데킬라 - 45ml, 오렌지 주스 - 90ml, 그레나덴 시럽 - 2tspl, 슬라이스 오렌지 - 1조각] ① 고브렛 또는 와인글라스에 얼음을 넣는다. ② 글라스에 데킬라와 오렌지 주스를 따른 후 가볍게 젓는다. ③ 그레나덴 시럽을 천천히 가라앉힌 다음 슬라이스 오렌지를 글라스 주위에 장식한다.
러스티 네일 (Rusty Nail)/ 러스티 네일을 직역하면 쇠로 만든 못 또는 녹슨 못 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적갈색으로 퇴색된 색으로부터의 연상과 혀에 닿는 감촉으로부터의 연상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꿀과 약초가 배합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리큐르이다. 단맛을 내기 때문에 식후의 칵테일로 인기가 높다. [잔-6온스 락(180ml), 스카치위스키 - 30ml, 드림뷔 - 30ml] ① 올드 패션 글라스에 얼음을 넣는다. ② 재료를 글라스에 넣고 휘젓는다.
럼 & 콕(Rum & Coke)/ 럼은 어떠한 음료와도 잘 어울리며 특히 탄산음료로는 콜라가가장 적절하다. [잔-8온스 하이볼(240ml), 럼 - 30ml, 콜라 - 90ml] ① 잔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가볍게 저은 다음 머들러를 꽂는다.
롱아이슬랜드 아이스티(Long Island Iced Tea)/ 미국의 유명한 휴양지를 연상하게 되어 시원한 감을주며 그 색깔이 아이드 티와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많은 증류주를 사용했지만 결코 독하지 않고 시원한 맛은일품이다. [잔-10온스 스템레스 필스너(300ml), 럼 - 15ml, 보드카 - 15ml, 진 - 15ml, 트리플 섹 - 15ml, 레몬주스 - 15ml, 콜라 - 45ml] ① 잔에 잘게 부순 얼음을 적당히 넣은 다음 재료를차례로 붓고 잘 젓는다.
리큐르 글라스(Liqueur Glass)/ 코디얼 글라스(Cordial Glass) ; 용량은 1온스(30㎖) 정도로 계량컵 대신 사용 가능 ; 리큐르나 위스키, 스피리츠 등을 스트레이트로 마실 때 사용 ; 엔젤스 키스(Angel's Kiss), 푸스카페(Pousse Cafe) 등의 칵테일에도 사용
리큐르 핏즈(Liqueur Fizz)/ 코코아향의 단맛. 올데이 타입. [잔-8온스 하이블(240ml), 크림드 카카오 - 30 ml, 칼린스믹서 - 90ml]  얼음을 넣은 잔에 재료를 넣고 잘 저어 슬라이스 레몬, 체리로 장식.
마가리타(Margarita)/ 이 칵테일은 1949년 LA의 한 바텐더에 의해 미국 칵테일 콘테스트에서 입선된 작품이다. 새콤한 맛으로 여성들의 인기를 끌고있는 칵테일 마르가리타는 소금과 라임 또는 레몬과 데킬라의 결합은 멕시코인의 전통적인 데킬라 마시는 법과도 통한다. 새콤 하면서도 산뜻한 맛 때문에 여성에게 인기 있는 칵테일이다. 마르가리타의 탄생설에는 어떤 술이든지 소금을 곁들여 마시는 걸프렌드인 마르가리타를 위해 멕 시코의 호텔 바텐더가 1936년에 고안했다는 설과 로스엔젤레스의 바텐더 가 전국 칵테일 컴페테이션에 출품하기 위해 1949년에 고안하여 죽은 애인인 마르가리타의 이름을 붙였다는 설이 있다. [잔-3온스 칵테일(90ml), 데킬라 45 ml, 트리플 섹 10 ml, 레몬이나 라임 주스 10 ml] ① 칵테일 글라스의 가장자리에 레몬즙을 적신 후 소금을 찍어서 놓는다. 얼음과 재료를 함께 넣은 후 잘 섞어서 준비된 글라스에 따른다.
마이 타이(Mai Tai)/ 마이타이란 타이티어로 최고라는 뜻인데 1945년 미국 호텔바아 메뉴에 올려졌다. 그 후 트로피칼 칵테일의 여왕이라고불리는 마이타이는 전 세계에 레시피가 알려져서 럼만 타면즉석에서 만들 수 있는 마이 타이믹스, 이미 다 만들어서 병에 담은 것 등 미국을 중심으로 여러가지가나와 있고 꽃을 상징하는 경우도 많다. [잔-12온스 칼테일 필스너(360ml), 라이트 럼 - 45ml, 다크 럼 - 10ml, 트리플 섹 - 15ml, 라임주스 - 15ml, 오렌지주스 - 30ml, 파인애플주스 - 30ml, 그레나딘시럽 - 10ml] ① 그레나딘시럽과 다크 럼을 제외한 재료들을 얼음과 함께 쉐이커에 넣고 잘 흔들어서 잘게 부순 얼음을 잔에 넣은다음 따른다. ② 그레나딘시럽을 부어 잔의 밑 부분에내려가도록 하고 다크 럼을 띄운다.
마티니(Martini)/ Martini는 Gin과 Vermouth를 반반씩 혼합해 만드는 Martines라는 칵테일에 근원을 두고 있다. 일정한 방법이 정해져 있지 않다. 각자의 개성에 따라 마티니를 즐기는 것이 최상이다. 칵테일은 '마티니로 시작해서 마티니로 끝난다'라고 할 정도로 칵테일의 왕중왕이다. 특히 남성들이 즐겨 마신다. [잔-3온스 칵테일(90ml), 드라이진 - 45ml, 드라이 버머스 - 15ml, 올리브(Olive) : 1개, 레몬껍질 - 1조각] ① 레몬껍질 이외의 재료를 믹싱글라스에 넣고 휘젓는다. ②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③ 올리브와 레몬껍질로 장식한다.
매터도어(Matador)/ 'Matador'라는 것은 용맹한 투우사라는 의미이다. 멕시코의 데킬라를 사용한 대표적인 칵테일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라임 주스의 양을 조절해서 신맛과 단맛을 자신의 기호대로 조절할 수 있다. 파인애플 대신에 그레이프 푸루츠를 사용하면 씁쓸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잔- 8온스 락(240ml), 데킬라 - 30ml, 파인애플 주스 - 45ml, 라임 주스 - 15ml] ① 올드 패션 글라스에 얼음을 넣는다. ② 믹싱 글라스에 재료를 넣고 흔들어 젓은 다음 글라스에 따른다.
맨하탄 (Manhattan)/ 처칠의 어머니 체니체롬 여사가 만들어낸 것으로, 자신이 미국인이었던 그녀는 자신이 지지하는 대통령후보를 위해 맨하탄 클럽에서 파티를 열어 대접한데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19세기 중반부터 세계인들이 즐겨 마셔온 '칵테일의 여왕'으로 불려지고 있다.  스카치 위스키를 사용하면 로부 로이(Rob roy)가 된다. [잔-3온스 칵테일(90ml), 라이 위스키 - 45ml, 스위트 버머스 - 15ml, 앙고스트라 비터즈 - 1대시, 체리 - 1개] ① 믹스글라스에 재료를 넣고 휘젓는다. ②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 후 체리를 핀에 꽂아 장식을 한다.
메론 볼(Melon ball)/ 노란색의 오렌지주스와 청색의 블루퀴라소를 혼합하여 멜론 색깔을 창조한 것으로 부드럽고 단맛이 난다. [잔-온스 필스너(240ml), 보드카 30 ml, 블루 퀴라소 15 ml, 오렌지주스 60 ml] 잔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잘 저은 후 멜론을 썰어 장식한다.
모스코 뮬(Moscow Mule)/ 원래는 모스크바의 노새라는 뜻이다. Mule에서는 '노새의 뒷발로 채었을 때 효과있는 술' 이라는 의미도 있다.  보드카와 진저비어 마그컵의 각각의 매상을 고려한데서 3인의 힘을 합하여 유행시켰다고 한다. 따라서 통채 마그로 마시는 것도 정통이다. 라임 1/2개를 텀블러나 머그컵 위에서 짜거나 그대로 껍질을 글라스에 넣는 방법도 있다. [잔-8온스 하이볼(240ml), 보드카 - 45ml, 라임 주스 - 15ml, 진저 비어 - 70ml, 슬라이스 라임 - 적당량] ① 텀블러에 얼음을 넣는다. ② 보드카와 라임 주스를 텀블러에 붓고 차가운 진저비어를 채운다. ③ 슬라이스 라임을 장식한다.
미모사(mimosa)/ 미모사꽃의 노란색을 상징하며 톡 쏘는 샴페인의 청량감과 오렌지주스의 맛은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 주는 음료이다. [샴페인 75 ml, 오렌지 주스 75 ml] 플롯 글라스에 재료를 붓고 가볍게 저어 오렌지 조각으로 장식.
목킹 버드(Mocking Bird)/ 말의 의미는 멕시코 원산의 흉내내는 새를 말한다. 그린 페퍼민트가 내는 상쾌한 맛과 신선한 색채는 숲속의 작은 새가 내는 지저귐과 같다는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라임 주스는 생라임을 짠 것을 사용한 것이 좋다. [잔-3온스 칵테일(90ml), 데킬라(Tequila) - 30ml, 페퍼민트(그린) - 15ml, 라임 주스 - 15ml] ① 쉐이커에 재료를 넣고 쉐이킹을 한다. ②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민트 줄랩(Mint Julep)/ 즐렙이라는 혼성음료의 일종으로 민트를 첨가한 향이 있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원래는 와인을 기주로 만들었었다. 글라스에 장식한 민트 잎에 파우더 설탕을 뿌리면 눈이 어린잎에 쌓인 것같아 여름철에 더 한층 청량감을 준다. [잔-6온스 샤벳(180ml), 버번 위스키 - 60ml, 설탕 - 2tsp, 물 또는 소다수 - 2tspl, 민트잎 - 적당량] ① 카린스 글라스에 민트잎 4~6장과 설탕을 넣는다. ② 글라스에 으깬 얼음을 채운다. ③ 위스키를 넣고 글라스의 표면에 김이 날 때까지 충분히 젓는다. ④ 민트잎을 장식하고 스트로우를 꽂는다.
바라레이카(Balalaika) / 바라레이카는 기타를 닮은 러시아의 민속악기이다. 영와 '닥터 지바고'에서 사용되었다. 오렌지 껍질을 넣어도 좋다. 술에 약한 사람은 알코올도수가 낮은 보드카를 사용해도 좋다. [잔-3온스 칵테일(90ml), 보드카 - 30ml, 화이트 큐라소 - 15ml, 레몬 주스 - 15ml] ① 쉐이커에 재료를 넣고 쉐이킹한다. ②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바카디(Bacardi)/ 1933년 미국의 금주법 폐지로 당시 쿠바에 있던 바카디사가 럼의 판매촉진용으로 다이퀴리를 개량한 것이다. 이름 그대로 바카디 럼을 사용한다. 그 밖의 럼을 사용할 경우에는 핑크 다이퀴리라 불린다. 라임풍의 부드럽고 가벼운 맛을 낸다. [잔-3온스 칵테일(90ml), 바카디 럼 - 45ml, 라임 주스 - 15ml, 그레나덴 시럽 - 1tsp] ① 쉐이커에 재료를 넣고 쉐이킹한다. ②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발렌치아(Valencia)/ 발렌치아는 스페인의 동부지방에 위치한 곳으로서 오렌지의 산지이다. 온난한 지중해의 기후를 느끼게 하는 주시(Juice)한 맛에서 그 이름이 어울린다. 건배용 칵테일로도 좋다. 애프리코트와 오렌지가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오렌지 비터즈가 더한층 과자같은 맛을 내주고 있다. [잔-8온스 락(240ml), 애프리코트 브랜디 - 40ml, 오렌지 주스 - 20ml, 오렌지 비터즈 - 2대시] ① 쉐이커에 재료를 넣고 쉐이킹을 한다. ② 글라스에 따른다.
발렛 러스(Ballet Russ)/ 럿아의 무용 발레와 러시아의 술 보드카는 바로 러시아인을의미한다. 보드카에 크림 드 카시스의 달콤한 맛이 온화한분위기에 잘 어울린다. 시원하고 약간 단맛. [잔-10온스 필스너(300ml), 보드카 - 15ml, 크림 드 카시스 - 90ml] ① 글라스에 잘게 자른 얼음과 함께 재료를 넣은 후 휘저음 ② 얇게 썰은 레몬으로 장식
벨벳 험머(Valvet hammer)/ 연한 핑크 색깔로 리큐르와 크림의 배합으로 이름에서 느끼듯 달고 부드럽다. [4온스 칵테일(120ml), 트렌플 섹 - 30 ml, 크림 드 카카오 화이트 - 30ml, 그레나딘 시럽 - 1Dash, 크림 - 30ml]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잘 흔들어 잔에 따른다.
브랜디 글라스(Brandy Glass)/ 몸통 부분이 넓고 입구가 좋은 튤립형의 글라스로 스니프터(Snifter), 나폴레옹 글라스(Napoleon Glass)라고도 부른다. ; 브랜디를 스트레이트를 마실 때 사용되며, 고급을 마실수록 입구가 좁은 것을 사용 ; 용량은 240~300㎖ ; 따르는 양은 글라스의 크기에 상관없이 1온스(30㎖) 정도 따르는 것이 정통. ; 와인이나 향기가 좋은 리큐르를 마실 때 사용하기도 함
브랜디 애그녹(Brandy Eggnog)/ 계란과 우유로 만든 영양가가 높은 것으로 옛날 북유럽에서 감기를예방코자 계란술을 마시는데서 유래가 되었다. 과거에는 럼을 더 넣기도 하였으나 부드러운 칵테일을 만들기 위하여 넣지 않는다. 재료에서 브랜디를넣지 않으면 그냥 「에그낙」또는 「밀크쉐이크」라고 한다. [잔-8온스 고블렛(240ml), 브랜디 - 30ml, 크림 - 90ml, 설탕시럽 - 2Tsp, 계란 - 1개] ① 얼음과 재료를 모두 쉐이커에 넣고 힘차게 흔들어 잔에 따른 후넛맥을 살짝 뿌린다. ② 흔들 때에는 계란이 잘 풀어지도록 잘 흔드는것이 좋다. 신선하지 않은 계란으로 만들었을 때에는 칵테일의 맛과 향을 떨어뜨린다.
브랜디 크러스타(brandy crusta)/ 크러스트는 껍질 또는 딱딱한 평면을 뜻하는데 레몬의 껍질을 넣은데서 이 러한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잔-6온스 필스너(180ml), 브랜디 1 ml, 트리플 섹 15 ml, 마라스키노 1 tsp, 비터즈 1 Dash] 먼저 소금을 평평한 그릇에 펴 놓은 다음 썰은 레몬에 잔의 가장자리를 적셔서 거꾸로 하여 소금을 묻혀 놓는다. 다음은 레몬을 나선형으로 껍질 을 벗겨 잔에 걸쳐 놓는다. 얼음과 재료를 쉐이커에 넣고 잘 흔들어 잔에 따르고 얼음을 넣는다.
블랙 러시안(Black Russian)/ 보드카와 커피리큐르를 직역하면 '까만 러시안' 이라는 뜻이다. 커피 리큐르는 원재료인 원두에 따라 맛이 다르다. 커피 맛과 리큐르의 단맛이 감칠 맛좋게 마시기가 쉽다. 그러나 알코올도수는 높다. 스피리츠 리큐르를 On theRocks으로 하는 전형적인 스타일이다. 생크림을 추가로 띄우면 하얀 러시안(White Russian)이라고 부른다. [잔-6온스 락(180ml), 보드카 - 40ml, 커피 리큐르 - 20ml] ① 올드 패션 글라스에 얼음을 넣는다. ② 재료를 글라스에 따르고 휘젓는다.
블러디 메리(Bloody Mary)/ 16세기 중반 잉글랜드의 여왕 메리 1세는 카톨릭 부흥을 위해 프로테스탄트를 여러번 박해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한편 미국 금주법 시대에 토마토 주스에 진을 섞은 음료가 비밀주점에서 퍼져 유행한데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잔- 8온스 필스너(240ml), 보드카 - 45ml, 토마토 주스 - 90ml, 레몬 주스 - 1tsp, 슬라이스 레몬  - 1조각, 소금, 후추, 셀러리, 우스터 소스, 핫소스 등] ① 텀블러에 얼음을 넣는다. ② 레몬 주스를 사용하는 경우는 보드카, 토마토 주스, 레몬 주스를 텀블러에 따른 다음 섞는다. 슬라이스 레몬으로 장식을한다. ③ 기호에 따라 셀러리, 소금, 소스 등을 별도로 첨가한다.
블러드 샌드(Blood Sand)/ '피의 모래'라는 이 칵테일의 이름은 스페인 근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비센디 브라스코 이바네스(Vicente Blascio Ibanes, 1867-1972)의 작품이 름이다. 이 소설은 스페인의 국기인 투우를 그린 것으로 미국에서 영화화 되어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잔-6온스 락(180ml), 위스키 7.5 ml, 스위트 버무스 7.5 ml, 체리 브랜디 7.5 ml, 오렌지 주스 7.5 ml] ① 냉각된 칵테일글라스에 얼음과 재료를 쉐이커이 넣고 잘 혼합한다.
브롱스(Bronx)/ 이 칵테일은 뉴욕시의 북부에 위치한 지명을 빌려 붙인 이름이며, 뉴욕 아돌프 아스토리아 호텔의 '죠니솔론'이란 바텐더가 마티니를 응용하여 만든 음료이다. [칵테일 글라스, 드라이진 30 ml, 드라이 버무스 15 ml, 스위트 버무스 15 ml, 오렌지 주스 7.5 ml] 쉐이커에 재료를 얼음과 함께 잘 혼합한 다음 냉각시킨 잔에 따른다.
블루 코랄 리프(Blue Coral Reef)/ [칵테일 글라스, 진 20 ml, 민트 10 ml, 레몬즙] 쉐이커에 진, 민트를 넣어 얼음과 함께 잘 섞은 다음 잔의 가장자리에 레몬즙을 적신 후 쉐이커의 재료를 잔에 따르고 체리로 장식한다.
블루 하와이(Blue Hawaii)/사계절이 여름인 하와이 섬을 연상시키는 트로피칼 칵테일에서 유쾌한 것이다. 장식은 생각한 대로 화려하게 트로피칼하게 한다. 트로피칼하게 한다. 큐라소의 쓴맛이 약간 배어 있어 달콤새콤하며 샹쾌한 맛을 연출시키고 있다. [잔-8온드 필스너(240ml), 럼(화이트) - 30ml, 블루 큐라소 - 15ml, 파인애플 주스 - 30ml, 레몬 주스 - 15ml, 파인애플 조각, 난꽃 등] ① 고브렛 등과 같은 큰 글라스에 얼음을 채운다. ② 쉐이커에 재료를 넣고 쉐이킹한 후 글라스에 따른다. ③ 파인애플 조각, 난꽃 등을 장식하고 빨대를 끼운다.
블루 마가리타(Blue margarita)/ 여러가지 원시적인 에피소드가 있지만 가장 신빙성있는 것은 로스엔젤리스의 한 레스토랑 바텐더가 첫사랑의 여인 마가리타를 잊지 못해 만들어 낸 칵테일이라고도 한다. [잔-5온스 쿠펫트 칵테일(150ml), 데킬라 45 ml, 블루 퀴라소 15 ml, 라임주스 15 ml] ① 먼저 잔 가장자리에 소금을 묻혀 놓은 후 재료와 얼음을 쉐이커에 넣고 가볍게 흔들어서 소금이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여 잔에 따른다.
비앤비(B & B)/ 브랜디와 베네딕틴의 머릿글자를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비중이 달라서 2가지 술이 자연스럽게 혼합된다. 베네딕틴을 먼저 부으면 푸스카페 스타일이다. 베네딕틴은 16세기 베네딕트파의 수도원에서 탄생한 중후한 단맛의 리큐르이다. [잔-6온스 락(180ml), 브랜디 - 15ml, 베네딕틴 - 15ml] ① 브랜드나 큐라소 글라스에 브랜디를 따른다. ② 베네딕틴을 따른다.
비트윈 더 쉬츠(Between The Sheets)/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시는 침전주(Night Cap)로 잘 알려져 있다. [잔-3온스 칵테일(90ml), 브랜디 - 15ml, 럼 - 15ml, 트리플 섹 - 15ml, 레몬주스 - 15ml] ①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흔들어 잔에 걸러 따른다.
사워 글라스(Sour Glass)/ 위스키 사우어, 진 사우어 같은 사워 칵테일을 마실 때 사용하는 글라스 ;  용량은 4온스(120㎖)~6온스(180㎖) 까지 있으며 4온스를 보통 사용. ; 다리가 달린 글라스가 대부분이지만 평평한 타입도 사용되고 있다.
샴페인 글라스1(Champagne Glass)/ Saucer Champagne Glass (샴페인 글라스 - 소서형) ; 입구부분이 넓어 건배용으로 사용 ; 이 글라스를 사용하면 샴페인의 가스가 빨리 달아난다. ; 오히려 계량을 사용하여 양이 많아진 칵테일이나 프라페(Frappe) ; 프로즌(Frozen) 스타일의 칵테일 등에 쓰면 편리 ; 용량은 120㎖가 표준. ; 알렉산더, 그래스하퍼, 핑크 레이디 등의 칵테일에 사용
샴페인 글라스2(Champagne Glass)/ Flute Champagne Glass (샴페인 글라스 - 플루트형) ; 몸이 가늘고 기다랗게 생겼다. ;  탄산가스가 잘 빠져 나가지 않으므로 식사용으로 천천히 마실 수 있다. ; 용량은 120㎖ 가 표준.
섹스 온더 비치(sex on the beach)/ 해변에 정사라는 야하기도 하고 낭만적인 이름이다. 영화 칵테일로 많이 알려져 있고 더운 여름철에 갈증해소에 매우 좋다. [잔-10온스 스템레스 필스너(300ml), 보드카 30 ml, 드림 드 카시스 20 ml, 피치 브랜디 20 ml, 파인애플주스 45 ml, 크랜베리주스 45 ml] 쉐이케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잘 흔들어 잔에 따른다.
썬 라이스(Sunrise)/ 오렌지주스와 그레나딘시럽의 무게를 이용하여 만든 칵테일로는「테킬라 선라이즈」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순한 맛을 원할 때에는테킬라 대신 보드카로 바꾸어 만들면 훨씬 부드럽다. 푸른 색은 하늘을 의미하고 노랑과 붉은 색은 해가 떠오를때의 분위기를 연출해 낸 것이다. [잔-8온스 필스너(240ml), 보드카 - 30ml, 오렌지주스 - 90ml, 그레나딘시럽 - 10ml, 블루 퀴라소 - 10ml] ① 잔에 얼음과 보드카를 넣고 미리 차게 준비한 오렌지주스를부은 다음 가볍게 젓는다. ② 그레나딘 시럽을 조심르레따른 후 블루 퀴라소를 천천히 띄운다. 세가지가 비중이 다르므로 색이 구분된다.
썬 번(Sun burn)/ 유난히 멕시코의 태양은 뜨겁다. 따가운 햇빛과 건조한 기후, 살결이 타는 듯한 더위에 알맞는 정열적인 칵테일이지만 알콜도수는 낮은 편이다. [잔-10온스 필스너(300ml), 데킬라 40 ml, 트리플 섹 30 ml, 크렌베리주스 90 ml] ① 얼음을 넣은 잔에 재료를 넣고 잘 젓는다.
썬 스트록(sun stroke)/ 술을 마시는 이유중에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시는 경우가 있다. 주로 더 운 지방 사람들에게 해당 되겠지만 일사병에 걸릴 정도로 햇볕이 강렬할 때 마시는 술이란 것이 바로 선 스트로크이다. 그러나 언제나 마실 수 있다.[잔-10온스 필스너(240ml), 보드카 40 ml, 트리폴 섹 30 ml, 그레이프주스 90 ml] 잔에 얼음을 충분히 넣고 재료를 부은 다음 잘 젓는다.
쉐리 글라스(Sherry Glass)/ 스페인 특산의 포티파이드 와인, 셰리를 마실 쓰는 글라스 ; 리큐르 글라스와 와인 글라스 중간 크기 ; 용량은 60㎖~75㎖ 정도(표준은60㎖이다) ; 위스키나 스피리츠를 스트레이트로 마실 때 이용.
스카치 소다(Scotch Soda)/  스카치위스키의 맛이 부드러우며 소다수가 청량감을 더해 준다. 올데이 타입.중간 쓴맛, 식전. [잔-6온스 락(180ml), 스카치위스키 30 ml, 소다수 90 ml, 직접넣기(build), 8온스 하이블 잔(240ml).] ① 잔에 얼음과 재료를 넣은 다음 가볍게 젓는다. ② 장식은 없으나 머들러를 꽃는다.
스콜피온(Scorpion)/'스콜피니온'이라는 의미는 정갈하다는 의미다. 하지만 감칠 맛나는 장점에 어울리지 않는 높은 알코올도수 때문에 이름지어졌다. 단맛과 신맛의 배후에 럼과 브랜드가 첨가되어 독특한 맛을 연출. [잔-10온스 필스너(300ml), 럼(라이트) - 45ml, 브랜디 - 30ml, 오렌지 주스 - 20ml, 라임 주스(코디얼) - 15ml, 슬라이스 오렌지 - 1조각, 레몬 주스 - 20ml, 체리 - 1개] ① 큰 글라스에 으깬 얼음을 채운다. ② 슬라이스 오렌지, 체리 이외의 재료를 넣고 쉐이킹 후 글라스에 따른다. ③ 슬라이스 오렌지, 체리를 칵테일 핀에 꽂아 장식하고 스트로우를 넣는다.
스크류 드라이버(Screw Driver)/ 중동 유전에서 근무하던 미국 기술자가 갈증을 풀기 위하여보드카와 오렌지주스를 섞어 공구인 스크류드라이버로 저어서마셨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한 때 여성을취하게 하는 칵테일로 알려졌던 때가 있었다. 술맛을 느낄 수 없는 오렌지주스맛. [잔-8온스 하이볼(240ml), 보드카 - 30ml, 오렌지주스 - 90ml] ① 얼음을 담은 잔에 보드카를 따른다. ② 차가운 오렌지 주스를 채우고 젓어준다.
스트로베리 프로즌 다이커리(Strawberry Frozen Daiquiri)/ 다이커리(Daiquiri)를 약간 변형시킨 럼 베이스의 칵테일이다. [잔-16온스 샤벳(180ml), 럼 30 ml, 스트로베리 브랜디 15 ml, 설탕시럽 15 ml, 생 딸기 3개] 블렌더에 잘게 부순 얼음과 재료를 넣고 블렌딩한 다음 얼음과 함께 잔에 옮겨 붓는다.
스팅거(Stinger)/ Stinger라는 것은 동물의 침을 뜻한다. 페퍼민트의 찌르는 듯한 톡쏘는 감칠맛으로부터 붙여진 이름이다. 20세기 초 뉴욕의 한 콜로니라는 바텐더에 의해 만들어졌다. 쉐이킹을 지나치게 해도 맛의 변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식후의 칵테일로 대표격이다. 리큐르를 글라스에 페퍼민트를 1/3넣고 브랜디를 플로팅시켜 만드는 방법도 있다. [잔-3온스 칵테일(90ml), 브랜디 - 40ml, 크레임 드 민트(화이트) - 20ml] ① 쉐이커에 재료를 넣고 쉐이킹을 한다. ②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스프리처(spritzer)/ 스프리처의 어원은 독일어의 된다라는 뜻의 '스프리첸(Spritzen)'이 었으나 현재는 미국식 발음으로 바뀌어 대중화되었다. [백포도주 60 ml, 소다수] 얼음을 넣은 고블렛 글라스에 재료를 넣고 가볍게 저어준다.
싱가폴 슬링(Singapore Sling)/ Sling이라는 것은 '꿀꺽 마신다'라고 하는 의미의 독일어의 슈링겐이라는 어원이다. '동양의신비'라고 하는 싱가폴 1915년 만들어졌다. 빨간색을 보다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체리 브랜디를 섞지 않고 마지막으로 글라스 밑에 가라앉히는 방법도 있다. [잔-10온스 필스너(300ml), 드라이진 - 45ml, 체리 브랜디 - 20ml, 레몬 주스 - 20ml, 소다수 - 적당량, 조각된 오렌지, 레몬, 라임 등] ① 소다수 이외의 재료를 쉐이커에 넣고 쉐이킹을 한다. ② 텀블러 글라스에 따른 후 얼음을 넣고, 차가운 소다수를 채운다. ③ 가볍게 휘저은 다음 슬라이스된 오렌지, 레몬, 라임 등의 과일로 장식한다.
아도니스(adonis)/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비너스신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소년의 이름으로서 식전음료로 어울린다. [셰리 60 ml, 스위트버무스 30 ml, 오렌지비터즈 2 Dash] ① 믹싱글라스에 재료를 넣고 얼음과 함께 잘 섞는다. ② 냉각된 칵테일 글라스에 걸러 따른다.
아메리카노(Americano)/ 아메리카노는 이탈리아말로 미국인이라는 뜻인데 이탈리아의 베르뭇과 캄파리를 혼합한 것을 이탈리아인이 미국을 이미지화하여 만들어 낸 것이다. [잔-6온스 락(180ml), 캄파리 - 30 ml, 스위트 베르뭇 - 30ml, 소다수 - 15ml] 락 글라스에 2-3개의 얼음과 재료를 넣고 섞어 작은 레몬 껍질을 넣어 장식한다.
아이리쉬 커피(Irish Coffee)/ 대서양 횡단 비행기가 아일랜드 공항에 정박해 있었을때 겨울에 승객을 따뜻하게하기 위해 서비스되면서 일반화된 것이다. 커피와 위스키가 혼연일체가 되어 몸을 따뜻하게 해 줄뿐 아니라 그 마력을 음미할 수 있다. 아쿠아비트이면 스칸디나비안, 코냑이면 로얄이라고 이름을 부른다. [잔-8온스 하이볼(240ml), 아이리쉬 위스키 - 30ml, 설탕 - 11sp, 커피- 적당량, 생크림 - 적당량] ① 커피컵 또는 와인글라스, 텀블러 드에 설탕을 넣는다. ② 커피를 7할 정도 부은 다음에 위스키를 넣고 가볍게 휘젓는다. ③ 생크림을 3mm 정도의 두께로 띄워 만든다.
알렉산더(Alexander)/ 1863년 영국의 국왕 에드워드 7세와 덴마크왕의 장녀 알렉산드리아의 결혼을 기념해서 알렉산드라에게 바쳐진 이른바 황태자 성혼기념 칵테일이다. 생크림이 들어가기 때문에 충분히 쉐이킹을 해야한다. 재료를 1/3씩 균등하게 배합하면 보다 단맛이 난다. 이름은 강한 듯하지만 실제로는 Creamy한 칵테일로 사랑하는 여인에게 적당하다. [잔-5온스 칵테일(150ml), 브랜디 - 30ml, 크레임 드 카카오 - 15ml, 생크림 - 15ml] ① 쉐이커에 재료를 넣고 쉐이킹을 한다. ②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③ 기호에 따라 너트맥을 뿌리기도 한다.
어라운드 더 월드(Around The World)/ 진의 쥬니퍼 향기, 파인애플의 단맛, 민트의 박하향이 어우러진멋진 칵테일로 강한 맛을 즐기려면 진의 양을 늘리고, 순한 맛을낼 때에는 파인애플주스의 양을 늘리면 된다. [잔- 4온스 칵테일(120ml), 드라이진 - 30ml, 크림 드 멘트 그린 - 1Tsp, 파인애플주스 - 30ml]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흔들어 잔에 따른다.
엑스 와이 지(X. Y. Z.)/ 이 칵테일은 알파벳에서 상징하는 바와 같이 칵테일의 마지막임을 암시 한다. 영업종료시간이 지나도 바 스툴에 붙어있는 고객에게 바텐더가 재치 있게 내놓으며 마지막임을 암시하는 칵테일이다. [잔-3온스 칵테일 글라스(90ml), 럼 30 ml, 트리플 섹 15 ml, 레몬 주스 15 ml] 쉐이커에 재료와 얼음을 넣고 잘 흔들어 냉각시킨 글라스에 따른다.
엔젤스 팁(Angel's Tip)/ 핀에 걸린 체리의 장식이 천사의 팁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부드러운 생크림에 내포된 농후한 카카오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Angel's Kiss러 더 잘 알려져 있다. [잔-4온스 칵테일(120ml), 크림 드 카카오 - 3/4oz, 체리 - 1개] ① 크림 드 카카오, 생크림을 순서대로 리큐르를 글라스에 혼합되지 않게 따른다. ② 체리를 꿰뚫은 칵테일 핀을 글라스에 걸쳐 장식한다.
엘로우 버드(Yellow Bird)/ 노란색의 재료만으로 만들기 때문에 제목에도 노란점을 강조하고 있다. 시원하고 매우 부드러운 칵테일이다. [잔-10온스 필스너(300ml), 라이트 럼 40 ml, 바나나 리큐르 15 ml, 갈리아노 15 ml, 오렌지 주스 40 ml, 파인애플 주스 40 ml]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힘차게 잘 흔들어서 잔에 따른다. 또 얼음 과 재료를 블렌더에 넣고 블렌딩 한 후 잔에 옮겨 붓는 방법도 좋다.
오렌지 블러섬(Orange Blossom)/ 미국에서 금주법이 통용되던 시대 수준이 낮은 진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오렌지를 가미한 것이 시작이다. 잔의 양을 가감해도 맛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오렌지꽃이라는 단어는 '순결'을 의미하기도 해서 결혼피로연의 식전주로 즐겨 마신다. [잔-3온스 칵테일(90ml), 진 - 30ml, 오렌지 주스 - 90ml] ① 잔에 얼음, 재료를 넣고 저어서 장식한다.
오렌지 봉봉(Orange Bon Bon)/ 시원하고 오렌지 과자맛. 올데이 타입, 트로피칼. [잔-8온스 필스너(240ml), 보드카 - 30ml, 크림 드 카카오 화이트 - 30ml, 오렌지주스 - 30ml, 오렌지 퀴라소 - 15ml, 잘게 부순 얼음] ①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힘차게 잘 흔들어서 얼음과 함께잔에 옮겨 붓는다.
오르가즘(Oragasm)/ 영화 '칵테일'에 나왔던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리큐르만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베일리 아이리쉬 크림은 아이리쉬 위스키에 카카오와 크림을 혼합한 것이다. [잔-4온스 칵테일(120ml), 칼루아 - 30 ml, 아마레또 - 30ml, 베일리 아이리쉬 크림 - 30ml]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잘 흔들어 잔에 따른다. 위의 재료에 보드카 30ml를 추가하면 '스크리밍 오르가즘'이 된다.
오텀 리브스(Autumn Leaves)/ 베네딕틴으로 인하여 부드럽지만 버번위스키는 남성적인 강한맛을 남긴다. 칵테일 색깔 및 레몬껍질은 낙엽의 느낌을 준다. [잔-6온스 락(180ml), 버번위스키 - 40ml, 베네딕틴 - 20ml.] ① 잔에 얼음을 2~3개 넣고 재료를 부은 다음 두세번 젓는다. ② 장식  작은 레몬 껍질.
올드 패션(Old Fashioned)/ 19세기 중반 캔터키주 루이빌의 펜데니스 크럽의 바텐더에 의해 만들어져 경마 팬에게 사랑 받으면서 널리 퍼지게 된 것이다. [잔-6온스 올드패션드(180ml), 라이 또는 버번 위스키 - 45ml, 앙고스트라 비터즈 - 2대시, 각설탕 - 1개, 오렌지 조각 - 1조각, 레몬 조각 - 1조각, 체리 - 1개] ① 올드 패션 글라스에 각 설탕을 넣고 비터즈를 뿌려 스며들게한다. ② 얼음을 글라스에 넣은 후 위스키를 따른다. ③ 오렌지 조각, 레몬 조각, 체리를 핀에 꽂아 장식을 한다.
올드 패션드 글라스(Old Fashioned Glass)/ 현재의 텀블러의 원형이라는 고풍스런 글라스 ; 록 글라스(Rock Glass) ; 현재 위스키나 스피리츠나 칵테일 등을 온더록스 칵테일(On the Rocks) 스타일로 마실 때에 널리 사용 용량은 120~180㎖ 정도
올드 팰(Old Pal)/ 올드 팰이란 "옛 친구"라는 뜻이다. [잔- 3온스 칵테일(90ml), 위스키 30 ml, 그레나딘 시럽 7.5 ml, 스위트 버무스 7.5 ml] 쉐이커를 사용하지 않고 잔에 직접 넣는다.
와인 글라스(Wine Glass)/ 와인을 마시기 위한 글라스 ; 와인의 종류(적ㆍ백포도주)에 따라서 각국 지방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의 글라스가 있다. ; 용량은 150~200㎖ 정도
와인 쿨러(Wine Cooler)/ 이 칵테일은 일정한 주조법이 없기 때문에 기주인 와인도 레드, 화이트, 로제 어느 것도 좋다. 그 외 좋아하는 과즙이나 청량음료수를 추가로 넣어도 좋다. 청량감이 있는 과일맛나는 칵테일이다. [잔-8온스 하이볼, 와인 - 90ml, 오렌지 큐라소 - 15ml, 크레나덴 시럽 - 30ml, 오렌지 주스 - 30ml, 슬라이스 오렌지 - 1/2조각] ① 큰 글라스에 으깬 얼음을 채운다. ② 차가운 와인, 주스, 시럽, 큐라소 순으로 붓고 섞는다.
위스키 글라스(Whiskey Glass)/ 샷 글라스(Shot Glass), 스트레이트 글라스(Straight Glass)라고도 하는데, ‘Shot’이란‘1잔’이라는 뜻. ; 위스키를 스트레이트로 마실때 사용 ; 크기는 싱글(Single,30㎖), 더블(Double,60㎖)의 두가지가 있다.
위스키 샤워(Whisky Sour)/ 레몬즙의 강한 신맛. 올데이 타입. 레몬을 반으로 잘라 즙을 내어 쉐이커에 재료를 함께 넣고잘 흔들어 잔에 따른다. 레몬즙을 낼 때에는 레몬 스퀴저를 사용하는것이 좋으며 손으로 직접 짜도 된다. 제품화되어 있는 레몬주스를사용해도 좋다. [잔-5온스 사우어(150ml), 버번위스키 - 45ml, 레몬 주스 - 15ml, 설탕시럽 - 10ml] ① 레몬을 반으로 잘라 즙을 내어 쉐이커에 재료를 함께 넣고 잘 흔들어 잔에 따른다.
워드 에잇(Ward Eight)/ 계절의 과일이 분위기를 돋구는 여성 취향의 칵테일 '워드 에이트는 새콤한 맛에 탄산의 톡 쏘는 맛이 곁들인 짙은 갈색의 올데이 칵테일. 글래스에 장식된 계절의 과일이 계절감과 화려함을 연출한다. 알코올 농도도 별로 강하지 않기 때문에 여성에게 적당하다. [잔-3온스 칵테일, 버번위스키 30 ml, 레몬주스 15 ml, 그레나딘시럽 1 Tsp, 설탕시럽 1 Tsp] ①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모두 넣고 잘 흔든 다음 잔에 걸러 따른다.
자라나(Jarana)/ [잔-8온스 필스너(240ml), 데킬라 45 ml, 파인애플주스 120 ml, 설탕시럽 2 Tsp] ① 잔에 데킬라와 설탕시럽,미리 차게 준비한 파인애플주스를 붓고 잘 저은 다음 얼음을 넣는다.
좀비(Zombie)/ 다른 칵테일 보다 많은 종류의 술이 섞여 마시면 좀비가 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 아닐까 싶다. [잔-12온스 잠비(360ml), 라이트 럼 30 ml, 다크 럼 30 ml, 아프리콧 브랜디 15 ml, 트리플 섹 10 ml, 오렌지 주스 15 ml, 레몬 주스 45 ml, 파인애플 주스 45 ml], 라임주스 15 ml, 드메라라 럼 15 ml] 드메라라 럼을 제외한 재료와 얼음을 쉐이커에 넣고 잘 흔든 다음 잘 게 부순 얼음을 넣은 잔에 붓는다. 그리고 위에서 천천히 드메라라 럼 을 띄우고 파인애플 스틱, 슬라이스 오렌지, 꼬마 오렌지, 체리, 우산으로 장식한다.
진 앤드 토닉(Gin & Tonic)/ 토닉워터의 독특한 향기는 키니네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영국식민지시대 열대지방에서 말라리아를 막는데 마셨다고 한다. 간단한 것 같지만 토닉 워터와 진의 비율, 품목, 온도 등에 구애받는 요소가 많다. 럼, 데킬라, 위스키를 기주로해도 잘 만들어진다. [잔-잔-8온스 하이볼(240ml), 드라이진 - 45ml, 토닉워터 - 적당량] ① 텀블러에 얼음을 넣는다. ② 텀블러에 진을 따르고, 차가운 토닉 워터를 채운다음 가볍게 휘젓는다. ③ 취향에 따라 조각라임, 슬라이스 레몬 등을 장식해도 좋다.
진 피즈(Gin Fizz)/ Fizz라는 것은 소다수의 기포가 글라스에서 터질 때의 '슈우'라고 하는 음에서 나온 것이다. 1888년 뉴올리언즈의 유명한 바텐더 헨리 라모스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얼음을 넣지 않고 소다수를 채우는 것이 국제바텐다협회의 공식제조법이다. 슬라이스 레몬을 장식하지 않는 것도 일반적이다. 소다수의 부드러운 느낌은 칵테일의 정수이지만 본래는 술이라기 보다는 휴일 아침 잠을 깨면서 마시는 음료로 알려져 있다. [잔-8온스 하이볼(240ml), 드라이진 - 45ml, 레몬 주스 - 20ml, 설탕 - 2tsp, 소다수 - 적당량] ① 소다수 이회의 재료를 쉐이커에 넣고 쉐이킹한다. ② 가볍게 섞는다. ③ 취향에 따라 슬라이스 레몬을 장식한다.
체리 럼 피즈(Cherry Rum Fizz)/ 단맛. 올데이 타입. 트로피칼. [잔-8온스 필스너(240ml), 럼 - 30ml, 체리 브랜디 - 15ml, 그레나딘시럽 - 1Tsp, 크림 드 카시스 - 10ml, 레몬주스 - 2Tsp, 크랜베리주스 - 30ml, 소다수 - 20ml] ① 소다수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쉐이커에 넣고 잘 흔든 다음 소다수를 넣어 젓고 잔에 걸러 따른다. 얼음을 채운다. ② 슬라이스 오렌지, 바나나, 체리로 장식한다.
체리 블로썸(Cherry Blossom)/ 벚꽃이 한창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은은한 분위기의 칵테일이다. [잔-6온스 필스너(180ml), 브랜디 - 15ml, 체리 브랜디 - 15ml, 트리플 섹 - 10ml, 그레나딘시럽 - 15ml, 레몬주스 - 2Tsp] ① 재료를 모두 쉐이커에 얼음과 함께 넣고 잘 흔든 다음 잔에얼음을 넣고 따른다. ② 체리를 잔 안에 넣어도 좋고 엷은 칵테일의 색을 즐기려면 안넣어도 무방하다. ③ 기호에 따라 얼음없이 칵테일잔에 따르고 체리 1개를장식하는 경우도 있다.
치치(Chi Chi)/ 하와이 태생의 칵테일이다. 프로즌 스타일로 주조하는 처방도 있다. 첨가재료의 특성으로 인해 감칠맛이 좋은 트로피칼 칵테일이다. [잔-8온스 고블렛(240ml), 보드카 - 30ml, 파인애플 주스 - 80ml, 코코넛 밀크 - 45ml, 조각 파인애플 - 적당량, 체리 - 2개] ① 큰 글라스에 으깬 얼음을 채운다. ② 쉐이커에 재료를 넣고 쉐이킹을 한 다음 글라스에 따른다. ③ 조각 파인애플, 체리를 칵테일 핀에 꽂아 글라스 주위에 장식하고 스트로우를 넣는다.
깔루아 엔 밀크(Kahlua & Milk)/ 최근에는 코코아보다 커피를 선호하여 알콜성 음료도 카카오보다 커피로 만든 음료를 더 즐기게 되었다. 커피향의 단맛. 식후에 마시는 편이다. [잔-8온스 락(240ml), 칼루아 - 40 ml, 크림 - 20ml] 얼음을 넣은 잔에 칼루아를 먼저 넣고 크림을 섞이지 않게 얼음 위에 부어 띄운다. 칼루아 위에 크림을 띄우지 않고 저어서 혼합하는 경우도 있다.
칵테일 글라스(Cocktail Glass)/ 기본적인 형태는 역삼각형에 다리가 달린 것이지만 우아한 곡선이 있는 것 등 여러가지 변형적인 형태도 있다. ;  글라스를 많이 기울이지 않아도 칵테일을 마실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 ; 용량은 90㎖(3온스)가 표준이며, 2온스에서 4온스까지 다양 ; 120㎖ ~ 150㎖인 대형 칵테일글라스는 계란을 이용하는 칵테일에 사용
캄파리 앤 소다(Campari & Soda)/ 본 고장 이탈리아에서는 빨간 글라스를 지중해의 태양으로 간주하고 한숨에 다 마시는 것이 원칙이라고 한다. 캄파리의 쓴맛이 식욕을 돋구어주기 때문에 주로 식전술로 마시고 있다. 최근에는 파티석상의 드링크나 스포츠 후에도 즐겨 마시고 있다. [잔-8온스 하이볼(240ml), 캄파리 - 45ml, 소다수 - 적당량, 슬라이스 오렌지 - 1개] ① 텀블러에 얼음을 넣는다. ② 재료를 넣은 후 가볍게 젓는다. ③ 오렌지를 장식한다.
캘리포니아 레모네이드(California Lemonade)/ 캘리포니아식 레몬에이드로 미국 위스를 사용하여 캘리포니아의 건조한 기 후에 의한 갈증을 해소하는 청량음료대용 칵테일이다. [잔-8온스 텀블러(240ml), 버번위스키 45 ml, 레몬주스 20 ml, 라임주스 15 ml, 설탕시럽 1 Tsp, 그레나딘시럽 1 Tsp, 소다수 15 ml] ① 쉐이커에 소다수를 제외한 재료를 모두 넣고 잘 흔들어 잔에 붓고 차게 한 소다수를 넣은 다음 가볍게 젓는다.
콜린스 글라스(Collins Glass)/ 원통형의 키가 큰 글라스로 침니 글라스(Chimney Glass, 굴뚝), 톨 글라스(Tall Glass, 키가 큰) 라고도 불린다. ; 탐칼린스나 탄산음료, 발포성 와인 등을 사용한 탄산가스가 함유된 칵테일에 사용 ; 텀블러에 비해 키가 크고 입구의 직경이 작으므로 탄산가스가 오래간다. ; 용량은 300~360㎖ 정도
쿠바 리버(Cuba Libre)/ '자유로운 쿠바 만세'라는 의미. 미국-스페인 전쟁당시(1898년) 하바나에 진주해 있던 한 미국인 장교가 바에서 럼을 주문했다. 이때 맞은편에서 그의 동료가 콜라를 마시고 있었는데 그 때 생각해 낸 것이 럼에 콜라를 믹스해 잔을 들고 동료와 함께 '쿠바 리브레'라고 외쳤다고 한데서 유래하였다. 라임 주스는 라임 1/4개를 글라스 위에서 짜고, 껍질째 글라스 안에서 떨어뜨리면서 글라스에 장식을 해도 좋다. 기호에 따라 신맛을 조절하도록 한다. [잔- 8온스 하이볼(240ml), 럼(라이트) - 45ml, 라임 주스 - 10ml, 콜라 - 적당량] ① 텀블러에 얼음을 넣는다. ② 럼과 라임 주스를 텀블러에 따른 후에 콜라를 채운 다음 휘젓는다.
키르(Kir)/ 프랑스 보르고뉴 지방의 시장인 kir씨가 맛있게 고안해낸 것이다. 그 지방의 유명한 칵테일이 되었다. 화이트 와인의 맛을 살리기 위해 크레임 드 카시스는 많이 넣지 않는다. 샴페인을 사용하면 키르 로열이 된다. 식전주로서 알맞게 따뜻하고 가벼운 감칠맛이 난다. [잔-와인잔, 화이트 와인 - 4/5, 크레임 드 카시스 - 1/5l] ① 재료를 아주 차갑게 해둔다. ② 와인글라스 또는 샴페인 글라스에 따른 다음 가볍게 젓는다.
키스 오브 화이어(kiss of fire)/ 이 칵테일은 1952년 제5회 일본의 올 재팬 드링크쇼 콩쿠르에서 1위로 입 상한 작품이다. 중간 단맛의 올데이 타입이다. [보드카 10 ml, 슬로우진 10 ml, 드라이 버무스 10 ml, 레몬 주스 2 Dash] 스노 스타일(Snow stile)로서 칵테일 글라스 가장자리에 레몬즙을 적셔 설탕을 묻혀 둔다. 마련된 칵테일 클라스에 조심스럽게 따른다.
탐 카린스(Tom Collins)/ 19세기 런던의 바텐더 존 카린스 주니퍼 진으로 만든 존 카린스가 원조이지만 올드팀 진을 기본으로 한 것이 인기를 모으면서 팀 카린스로 명명되었다. [잔-10온스 스템레스 필스너(300ml), 드라이 진 - 60ml, 레몬 주스 - 15ml, 설탕시럽 - 2tsp, 소다수 - 적당량] ① 재료를 카린스 글라스에 따른다. ② 얼음을 넣고 소다수를 채운 다음 가볍게 젓는다. ③ 슬라이스 레몬을 장식한다.
탱고(Tango)/ 탱고는 아프리카에서 발생하여 아르헨티나에서 유행된시원스런 리듬과 정열적인 춤으로 유명하다. 이 칵테일은미국 바텐더가 유럽의 사교클럽에 근무하면서 탱고의 매력에끌려 고안해 낸 것으로 남녀 커플들이 즐기는 고전적인 칵테일이다. [잔-4온스 칵테일(120ml), 드라이진 - 30ml, 트리플 섹 - 15ml, 드라이 베르뭇 - 15ml, 스위트 베르뭇 - 15ml, 오렌지주스 - 15ml] ① 재료를 얼음과 함께 Shaker에 넣은후 흔들어서 잔에 따른다.
파라다이스(Paradise)/ 단맛을 좋아하면 재료를 균등하게, 씁쓸한 맛을 좋아하면 진의 양을 추가한다. 에프리코트와 오렌지가 만나 향과 맛에서 새로운 과일향을 연출시키고 있다. [잔-3 온스 칵테일(90ml), 드라이 진 - 30ml, 에프리코트 브랜디 - 15ml, 오렌지 주스 - 15ml] ① 쉐이커에 재료를 넣고 쉐이킹을 한다.
파리장(Parisian)/ 파리 사람을 뜻하는 이 칵테일은 프랑스인의 입맛을 나타낸 듯이 진한 향기에 단맛이 깔려 있다. [잔-3 온스 칵테일(90ml), 드라이진 30 ml, 드라이 베르뭇 15 ml, 크림 드 카시스 15 ml] 믹싱 글라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잘 저어서 잔에 따른다.
파인애플 피즈(Pineapple Fizz)/ [잔- 8온스 하이볼(240ml), 라이트 럼 30 ml, 파인애플 주스 30 ml, 설탕 2 tsp, 소다수] 쉐이커에 라이트 럼, 파인애플 주스, 설탕을 넣어 잘 섞은 다음 장에 얼음과 함께 붓는다. 얼음 2-3개를 더 넣고 소다수로 채우고 레몬과 체리로 장식한다.
페리시안(Parisian)/ 파리 사람을 뜻하는 이 칵테일은 프랑스인의 입맛을 나타낸 듯이진한 향기에 단맛이 깔려 있다. [잔-3온스 칵테일(90ml), 드라이진 - 30ml, 드라이 베르뭇 - 15ml, 크림 드 카시스 - 15ml] ① 믹싱글라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잘 저어서 잔에 따른다.
플라밍고(Flamingo)/ 춤추는 듯한 홍학의 붉은 색깔과 코코넛의 향기가 매력적이다. [잔-10온스 필스너(300ml), 슬로진 - 40 ml, 피나콜라다 믹서 - 120ml]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잘 흔든 다음 얼음을 담은 잔에 따른다.
핑크 레이디(Pink Lady)/ 1912년 런던에서 대성황을 이룬 '핑크 레이디'의 종연파티에서 즐겨 마셨던 칵테일에 붙여진 이름이다. 계란 흰자가 들어있기 때문에 쉐이킹은 확실하게 해야 한다. 그라나덴 시럽도 상품에 따라 색이 다르기 때문에 깨끗한 핑크색이 되도록 처음에는 적게 넣어 쉐이크하기 전에 조절한다. 시럽의 단맛과 흰자의 미끈미끈함으로 인하여 여서에게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 [잔-4온스 칵테일, 드라이진 - 45ml, 그라나덴 시럽 - 15ml, 레몬 주스 - 1tsp, 계란 흰자(Egg White) - 1개분] ① 쉐이커에 재료를 충분히 섞은 후 쉐이킹한다. ②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하이볼 글라스(High-ball Glass=Tumbler)/ 롱 드링크나 비알코올의 칵테일, 과일쥬스 등에 사용되는 글라스 ; 일반적으로 컵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또 하이볼에도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하이볼 글라스(High-ball Glass)라고도 부른다. ; 용량은 6온스(180㎖)~10온스(300㎖) 표준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8온스(240㎖)
화이트 레이디(White Lady)/ 1919년 런던에서 만들어진 때 그림 드 멘트가 기본이었지만 1925년부터 진 베이스로 바뀌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큐라소 대신에 코아트로를 사용해도 좋다. 하얀드레스를 입은 날에 마시는 게 좋으며, 싫증이 나지 않는 진 사이드 카로 할 수 있다. [잔-4온스 칵테일, 드라이 진 - 30ml, 큐라소 화이트 - 15ml, 레몬 주스 - 15ml] ① 쉐이커에 재료를 섞은 다음 쉐이킹을 한다. ②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허리케인(Hurricane)/ 대서양에서 미국을 엄습하는 태풍을 의미하는 무서운 이름을 가진 이 칵테 일은 두가지 럼을 사용하여 만든 것으로도 유명하다. [잔-8온스 필스너(240ml), 라이트 럼 30 ml, 다크 럼 30 ml, 오렌지 주스 15 ml, 파인애플 주스 10 ml, 레몬 주스 15 ml] 그레나딘 시럽을 뺀 재료들을 쉐이커에 넣고 잘 흔들어 얼음을 넣은 잔 에 따른 후 그레나딘 시럽을 위에서 천천히 붓는다.
홀스 넥(Horse's Neck)/ 구미각국에서는 가을수확이 끝나면 축제가 열리는데, 이때 축제의 주역은 말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말머리 모양의 레몬껍질을 주제로한 칵테일을 연상시키게 된 것이었다고 한다. 레몬껍질을 벗길 때는 껍질의 거름이 손상되지 않도록 한다. 나선형으로 벗긴 레몬껍질이 말머리처럼 보일때가 키포인트다. 다른 종류를 기주로 해도 좋고 청량음료를 혼합해도 좋다. [잔-10온스 스템레스 필스너(300ml), 브랜디 - 45ml, 진저엘 - 90ml, 레몬껍질 - 1개분] ① 레몬껍질을 나선모양으로 벗긴 다음 카린스 글라스에 넣는다 ② 글라스에 얼음을 넣은 다음 브랜디를 넣는다. ③ 차가운 진저엘을 넣은 후 가볍게 젓는다.
홀 인 원(Hole In One)/ 스카치위스키로 유명한 스코틀랜드는 골프를 탄생시킨 나라로 잘 알려져 있으며 18홀을 들때마다 스카치위스키를 마셨다. 이때 스카치위스키를 살 돈은 모자 속에 모았다고 하는데 그래서 핸디캡이란 말이 생겨났다. 골퍼가 일생에 한 번 올까말까한 홀인원을 기원하면서 마시는 칵테일 이다. [잔-3온스 칵테일(90ml), 스카치위스키 45 ml, 드라이 베르믓 20 ml, 레몬주스 1 Tsp, 오렌지 비터즈 1 Dash] 쉐이커에 넣고 3온스 칵테일 잔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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