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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모음집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 8. 22. 11:17

가가대소/[呵呵大笑] 우스워서 소리를 크게 내어 웃음(출처 : 晉書)  
가가호호(家家戶戶) 각 집과 각 호(戶). 곧, 집집마다.
가급인족/[家給人足]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衣食)에 부족함이 없음(출처 : 漢書)
가담항설/[街談巷說] 길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뜬소문  
가도벽립/[家徒壁立] 집안에 세간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다만 사면에 벽만이 둘려 있을 뿐이라는 뜻 집안이 빈궁함을 비유한 이야기  
가동가서/[可東可西] 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 이러나 저러나 상관없다
가렴주구/[苛斂誅求] 세금 등을 가혹하게 거둬들임 또는, 그러한 혹정(酷政)
가롱성진/[假弄成眞] 처음에 장난으로 한 일이 나중에 참인 것처럼 된다는 말로 거짓이 참인 것처럼 보이는 것을 뜻하는 말
가무담석/[家無擔石]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라는 뜻으로 집에 모아 놓은 재산이 조금도 없음을 말한다(출처 : 史記 淮陰侯傳)  
가봉녀/[加捧女] 전부(前夫)의 아들을 거느린 재가녀(再嫁女) 즉, 전 남편의 아들을 데리고 재혼한 여자를 말한다
가부지친/[軻莩之親] 가부는 갈대의 줄기속에 있는 엷은 종이와 같은 것으로 아주 먼 친척을 이름(출처 : 漢書)
가빈즉사양처/[家貧則思良妻] 집안이 어려워지면 어진 아내를 생각하게 된 다는 뜻으로, 집안이 궁해지거나 어려워지면 어진 아내의 내조의 필요성을 새삼 생각하게 된다는 말
가인박명/[佳人薄命] 용모가 너무 빼어난 여자는 불행해지거나 명이 짧다는 말
가호위호/[假虎威狐] 호랑이의 위엄을 여우가 빌린다는 뜻으로 호가호위와 같은 말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된다는 말
각곡유목/[刻鵠類鶩] 고니를 조각하다가 이루어내지 못하고 집오리가 되었다 높은 뜻을 갖고 어떤 일을 성취하려다가 중도에 그쳐 다른 사람의 조소를 받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각골난망/[刻骨難忘] 입은 은혜에 대한 고마움이 뼈에 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아니함
각득기소/[各得其所] 모든 것이 그 있어야 할 곳에 있게 됨 원래 사람들이 자기 분수에 맞게 하고 싶은 일을 해도 후에는 각자의 능력과 적성에 맞게 적절한 배치를 받게 되는 것을 말한다
각자도생/[各自圖生] 제각기 살길을 도모함
각자위정/[各自爲政] 각각의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전체와의 조화나 타인과의 협력을 생각하기 어렵게 된다는 뜻
간난신고/[艱難辛苦] 갖은 고초를 다 겪으며 고생함
간뇌도지/[肝腦塗地] 창살을 당해 간과 뇌가 땅에 으깨어졌다는 뜻으로 여지없이 패함을 이르는 말  
간담초월/[肝膽楚越] 간담 처럼 가까운 사이에도 서로 멀리 떨어져 관계가 없을을 일컬음(출처 : 莊子)
간두지세/[竿頭之勢] 대나무 가지 꼭대기에 서 있게 된 형세 어려움이 극도에 달하여 아주 위태로운 상황을 말한다
간불용발/[間不容髮] 머리털 하나 들어갈 틈이 없다는 뜻으로 조그마한 여유 또는 빈틈도 없음을 비유한 말
간성난색/[姦聲亂色] 간사한 소리는 귀를 어지럽게 하고, 좋지 못한색은 눈을 어지럽게 함(출처 : 禮記)
간성지재/[干城之材] 방패와 성의 구실을 하는 인재란 뜻으로, 나라를 지키는 믿음직한 인재를 이르는 말
간세지재/[間世之材] 썩 뛰어난 인물                                                      
간악무도/[奸惡無道] 간사하고 악독하며 도리에 어긋남
간어제초/[間於齊楚] 중국 주나라 말엽에 등나라가 제초의 두 큰 나라 사이에 끼여 괴로움을 당한 데서 나온 말로 약한 자가 강한 자들의 틈에 끼여 괴로움을 당하는 것을 이르는 말  
간장막야/[干將莫耶] 명검도 사람의 손길이 가야 만 비로소 빛나듯이 사람의 성품도 원래는 약하므로 노력을 기울여야 선하게 될 수 있다는 의미
갈불음도천수/[渴不飮盜泉水] 공자가 산동성 사수현의 동북쪽에 있는 도천이란 샘을 지날 때 목이 말라 고통을 겪었지만 천한 이름의 샘물을 마시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 하여 마시지 않았다는 고사에서 유래,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부정한 일을 하지 않는다는 뜻
갈이천정/[渴而穿井] 목이 마를 때 우물을 판다는 뜻으로, 준비하지 않다가 일이 생긴 뒤에 서둘러 봐도 이미 때가 늦음의 비유(출처 : 說苑)
감불생심/[敢不生心]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함
감언이설/[甘言利說] 비위를 맞추는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
감정선갈/[甘井先竭] 물이 좋은 샘은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빨리 마른다는 뜻으로, 유능한 사람은 많이 쓰이어 빨리 쇠퇴한다는 말(출처 : 莊子)
감지덕지/[感之德之]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몹시 고맙게 여기는 말, 또는 그렇게 여길만한 일
감탄고토/[甘呑苦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인정의 간사함을 이르는 말
갑남을녀/[甲男乙女] 신분이나 이름이 알려지지 아니한 평범한 사람들을 이르는 말(=善男善女=匹夫匹婦=張三李四=愚夫愚婦=樵童汲婦)
갑론을박/[甲論乙駁] 서로 자기의 의견을 주장하여 남의 의견을 반박함 또는, 말다툼이 되어 논의가 되지 않음
강구연월/[康衢煙月] 평화스러운 대낮의 길거리 풍경과 저녁 짓는 굴뚝 연기가 달을 향해 피어오르는 풍경 살기좋고 평화로운 태평시대를 상징한다
강근지친/[强近之親] 도와 줄만한 가까운 친척
강노지말/[强弩之末] 힘찬 활에서 튀겨 나온 화살도 마지막에는 힘이 떨어져 비단조차 구멍을 뚫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강한 힘도 마지막에는 결국 쇠퇴하고 만다는 의미 (强弩之末, 力不能入魯縞)
강류석부전/[江流石不轉] 강물은 흘러도 그 안의 돌은 물결 따라 이리저리 구르지 않는다 제갈공명(諸葛孔明)의 팔진도(八陣圖) 중에 있는 말로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강목수생/[剛木水生] 마른 나무에서 물을 내게 한다 어려운 사람에게 없는 것을 내라고 억지를 부리며 강요하는 것을 비유한다
강산지조/[江山之助] 강산(산수)의 풍경이 사람의 시정(詩情)을 도와 좋은 작품을 만들게 함(출처 : 당서)  
강장하무약병/[强將下無弱兵] 강한 장수 밑에 약한 병사가 없다는 뜻으로 유능한 인재 밑에는 유능한 인재가 모인다는 말
강호연파/[江湖煙波] 강이나 호수 위에 안개처럼 뽀얗게 이는 잔 물결
개과불린/[改過不吝] 잘못을 고치는 데는 조금도 인색하지 말라는 말(출처 : 書經)
개권유익/[開卷有益] 책을 펴서 읽으면 반드시 이로움이 있다 '개권(開卷)'은 책을 펴서 읽는 것을 말한다 (출처 : 宋書)
개문납적/[開門納賊] 문을 열고 도적에게 바친다 스스로 재화(災禍)를 끌어 들이는 것을말함 (=開門而揖盜)
개관사정/[蓋棺事定] 사람이란 관의 뚜껑을 덮고 난 뒤에야 안다는 것으로 죽고 난 뒤에야 그 사람에 대한 올바른 평가를 할 수 있다는 말
개문읍도/[開門揖盜] 일부러 문을 열어 놓고 도둑을 청한다는 뜻으로 스스로 화를 불러들인다는 말(출처 : 삼국지 오지)  
개물성무/[開物成務] 사물을 열고, 일을 성사시킨다는 뜻으로, 사람이 아직 모르는 곳을 개발하고 사람이 하고자 하는 바를 성취시킴(출처 : 易經)
개선광정/[改善匡正] 좋도록 고치고 바로잡음
개옥개행/[改玉改行] 차고 다닐 옥의 종류를 바꾸면 걸음 걸이도 바꾸어야 한다 법을 변경하면 일도 고쳐야 한다는 뜻(출처 : 國語)
객반위주/[客反爲主] 객이 도리어 주인 행세를 함
객창한등/[客窓寒燈] 나그네의 숙소 창가에 비치는 싸늘한 등불 즉 나그네의 외로운 신세를 비유한 말
거기부정/[擧棋不定] 바둑을 두는데 포석(布石)할 자리를 결정하지 않고 둔다면 한 집도 이기기 어렵다는 뜻 사물을 명확한 방침이나 계획을 갖지 않고 대함을 의미한다
거두절미/[去頭截尾] 머리와 꼬리를 자른다는 뜻으로, 앞뒤의 잔 사설을 빼고 요점만을 말함
거수마룡/[車水馬龍] 거마의 왕래가 흐르는 물이나 길게 늘어진 용처럼 끊임없이 많은 것을 형용한다 즉, 행렬이 성대한 모양을 말한다
거안사위/[居安思危] 평안할 때에도 위험과 곤란이 닥칠 것을 생각하며 잊지말고 미리 대비해야 함을 말한다
거안제미/[擧案齊眉] 밥상을 눈 위도 받들어 올린다 즉 아내가 남편을 지극히 공경하여 받들어 올림을 일컫는 말  
거이기/[居移氣] 사는 장소와 지위의 변화에 따라 사람의 마음이 변한다는 뜻으로 좋은 곳이나 지위에 있게 되면 정신도 고상해지고 맑아진다는 의미
거자불/[去者不追 來者不拒]   가는 사람 붙들지 말고 오는 사람은 물리치지도 않는다는 뜻
거자일소/[去者日疎] 죽은 사람에 대한 것은 날이 갈수록 잊어버리게 된다는 뜻으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점점 사이가 멀어지게 됨을 이르는 말  
거재두량/[車載斗量] 수레에 싣고 말(斗)로 된다는 뜻으로, 물건이나 인재 등이 많아 귀하지 않음의 비유  
검려지기/[黔驢之技] 자기의 기술이 졸렬함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다 욕을 봄 참고 : 黔州(검주)는 나귀가 없는 땅이라 어떤 사람이 나귀를 그 곳에 가져다 야산에 풀어놨는데 호랑이가 보고 대단히 무서워했다 호랑이가 두려워하며 나귀 주위를 이리저리 배회했는데, 나귀가 뒷 발로 호랑이를 찼다 호랑이는 나귀의 재주가 그것 뿐인 것을 알고 달려들어 순식간에 먹어버렸다는 고사 즉, 별볼일 없는 기량을 뽐내는 것을 말한다  
격세지감/[隔世之感] 많은 변화를 겪어서 아주 딴 세상처럼 느껴짐
격탁양청/[激濁揚淸] 탁류를 몰아내고 청파를 끌어 들임 惡을 미워하고 善을 좋아함
격화소양/[隔靴搔痒] 신을 신은 위로 가려운 데를 긁는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할 때 그 정통을 찌르지 못하고 겉돌기만 하여 안타깝다는 말 - 隔靴爬痒(격화파양)
견강부회/[牽强附會] 도리에 맞지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우겨댐      
견리사의/[見利思義] 이익을 보거든 먼저 그것을 취함이 의리에 합당한 지를 생각하라는 말
견마지로/[犬馬之勞] 개나 말의 하찮은 수고라는 뜻으로, 윗사람에게 바치는 자기의 노력을 낮추어 말할 때 쓰는 말 = 犬馬之誠(견마지성)
견마지양/[犬馬之養] 개나 말을 기를 때에도 먹이기는 한다 부모를 모시는 데 먹는 것이나 돌보고 만다면 개와 말을 기르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즉, 부모를 소홀히 대접하고 공경하지 않음을 뜻함
견문발검/[見蚊拔劍] 모기를 보고 칼을 뺀다는 말로 보잘것없는 일에 큰 대책을 세움을 비유
견물생심/[見物生心] 물건을 보면 갖고 싶은 욕망이 생김
견벽청야/[堅壁淸野] 견벽은 성벽을 견고히 지키는 것 청야는 들의 작물을 거두거나 가옥을 철거하여 쳐들어오는 적에게 양식이나 쉴 곳의 편의를 주지 아니함을 말한다 우세한 적에 대한 작전수단이다  
견선여갈/[見善如渴] 착한 일을 보기를 마치 목마른 것같이 하라                            
견선종지/[見善從之] 착한 일이나 착한 사람을 보면 그것을 따르라
견설고골/[犬齧枯骨] 개가 말라빠진 뼈를 핥음 아무 맛도 없는 것을 뜻한다
견아상제/[犬牙相制] 개의 어금니가 서로 맞지 않는 것 국경선이 볼록 나오고 오목 들어가 서로 견제하려는 형세를 말한다
견원지간/[犬猿之間]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으로, 서로 사이가 나쁜 두 사람의 관계를 이르는 말
견위수명/[見危授命]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자기의 목숨을 바침 = 見危致命(견위치명)
견의불무용야/[見義不爲 無勇也]   마땅히 해야 할 일 인줄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것은 참된 용기가 아니라는 뜻
견인불발/[堅忍不拔] 굳게 참고 견디어 마음을 빼앗기지 아니함
견토방구/[見兎放狗] 토끼를 발견한 후 사냥개를 놓아서 잡아도 늦지 않다는 뜻으로 일이 일어나길 기다린 후 응해도 된다는 의미
결자해지/[結者解之] 일을 맺은 사람이 풀어야 한다는 뜻으로, 일을 저지른 사람이 그 일을 해결해야 한다는 말
경거망동/[輕擧妄動] 깊이 생각하지 않고 함부로 행동함
경국지색/[傾國之色] 임금이 혹하여 나라가 기울어져도 모를 정도로 아름다운 미인 절세 미인을 이르는 말
경궁지조/[驚弓之鳥] 화살에 놀란 새라는 뜻으로 있던 자리에서 놀란 듯 후다닥 일어섬을 이르는 말
경이원지/[敬而遠之]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
경인자인항경지/[敬人者人恒敬之] 다른 사람들을 공경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도 늘 그를 공경해준다  
경조부박/[輕조浮薄] 마음이 침착하지 못하고 행동이 신중하지 못함을 말한다
경죽서난/[經竹書難] 고대(古代)엔 대나무가 종이 역할을 했다 초(楚)나라와 월(越)나라에서 생산되는 모든  대나무 잎을 사용해 그 나쁜 행실을 기록하는데, 악행이 너무 많아 다 쓰기 어렵다는 뜻이다
경세제민/[經世濟民]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함
경원/[敬遠] 존경하되 멀리함 공경하되 가까이하지 않음
경적필패/[輕敵必敗] 적을 가볍게 보면 반드시 패배함
경천동지/[驚天動地] 하늘이 놀라고 땅이 흔들린다는 뜻으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함
경천애인/[敬天愛人]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함
경화수월/[鏡花水月] 1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  \n2 볼 수만 있고 가질 수 없는 것
계란유골/[鷄卵有骨] 달걀 속에도 뼈가 있다 뜻밖의 장애물이 생김을 이는 말이다
계궁역진/[計窮力盡] 꾀와 힘이 다하여 더 이상 어찌할 방도가 없음
계명구폐상문/[鷄鳴狗吠相聞] 닭 울음 소리와 개 짓는 소리가 서로 들린다 땅이 활짝 트여있고, 이웃 지방이 잘 보이고 인가가 서로 이어져 있다는 뜻
계포일락/[季布一諾] 계포가 승낙한 한마디의 말이란 뜻으로 한번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킨다는 의미
고관대작/[高官大爵] 지위가 높은 큰 벼슬자리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고굉지신/[股肱之臣] 자신의 팔다리 같이 믿고 중요하게 여기는 신하 고사성어 참고
고군분투/[孤軍奮鬪] 수가 적고 후원 없는 외로운 군대가 힘겨운 적과 싸움 또는, 홀로 여럿을 상대로 싸움
고금동서/[古今東西] 예와 지금, 동양과 서양 때와 지역을 통틀어 일컫는 말
고담준론/[高談峻論] 1고상하고 준엄한 언론 \n2잘난 체하고 과장하여 말함을 이름
고대광실/[高臺廣室] 굉장히 크고 좋은 집
고두사죄/[叩頭謝罪] 머리를 조아려 사죄함
고량진미/[膏粱珍味] 기름진 고기와 좋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고립무원/[孤立無援] 고립되어 도움을 받을 데가 없음
고목사회/[枯木死灰] 외형은 마른나무와 같고 마음은 죽은 재와 같이 되어 생기가 없음의 비유
고목생화/[枯木生花] 마른나무에서 꽃이 핀다는 뜻으로, 곤궁한 사람이 뜻밖의 행운을 만나게 됨의 비유
고사성어/[故事成語] 옛날 있었던 일에서 만들어진 어구(語句)
고성낙일/[孤城落日] 외로운 성에 지는 해란 뜻으로, 세력이 다하여 의지할 데가 없는 외로운 처지를 비유한 말 고사성어 참고
고성방가/[高聲放歌] 큰소리로 떠들고 마구 노래 부름
고식지계/[姑息之計] 근본 해결책이 아닌 임시로 편한 것을 취하는 계책
고신원루/[孤臣寃淚] 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
고신척영/[孤身隻影] 외로운 몸과 그 몸의 그림자 하나뿐 붙일 곳 없이 떠도는 외로운 신세라는 뜻이다
고육지계/[苦肉之計] 적을 속이기 위해, 또는 어려운 사태를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 제 몸을 괴롭혀 가면서까지 짜내는 계책
고장난명/[孤掌難鳴] 외손뼉은 울릴 수 없다는 뜻으로, 상대 없이 싸울 수 없고, 혼자서는 일을 이룰 수 없다는 말
고좌우이언타/[顧左右而言他] 양의 혜왕이 맹자와의 대화에서 대답이 궁하게 되자 신하에게 엉뚱한 얘기를 꺼냈다고 고사에서 나온 말로 이야기를 딴 데로 돌리고 얼버무리는 것을 뜻함
고진감래/[苦盡甘來]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옴을 이르는 말
곡굉지락/[曲肱之樂] 팔을 베개 삼아 누워 사는 궁핍한 생활이라도 도에 살면 그 속에 즐거움이 있다는 말
곡돌사신/[曲突徙薪] 화재(火災)를 예방하기 위하여 굴뚝을 꼬불꼬불하게 만들고 아궁이 근처의 나무를 딴 곳으로 옮긴다 즉, 화(禍)를 미연에 방지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고사성어 참고
곤궁이통/[困窮而通] 손 쓸 도리가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면 오히려 활로가 생긴다는 뜻
곤수유투/[困獸猶鬪] 위급한 경우에느 짐승일지라도 적을 향해 싸우려 덤빔 곧 궁지에 빠지면 약한 자가 도리어 강한 자를 해칠 수 있다는 뜻
골육상잔/[骨肉相殘] 부자나 형제 또는 같은 민족간에 서로 싸움
골육지친/[骨肉之親] 부모자식형제자매 등의 가까운 혈족
공곡공음/[空谷供音] 빈 골짜기의 발자욱 소리 몹시 신기한 일, 뜻밖의 기쁨, 반가운 소식 등을 의미한다
공리공론/[空理空論] 空 빌 공  理 다스릴 리(이)  空 빌 공  論 말할 론(논),  헛된 이치와 논의란 뜻으로, 사실에 맞지 않은 이론과 실제와 동떨어진 논의
공명정대/[公明正大] 마음이 공평하고 사심이 없으며 밝고 큼
공서양속/[公序良俗] 공공의 질서와 선량한 풍속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뜻으로, 사람의 일생이 허무함을 이르는 말 또, 재물을 모으려고 너무 욕심을 내지 말라는 말
공전절후/[空前絶後] 비교할 만한 것이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음
공존공영/[共存共榮] 함께 살고 함께 번영함 함께 잘 살아감
공중누각/[空中樓閣] 진실성이 없는, 혹은 비현실적인 이야기나 문장을 비유하는 말이다 고사성어 참고
과공비례/[過恭非禮] 지나친 공손은 오히려 예의에 벗어남
과대망상/[誇大妄想] 현재의 분수보다 너무 지나치게 크게 생각하는 제 맘대로의 생각을 말한다
과맥전대취/[過麥田大醉] 밀밭을 지나가기만 해도 누룩 생각이 나서 취한다는 뜻으로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과이불개/[過而不改] 잘못하고서 고치지 않는 것(그것을 잘못이라고 하는 것이다)
과이불개시위과의/[過而不改是謂過矣]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 그것을 '잘못'이라 하는 것이다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 오이 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않는다는 뜻으로, 의심받을 짓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 &고사성어] 에 자세히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 잘못을 하면 즉시 고치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라
관인대도/[寬仁大度] 마음이 너그럽고 인자하며 도량이 넓음                                      
관존민비/[官尊民卑] 관리는 높고 귀하며, 백성은 낮고 천하다는 사고 방식
괄목상대/[刮目相對] 눈을 비비고 자세히 봄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놀랍도록 향상된 것을 경탄하여 이르는 말 고사성어 참고
광음여류/[光陰如流]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이 빠름
광일지구/[曠日持久] 세월을 헛되이 오랫동안 보낸다 긴 세월을 보내고 나니 헛되이 세월만 지났다는 말로 쓰인다 그냥, 긴 시간을 보냈다는 의미로도 쓰임
괘관/[掛冠] 갓을 벗어 건다 즉 관리와 관직을 버리고 사퇴하는 것을 의미
교각살우/[矯角殺牛] 소의 뿔을 바로 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는 뜻으로, 결점이나 흠을 고치려는 일이 지나쳐 도리어 일을 그르침을 이르는 말
교병필패/[驕兵必敗] 자기 군대의 힘만 믿고 교만하여 적에게 위엄을 보이려는 병정은 적의 군대에게 반드시 패한다는 뜻
교언영색/[巧言令色] 남의 환심을 사기 위해 교묘히 꾸며서 하는 말과 아첨하는 얼굴빛
교왕과정/[矯枉過正] 교왕은 구부러진 것을 바로잡음 잘못을 바로 고치려다 지나쳐 오히려 나쁜 결과를 가져옴을 의미한다 곧 어떤 일이 극(極)과 극(極)인 모양를 말함(=矯枉過直)
교주고슬/[膠柱鼓瑟] 기둥을 풀로 붙여 놓고 거문고를 탄다 즉 어떤 규칙에 얽매여 변동을 모르는 것 또는 고집불통을 비유하는 의미
교토사양구팽/[狡兎死良狗烹] 교활한 토끼가 다 잡히고 나면 이번엔 충실한 사냥개가 잡아 먹힌다는 것으로 쓸모가 없어지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 없애버린다는 의미
교토삼굴/[狡兎三窟] 슬기로운 토끼가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은 숨을 굴을 셋이나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즉 사람이 난관을 극복하는데 있어서 교모한 재주를 가지고 있음을 비유한 말
교학상장/[敎學相長] 가르치는 일과 배우는 일이 함께 되어야 자신의 학업이 향상된다는 뜻
구곡간장/[九曲肝腸] 굽이굽이 깊이 서린 마음속
구미속초/[狗尾續貂] 담비의 꼬리가 모자라 개꼬리를 잇는다는 뜻으로 훌륭한 것에 보잘것없는 것을 잇닿음
구상유취/[口尙乳臭] 입에서 젖내가 날 만큼 언행이 유치함
구십춘광/[九十春光] 1 노인의 마음이 청년같이 젋음을 이름  \n2 봄의 석달 구십일 동안
구밀복검/[口蜜腹劍] 입에는 꿀을 담고 뱃속에는 칼을 지녔다는 뜻으로, 말로는 친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해칠 생각을 품고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笑裏藏刀)
구안투생/[苟安偸生] 한때의 편안을 꾀하여 헛되이 살아감
구우일모/[九牛一毛] 여러 마리의 소의 털 중에서 한 가닥의 털 곧, 대단히 많은 것 중의 아주 적은 것의 비유
구이지학/[口耳之學] 남에게 들은 것을 그대로 남에게 전할 정도밖에 되지 않는 천박한 학문
구절양장/[九折羊腸] 아홉번 꺾이는 양의 창자처럼 험하고 꼬불꼬불한 산길 길이 매우 험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구화지문/[口禍之門]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다
구화투신/[救火投薪] 불을 끄는 데 장작을 집어 넣는다는 뜻으로 근본을 다스리지 않고 성급히 행동하다가 도리어 해를 크게 함을 비유
국리민복/[國利民福] 나라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
국태민안/[國泰民安]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살기가 평안함
군계일학/[群鷄一鶴] 무리 지어 있는 닭 가운데 있는 한 마리의 학이라는 뜻으로, 여러 평범한 사람들 가운데 있는 뛰어난 한 사람을 이르는 말
군맹평상/[群盲評象]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평한다는 뜻으로 사물을 자신의 주관과 좋은 소견으로 그릇 판단한다는 의미의 말  
군웅할거/[軍雄割據] 여러 영웅이 세력을 다투어 땅을 갈라 버티고 있는 형세
군자무본/[君子務本] 군자는 근본에 힘쓴다
군자대로행/[君子大路行] 군자는 큰길을 택해서 간다는 뜻으로, 군자는 숨어서 일을 도모하거나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고 옳고 바르게 행동한다는 말
군자불기/[君子不器] 군자는 일정한 용도로 쓰이는 그릇과 같은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군자는 한 가지 재능에만 얽매이지 않고 두루 살피고 원만하다는 말  
군자유삼계/[君子有三戒] 군자가 경계해야 할 세 가지 일 젊었을 때는 색욕을 경계하고 장년기에는 다툼을 경계하고 노년기에는 탐욕을 경계해야 한다는 의미
군자유삼외/[君子有三畏] 군자가 갖는 세 가지의 두려움, 즉 천명을 거역하지 않는가 대인을 거역하지 않는가, 성인의 말씀에 어긋나지 않는가
군자표변/[君子豹變] 군자의 언행은 표범의 무늬처럼 선명하게 변한다는 뜻으로, 군자는 잘못을 깨달으면 곧바로 분명하게 고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군자지/[君子之交 淡若水]   군자의 사귐은 담백하기가 물과 같다 즉, 군자의 사귐은 물을 마시는 것처럼 담박하기 때문에 영구히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물이 없으면 금방 갈증을 느끼므로 계속 찾게 된다)
궁구막/[窮寇莫] 곤경에 빠져 있는 자를 건드리면 해를 입으니 건드리지 말라는 뜻
궁년누세/[窮年累世] 궁년은 자기의 한 평생, 누세는 자손 대대, 즉 본인의 한 평생과 자손 대대란 말
궁서설묘/[窮鼠설猫]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는 뜻으로, 약자라도 궁지에 빠지면 필사적으로 적에게 대항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궁여일책/[窮餘一策] 막다른 처지에서 짜내는 한 가지 계책
궁조입회/[窮鳥入懷] 쫓기던 새가 사람의 품안으로 날아든다는 뜻으로, 사람이 궁하면 적에게도 의지한다는 말
권모술수/[權謀術數] 목적을 위해 남을 교묘하게 속이는 모략이나 술수
권불십년/[權不十年] 권세는 십 년을 못 간다는 말 권세가 오래 가지 못함을 이르는 말
권선징악/[勸善懲惡] 착한 일은 권장하고 악한 일은 징계함
귀곡천계/[貴鵠賤鷄] 먼 데 것을 귀하게 여기고 가까운 데 것을 천하게 여기는 것이 人之常情임을 말함
귀배괄모/[龜背刮毛] 없는 거북 등의 털을 벗겨 뜯는다 없는 것을 애써 구하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다
극구광음/[隙駒光陰] 달리는 말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세월이 빨리 흐름을 뜻함
극천하이굴신/[克天下以屈臣] 신하에 굴하고 천하에 이긴다는 뜻으로 체면을 버리고 신하의 의견에 따름으로써 목적을 달성함을 말함
근근자자/[僅僅姉姉] 매우 부지런하고 정성스러움
근묵자흑/[近墨者黑]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는 뜻으로, 나쁜 사람을 가까이하면 물들기 쉽다는 말
근장보졸/[勤將補拙] 서투른 것을 보충하는 데에는 부지런함이 으뜸임을 뜻한다
근화일일자위영/[槿花一日自爲榮] 아침에 피었다 저녁에 지는 무궁화 같이 사람의 영화는 덧없다
금과옥조/[金科玉條] 금옥과 같은 법률의 뜻으로, 소중히 여기고 지켜야 할 규칙이나 교훈
금구무결/[金구無缺] 금으로 만든 단지처럼 완전하고 결점이 없음
금란지계/[金蘭之契] 사이 좋은 벗끼리 마음을 합치면 단단한 쇠도 자를 수 있고, 우정의 아름다움은 난의 향기와 같다는 뜻 아주 친밀한 친구 사이를 이름
금상첨화/[錦上添花] 비단 위에 꽃을 더한다는 뜻으로, 좋은 일에 또 좋은 일이 더하여짐을 이르는 말
금석뇌약/[金石牢約] 금과 돌같은 굳은 언약 서로 언약함이 매우 굳음을 비유
금석맹약/[金石盟約] 돌같이 굳게 맹세해 맺은 약속
금석지교/[金石之交] 쇠와 돌처럼 변함없는 굳은 사귐                                              
금설폐구/[金舌蔽口] 금으로 혀를 만들어 입을 가린다 입을 꼭 다물고 말하지 아니함
금성옥진/[金聲玉振] 金은 鍾, 聲은 宣, 玉은 磬, 振은 收를 의미 팔음을 합주할 때 먼저 종을 쳐서 그 소리를 베풀고 마지막에 경을 쳐서 그 운을 거두어 주악을 끝냄 轉하여 智德이 갖추어 있음을 비유한다
금성탕지/[金城湯池] 금으로 만들고 끓는 물의 연못이 있어 가까이 가지 못하는 매우 견고한 성  
금실상화/[琴瑟相和] 거문고와 비파의 소리가 화합하듯, 부부 사이가 썩 좋음의 비유= 琴瑟之樂(금슬지락)
금오옥토/[金烏玉兎] 금까마귀와 옥토끼란 뜻으로, 해와 달을 가리키는 말
금의환향/[錦衣還鄕]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는 뜻으로, 객지에서 성공하여 고향에 돌아감을 이르는 말
금지옥엽/[金枝玉葉] 금으로 된 나뭇가지와 옥으로 만든 잎이란 뜻으로, 임금의 자손이나 집안, 또는 귀여운 자식을 이르는 말
급수공덕/[給水功德] 물을 길어 목마른 사람에게 주는 공덕으로 불교에서 사용하는 말
금의옥식/[錦衣玉食] 좋은 옷과 좋은 음식 사치스러운 생활을 일컬음
기고만장/[氣高萬丈] 일이 뜻대로 잘 되어 기세가 대단하거나, 또 화를 낼 때 지나치게 자만하는 형세
기구지업/[箕구之業] 선대(先代)의 업(業)을 완전히 이어받음을 뜻한다
기복염차/[驥服鹽車] 천리마가 소금 수레를 끈다는 뜻으로, 유능한 인재가 낮은 지위에 있거나 하찮은 일에 쓰임의 비유
기사회생/[起死回生] 죽을 뻔하다가 다시 살아남
기상천외/[奇想天外] 보통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발하고 엉뚱한 생각
기소불욕물시어인/[己所不] 勿施於人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말아라
기승전결/[起承轉結] 한시(漢詩)  구성법의 한 가지 시의를 일으키는 첫 번째 기(起), 받아 주는 둘째 승(承), 변화를 주는 셋째 전(轉), 전체를 마무리하는 넷째 결結)을 말함
기우/[杞憂] 중국의 주왕조(周王朝) 시대, 기(杞) 나라에 어떤 사람이 `만일 하늘이 무너지거나 땅이 꺼지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으로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하며 고민하였다는 고사(故事)  쓸데없는 걱정이나 무익한 근심을 이르는 말=기인지우
기차당우차방/[旣借堂又借房] 대청 빌면 안방 빌자 한다 체면없이 이것저것 요구함
낙극애생/[樂極哀生] 즐거움이 극에 달하면 슬픔이 생김
낙담상혼/[落膽喪魂] 쓸개가 떨어지고 혼을 잃음 몹시 놀라 정신이 없음을 일컫는다
낙락장송/[落落長松] 가지가 아래로 축축 늘어진 키 큰 소나무
낙미지액/[落眉之厄] 눈썹에 떨어진 액 즉 갑자기 들이닥친 재앙이라는 뜻
낙생어우/[樂生於憂] 즐거움은 근심하는 가운데에서 생긴다는 말
낙양지가귀/[洛陽紙價貴] 서진(西晋)의 문학자 좌사(左思)가 제도부(齊都賦)와 삼도부(三都賦)를 지었을 때 낙양(洛陽) 사람들이 너도나도 베꼈기 때문에 낙양의 종이가 모자라 비싸진 고사에서 유래 저서가 많이 팔리는 것을 이르는 말로 쓰인다=낙양지귀
낙이불음/[樂而不淫] 즐기되 빠지지 아니함 즐거움의 도를 지나치지 아니함
낙이사촉/[樂而思蜀] 타향(他鄕)의 생활이 즐거워 고향 생각을 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눈앞의 즐거움에 겨워 근본을 잊게 될 때를 비유하기도함
낙인후/[落人後] 남보다 뒤지는 것이나 상대에 지는 것
낙정하석/[落穽下石] 함정에 빠진 사람을 건져주지 안고 오히려 돌을 떨어뜨린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오히려 더 괴롭힘을 비유한 말
낙화유수/[落花流水] 1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이란 뜻으로, 가는 봄의 정경을 나타낸 말 \n2낙화에 정이 있으면 유수 또한 정이 있어 그것을 띄워 흐를 것이란 뜻으로, 남녀가 서로 그리워하는 심정을 비유한 말
난공불락/[難攻不落] 공격하기 어려워 좀처럼 함락되지 아니함
난사필작이/[難事必作易] 어려운 일은 쉬운 일에서 일어난다는 말
난상공론/[爛商公論] 여러 사람들이 잘 의논 함
난상지목불가앙/[難上之木不可仰]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라
난상토의/[爛商討議] 낱낱이 들어 잘 토의함
난신적자/[亂臣賊子] 나라를 어지럽히는 신하, 또는 어버이를 해치는 자식
난의포식/[暖衣飽食] 따뜻한 옷을 입고 음식을 배불리 먹어 衣食에 부자유함이 없음
남곽남취/[南郭濫吹] 학문과 기예에 전문적 지식과 체계나 조리도 없이 함부로 날뛰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이다
난형난제/[難兄難弟] 형이 더 낫다고 하기도 어렵고 아우가 더 낫다고 하기도 어렵다는 뜻으로, 우열을 가리기 어렵고 서로 비슷함(동)莫上莫下(막상막하), 伯仲之勢(백중지세)
남가일몽/[南柯一夢] 꿈과 같이 헛된 한때의 부귀 영화  
남귤북지/[南橘北枳] 강남의 귤을 강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나무로 변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환경에 따라 악하게도 되고 선하게도 된다는 뜻고사성어 검색
남만격설/[南蠻격舌] 남방의 미개 민족들의 말은 때까치의 소리와 같다는 뜻으로 알아들을 수 없는 외국 사람의 말을 멸시하여 이르는 말
남면지위/[南面之位] 임금이 앉는 자리의 방향이 남향이었다는 데서 유래한 것으로 '임금의 자리'를 가리키는 말
남부여대/[男負女戴] 남자는 등에 짐을 지고 여자는 머리에 인다는 뜻으로, 재난을 당한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떠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남선북마/[南船北馬] 남쪽은 배로 북쪽은 말로 바쁘게 여기저기를 돌아다님
남우/[濫釪] 남(濫)은 실제로는 능력이 없으면서 함부로 한다는 뜻 우(釪)는 대나무로 만든 악기 즉, '우(釪)를 함부로 분다'는 뜻이다 무능한 사람이 재능이 있는 것처럼 속여 외람되이 높은 벼슬을 차지하는 것을 말
남존여비/[男尊女卑] 남성을 존중하고 여성을 비천하게 여기는 생각
남풍불경/[南風不競] 남방지역의 풍악은 미약하고 생기가 없다는 뜻으로 일반적으로 힘 또는 세력을 떨치지 못함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된다
낭자야심/[狼子野心] 이리 새끼는 아무리 길들여 기르려 해도 야수의 성질을 벗어나지 못한다 본래 성질이 비뚤어진 사람은 아무리 은혜를 베풀어도 끝내는 배반한다는 비유로 쓰인다
낭중취물/[囊中取物] 주머니 속의 물건이란 뜻으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물건을 이르는 말
내성불구/[內省不구] 마음 속에 조금도 부끄러울 것이 없음 즉 마음이 결백함을 뜻한다          
내우외환/[內憂外患] 나라 안팎의 근심 걱정거리
내유외강/[內柔外剛] 속마음은 약한데 겉으로는 강한 체함
내윤외랑/[內潤外朗] 옥의 광택이 안에 함축된 것을 내윤(內潤)이라 하고, 밖으로 나타난 것을 외랑(外朗)이라 함 재주와 덕망을 겸비한 것을 비유한다
내조지공/[內助之功] 안에서 돕는 공 아내가 집안 일을 잘 다스려 남편을 돕는 일을 말한다
내청외탁/[內淸外濁] 마음은 깨끗하나 행동은 흐린 것처럼 함 군자(君子)가 난세(亂世)를 당하여 명철보신(明哲保身) 하는 처세술
노갑이을/[怒甲移乙] 어떤 사람에게서 당한 노여움을 다른 사람에게 화풀이 하다
노당익장/[老當益壯] 사람은 늙을수록 더욱 기운을 내어야 하고 뜻을 굳게 해야 한다 줄여서 노익장(老益壯)이라고도 쓴다
노래지희/[老萊之戱] 주나라의 노래자가 칠십세 때 어린아이의 옷을 입고 어린애 장난을 하여 늙은 부모를 기쁘게 해드린 고사
노류장화/[路柳墻花] 누구든지 꺾을 수 있는 길가의 버들과 담 밑의 꽃이라는 뜻으로 '노는 계집' 또는 '창부'를 가리키는 말
노마십가/[駑馬十駕] 재주가 없는 사람도 열심히 하면 훌륭한 사람에 미칠 수 있음의 비유  
노발대발/[怒發大發] 몹시 크게 성을 냄
노생지몽/[老生之夢] 한때의 헛된 부귀 영화
노승발검/[怒蠅拔劍] 모기보고 칼 빼기 즉 작은 일로 노함을 비유한 말
노심초사/[勞心焦思] 애를 쓰고 속을 태움
노우지독지애/[老牛지牘之愛] 늙은 소가 송아지 새끼를 핥아 주는 사랑, 즉 자식에 대한 깊은 사랑의 비유
노이무공/[勞而無功] 온갖 애를 썼으나 아무런 보람이 없음
녹사불택음/[鹿死不擇音]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사슴도 죽게 되었을 때는 그 아름다운 소리를 가려 낼 여유가 없다는 뜻으로 사람도 위급한 상황이 되면 악성이 나온다는 말
녹의홍상/[綠衣紅裳] 연두색 저고리와 다홍치마란 뜻으로, 젊은 여인의 고운 옷차림을 이르는 말
논공행상/[論功行賞] 공(功) 이 있고 없음이나 크고 작음을 따져 거기에 알맞은 상을 줌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 농업은 천하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큰 근본이라는 말 농업을 장려하는 말
농와지경/[弄瓦之慶] 질그릇을 갖고 노는 경사 딸을 낳은 기쁨을 말한다
농장지경/[弄璋之慶] 장(璋)으로 만든 구기를 갖고 노는 경사 아들을 낳은 기쁨을 말한다
농조연운/[籠鳥戀雲] 새장 속에 있는 새는 구름을 그리워 한다 곧 몸이 속박 당한 사람은 자유를 갈망한다는 뜻이다
누란지세/[累卵之勢] 쌓아올린 달걀이 금방 무너질 것 같이 몹시 위태로운 형세(=累卵之危, 累卵之危(누란지위)  
눌언민행/[訥言敏行] 말은 더듬으나 실지 동작은 빠르고 능란함  
능지처참/[陵遲處斬] 머리몸손팔다리를 토막 쳐서 죽임
다문박식/[多聞博識] 많이 듣고 넓게 공부함 견문이 넓고 학식이 많음을 말한다
다사다난/[多事多難] 여러 가지 일도 많고 어려움도 많음
다사다망/[多事多忙] 일이 많아 매우 바쁨
다언혹중/[多言或中] 말이 많으면 혹 맞는 말이 있음
다정다감/[多情多感] 정이 많고 느낌이 많음
다정불심/[多情佛心] 정이 많은, 자비스러운 마음
단금지교/[斷金之交] 둘이 마음을 합하면 쇠라도 자를 수 있는 사이 사귀는 정이 매우 깊은 벗을 일컫는 말이다
단기지계/[斷機之戒] 베틀의 실을 끊은 훈계라는 뜻으로, 학업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마치 짜던 베틀의 실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이 아무런 이득이 없다는 말 맹자(孟子] 가 어려운 학문을 닦는 도중에 학업을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오자 어머니가 짜고 있던 베의 날을 끊으며, 학문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도 이와 같다고 훈계하였다는 고사(故事)  
단기지교/[斷機之敎] 학문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을 짜던 베의 날을 끊는 것과 같이 아무런 이득이 없다는 뜻
단도직입/[單刀直入] 1혼자서 칼을 휘두르며 적진으로 바로 쳐들어감 \n2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감
단말마/[斷末魔] 불교용어 임종시를 말함 숨이 끊어질 때의 고통 숨이 끊어질 때 내뱉는 짧은 비명
단사두갱/[簞食豆羹] 도시락에 담은 밥과 작은 나무그릇에 떠놓은 국이라는 뜻으로 변변치 못한 음식을 비유한 말
단사표음/[簞食瓢飮] 도시락 밥과 표주박의 물이란 뜻에서, 변변찮은 음식 또는 청빈한 생활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단사호장/[簞食壺漿] 도시락에 담은 밥과 병에 넣은 마실 것이란 뜻으로 백성들이 소박한 정성으로 군대를 환영함을 이르는 말
단순호치/[丹脣皓齒] 붉은 입술과 하얀 이라는 뜻으로, 매우 아름다운 여자의 얼굴을 일컫는 말
단장보단/[斷長補短] 긴 곳을 잘라 짧은 곳을 메꾸어 들쭉날쭉한 것을 곧게 한다
담대심소/[膽大心小] 문장을 짓는 데에 조심할 일로 담력을 크게 갖되 조심은 세심하게 하여야 한다는 말
담소자약/[談笑自若] 위험이나 곤란에 직면해 걱정과 근심이 있을 때라도 변함없이 평상시와 같은 태도를 가짐(=泰然自若)
당구풍월/[堂狗風月] 서당 개 3년 풍월한다 비록 무식한 사람이라도 유식한 사람들과 오래 사귀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뜻(동)堂狗三年吠風月
당동벌이/[黨同伐異] 일의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같은 동아리끼리는 한 데 뭉쳐 서로 돕고 다른 동아리는 배격함
당랑재후/[螳螂在後] 눈앞의 욕심에만 눈이 어두워 덤비면 마침내 큰 해를 입게 된다는 뜻 =당랑포선  
당랑지부/[螳螂之斧] 사마귀가 앞발을 들어 수레를 막는다는 고사성에서 유래된 말로 제 부수도 모르고 강한 적에 반항하여 덤벼듦을 비유한 말
대경실색/[大驚失色] 크게 놀라서 얼굴 색이 변함
대교약졸/[大巧若拙] 훌륭한 기교는 도리어 졸렬한 듯함
대도무문/[大道舞門]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큰 도리(道理)나 정도(正道)에는 거칠 것이 없다는 뜻으로, 누구나 그 길을 걸으면 숨기거나 잔재주를 부릴 필요가 없다는 말
대동단결/[大同團結] 많은 사람 또는 여러 당파가 하나로 뭉침                  
대동소이/[大同小異] 큰 차이가 없이 거의 같고 조금 다름
대마불사월/[代馬不思越] 북쪽에 있는 대군에서 난 말은 남쪽의 월나라를 그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고향을 그리워하지 않는다는 말
대분망천/[戴盆望天] 동이를 이고 하늘을 바라보려고 한다는 뜻으로 한번에 두 가지 일을 할 수 없음의 비유
대서특필/[大書特筆] 특히 드러나게 큰 글자로 적어 표시함
대우탄금/[對牛彈琴] 소에게 거문고 소리를 들려준다는 말로 어리석은 자에게는 도리를 가르쳐 주어도 깨닫지 못한다는 뜻  
대의명분/[大義名分]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중대한 의리(義理) 와 명분 떳떳한 명분
대자대비/[大慈大悲] 그지없이 넓고 큰 자비
덕불고 필유린/[德不孤必有隣] 덕이 있으면 따르는 사람이 있으므로 외롭지 않다는 뜻
대재소용/[大材小用] 큰 재목(材木)이 작게 쓰이고 있다 사람을 부리는 데 있어서 제 능력을 다 발휘할 수 있는 조건이 안됨을 뜻한다 역설적으로 큰 재목은 큰 일에 쓰여야 한다는 말로도 쓰인다
덕무상사/[德無常師] 덕(德)을 닦는 데는 일정한 스승이 없다
덕본재말/[德本財末] 사람이 살아가는 데 덕(德)이 뿌리가 되고 재물(財物)은 사소한 부분이다
도가도 비상도/[道可道 非常道] 말로 형상화된 도(可道)는 늘 그러한 원래의 도(常道)가 아니다
도로무익/[徒勞無益] 헛되이 애만 쓰고 이로움이 없음
도리만천하/[桃李滿天下] 복숭아와 오얏이 천하에 가득하다 우수한 문하생(門下生)이 많음을 비유하는 말이다 복숭아와 오얏은 그 열매의 맛이 좋아 따먹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기에 후배를 교육하거나 자식을 가르치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도리불언하자성혜/[桃李不言下自成蹊] 봉숭아와 오얏은 꽃이 곱고 열매가 맛있어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절로 길이 난다는 뜻으로 현인군자에게는 절로 사람이 모이게 된다는 비유
도모시용/[道謀是用] 집을 짓는 데 길가는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으면 모두 달라 집을 지을 수 없다는 말로 주관 없이 남의 말만 따르면 일을 성사시킬 수 없다는 뜻
도방고리/[道傍苦李] 길가에서 고통을 당하며 서 있는 오얏나무, 즉 사람에게 버림을 받는다는 말의 비유  
도불습유/[道不拾遺] 길에 물건이 떨어져 있어도 주워가지 않는다 나라가 잘 다스려져 태평하고 풍부한 세상을 형용하는 말
도증주인/[盜憎主人] 도둑은 주인이 밉게 마련이다 즉 자기와 반대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미워지는 것은 인간의 당연한 감정이다
도처선화당/[到處宣化堂] 가는 곳마다 대접을 잘 받음을 이르는 말이다 宣化堂은 관찰사가 사무를 보는 政堂을 말함
도행역시/[倒行逆施] 거꾸로 행하고 거슬러 시행함 곧 도리(道理)에 순종하지 않고 일을 행하며 상도(常道)를 벗어나서 일을 억지로 함을 뜻한다
도원결의/[桃園結義] 중국 촉(蜀)나라의 유비,관우,장비가 복숭아 동산에서 의형제를 맺었다는 고사(故事] 에서 유래되어 `의형제를 맺음'을 뜻함  
도원경/[桃源境] 무릉도원처럼 속세를 떠난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  
도절시진/[刀折矢盡] 칼이 부러지고 화살이 바닥 났다는 뜻으로, 더 이상 싸울 힘이 없음의 비유
도주지부/[陶朱之富] 도주공의 부란 뜻으로 큰 부를 일컫는 말
도중예미/[途中曳尾] 거북이 진흙에서 꼬리를 끌며 오래 산다는 뜻으로 선비가 벼슬하지 않고 고향에서 지냄의 비유
독목불성림/[獨木不成林] 홀로 선 나무는 숲을 이루지 못한다 여럿이 힘을 합쳐야 일이 된다는 의미
독불장군/[獨不將軍] 남의 의견을 무시하고 혼자 모든 일을 처리하는 사람의 비유 혼자서는 다 잘할 수 없으므로 남과 협조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 말
독서망양/[讀書亡羊] 책을 읽다가 양을 잃어버린다는 뜻으로 다른 일에 정신이 뺏겨 중요한 일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비유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 義自見   어려운 책이라도 백 번 되풀이하여 읽으면 저절로 그 뜻을 알게 된다는 말
독서삼매/[讀書三昧] 오로지 책읽기에만 골몰함
독서삼도/[讀書三到] 독서를 하는 데 세 가지 행위에 이르러야 한다 즉,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마음으로 심득해야 한다
독야청청/[獨也靑靑] 홀로 푸르다는 뜻으로, 홀로 높은 절개를 지켜 늘 변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
독학고루/[獨學孤陋] 혼자 공부한 사람은 견문이 좁아서 정도(正道)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말
돌불연불생연/[突不燃不生煙]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소문에는 반드시 그 근원이 있다는 말
동가식서가숙/[東家] 西家宿  동쪽 집에서 먹고 서쪽 집에서 잔다는 뜻으로, 떠돌아다니며 이 집 저 집에서 얻어먹고 지냄을 이르는 말
동가홍상/[同價紅裳]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란 뜻으로, 이왕이면 보기 좋은 것을 택한다는 말
동공이곡/[同工異曲] 기술이나 재주는 같으나 그 곡이 다름, 곧 기교는 훌륭하나 그 내용이 서로 다르다는 말의 비유
동근연지/[同根連枝] 같은 뿌리와 잇닿은 나뭇가지 즉, 형제자매(兄弟姉妹)를 일컫는 말이다
동기상구/[同氣相求] 기풍과 뜻을 같이하는 사람은 서로 동류를 찾아 모인다
동동촉촉/[洞洞屬屬] 매우 공경하고 삼가하여 조심스러운 모양
동문동궤/[同文同軌] 천하를 통일하는 것을 뜻함 同文은 문자를 통일하게 하는 것이고, 同軌는 법을 같게 한다는 것이다
동문서답/[東問西答] 묻는 말에 대하여 엉뚱하게 답함
동분서주/[東奔西走] 동으로 서로 분주하다는 뜻으로,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동상이몽/[同床異夢] 같은 침상에서 서로 다른 꿈을 꾼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 속으로는 각기 딴 생각을 함을 이르는 말
동선하로/[冬扇夏爐] 겨울 부채와 여름 화로란 뜻으로, 당장 소용이 없는 물건의 비유
동성상응/[同聲相應] 같은 소리는 서로 응하여 어울린다 의견을 같이 하면 자연히 서로 합치게 된다는 의미
동성이속/[同性異俗] 사람의 성질은 본래는 같으나 습관에 따라 변함을 뜻함
동이불화/[同而不和] 겉으로는 동의를 표시하면서도 내심은 그렇지 않음
동량지재/[棟樑之材] 한 집안이나 한 나라의 기둥이 될 만한 인물
동온하청/[冬溫夏淸] 부모를 섬김에 있어,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 드린다는 뜻
동우각마/[童牛角馬] 뿔이 없는 송아지와 뿔이 있는 말이라는 뜻으로 도리에 어긋남을 비유한 말
동주상구/[同舟相救] 아는 사이거나 모르는 사이거나 다급한 경우를 함께 만났을 때는 서로 도와주게 됨의 비유
두남일인/[斗南一人] 두남은 북두칠성의 남쪽 즉, 온 천하에서 제일 가는 현재(賢才)를 의미한다
두문불출/[杜門不出] 문을 닫아걸고 밖에 나가지 않음 곧, 집안에만 틀어박혀 세상 밖으로 나다니지 아니함
두소지인/[斗瘙之人] 한 말 두 되 들이의 대그릇 같은 사람 즉, 사람의 식견이나 그릇이 좁은 것을 비유한다
두점방맹/[杜漸防萌] 애시당초 싹이 나오지 못하도록 막는다 점(漸)은 사물의 처음 맹(萌)은 싹 곧 좋지 못한 일의 조짐이 보였을 때 즉시 그 해로운 것을 제거해야 더 큰 해(害)가 되지 않는다는 의미
두찬/[杜撰] 저술(著述)한 것에 틀린 곳이 많아서 믿을 수 없는 것을 일컫는다
두주불사/[斗酒不辭] 말 술도 사양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매우 주량이 큰 것을 일컬음  
득의만면/[得意滿面] 뜻을 이루어 기쁜 표정이 얼굴에 가득함
득일망십/[得一忘十] 한 가지를 얻고 열 가지를 잃어버림 기억력이 좋지 못함을 뜻한다
등고자비/[登高自卑]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오른다는 말로 일을 하는 데는 반드시 차례를 밟아야 한다는 말
등루거제/[登樓去梯] 높은 누에 오르게 한 후 사다리를 치운다는 뜻으로 어려운 곳에 빠지게 함을 일컫는 말
등용문/[登龍門] 황하 상류에 있는 용문의 급류를 잉어가 오르면 용이 된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로, 출세할 수 있는 관문을 뜻함 고사성어 참고
등하불명/[燈下不明] 등잔 밑이 어둡다는 뜻으로, 가까이 있는 것을 도리어 잘 모름을 비유해 이르는 말
등화가친/[燈火可親] 가을밤은 등불을 가까이하여  글읽기에 아주 좋다는 뜻
마각/[馬脚] 馬脚의 脚(틈각)은 틈새라는 뜻이므로 마각의 뜻은 숨기고 있는 틈(틈새)을 뜻하며 '마각을 드러내다'는 간사하게 숨기고 있던 일을 드러내다란 뜻으로, 후한서 반초전, 南史 조경종전, 왕건전시랑귀진시 등에 나와 있고, 남사 종경종전에서 나온 것이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뜻이다
마중지봉/[麻中之蓬] 삼 가운데 자라는 쑥 좋은 환경의 감화를 받아 자연히 품행이 바르고 곧게 된다는 비유
마철저/[鐵杵] 마철저욕작침(磨鐵杵欲作針) 쇠로 만든 다듬이 방망이를 갈아서 침을 만들려 한다 노력하면 아무리 힘든 목표라도 달성할 수 있음을 뜻한다
마행처 우역거/[馬行處 牛亦去] 말 가는데 소 간다 즉 한 사람이 하는 일이면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다는 의미
마혁과시/[馬革과屍] 말가죽으로 시체를 싼다는 뜻으로 전쟁터에 나가는 용장의 각오를 비유한 말    
막상막하/[莫上莫下] 낫고 못함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차이가 거의 없음
막역지우/[莫逆之友] 서로 거스름 없는 친구 즉,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 좋은 친구  
막천석지/[幕天席地] 하늘을 장막으로 삼고 땅을 자리를 삼는다는 뜻으로 지기가 웅대함을 비유
만경창파/[萬頃蒼波]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
만고풍상/[萬古風霜] 사는 동안에 겪은 온갖가지 많은 고생
만록총중홍일점/[萬綠叢中紅一點] 푸른 물 가운데 한떨기 꽃이 피어 있음 좌중(座中)에 한 사람의 예기(藝妓)가 있음 많은 남자 가운데 오직 한 명의 여자를 일컫는 말로 쓰인다 =홍일점  
만리동풍/[萬里同風] 온 천하에 같은 바람이 분다는 뜻으로, 천하가 통일되어 풍속이 같고 태평하다는 말
만리장천/[萬里長天] 아득히 높고 먼 하늘
만사여의/[萬事如意] 모든 일이 뜻하는 대로 잘 됨
만사형통/[萬事亨通] 모든 일이 뜻한 바대로 잘 이루어짐
만수무강/[萬壽無疆] 수명이 끝이 없음 장수(長壽)를 빌 때 쓰는 말
만시지탄/[晩時之歎] 기회를 놓친 탄식
만승지국/[萬乘之國] 乘은 군사용 수레 일만 대의 乘을 낼 수 있는 나라 큰 나라의 제후 혹은 천자를 뜻한다
만식당육/[晩食當肉] 때늦게 먹으면 고기맛 같다 배고플 때는 무엇을 먹든지 고기를 먹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
만전지책/[萬全之策] 조금의 허술함도 없는 완전한 계책
만화방창/[萬化方暢] 봄날이 되어 만물이 나서 자람
만휘군상/[萬彙群象] 우주의 온갖 수많은 형상
말마이병/[말馬利兵] 말에 먹이를 먹이고 칼을 갈아 출병 준비를 한다
망극지은/[罔極之恩] 지극한 은혜 임금이나 부모의 한없는 은혜
망년지교/[忘年之交] 나이를 따지지 않는 사귐
망루탄주/[網漏呑舟] 그물이 세면 배도 그 사이로 지나갈 수 있다 법령이 관대하여 큰 죄를 짓고도 피할 수 있게 됨을 비유
망매해갈/[望梅解渴] 조조(曹操)가 목이 마른 병사에게 살구 이야기를 하여 자연히 입안에 침이 생겨서 목마름을 풀게 했다는 고사에서 비롯된 말  
망양득우/[亡羊得牛] 양을 잃고 소를 얻는다 즉 작은 것을 잃고 큰 것을 얻음의 비유
망운지정/[望雲之情] 자녀가 부모를 그리는 정-당나라 狄仁傑(적인걸)이 타향에서 산에 올라가 고향쪽 하늘의 구름을 보고 부모를 생각했다는 고사  
망자계치/[亡子計齒] 죽은 자식 나이 세기 즉 지나간 쓸데없는 일을 생각하여 애석해 함
망자재배/[芒刺在背] 망자(芒刺)는 가시 가시를 등에 지고 있다 즉, 등 뒤에 자기가 꺼리고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어서 마음이 편하지 않음을 일컫는 말이다    
망자존대/[妄自尊大] 아주 건방지게 자기만 잘났다고 뽐내어 자신을 높이고 남을 업신여김
맹귀우목/[盲龜遇木] 눈먼 거북이 우연히 뜬 나무를 만났다는 뜻으로 어려운 때 우연히 좋은 일을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
맹자정문/[盲者正門] 소경이 정문을 바로 찾아 들어간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어쩌다 이치에 들어맞는 바른 일을 함의 비유
맹완단청/[盲琓丹靑] 장님의 단청 구경 보이지 않는 눈으로 단청을 구경해 봤자 아무런 소득이나 분별이 있을 수 없듯이, 사물을 보아도 전혀 사리를 분별하지 못함의 비유
맹호복초/[猛虎伏草] 영웅은 일시적으로 숨어 있지만 언젠가는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는 말
면벽구년/[面壁九年] 한 가지 일에 오랫동안 온 힘을 쏟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면종복배/[面從腹背] 겉으로는 복종하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배반함                                  
명가명비상명/[名可名非常名] 말로 형상화된 이름은 늘 그러한 실제의 이름이 아니다
명모호치/[明眸皓齒] 밝은 눈동자와 흰 새하얀 이의 미인을 형용하는 말 (杜甫의 詩, 哀江頭)
명불허전/[名不虛傳] 명예는 헛되이 전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명예가 널리 퍼짐은 그만한 실상이 있어 퍼진다는 말  
명실상부/[名實相符] 이름과 실상이 꼭 들어맞음
명약관화/[明若觀火] 불을 보듯 명백함 더할 나위 없이 명백함
명재경각/[命在頃刻] 곧 숨이 끊어질 지경에 이름
명주암투/[明珠闇投] 밤에 빛나는 구슬인 야광주(夜光珠)를 어두운 밤중에 집어 던진다 지극히 귀한 보물도 남에게 예(禮)를 갖추어서 주지 않으면 도리어 원한을 사게 됨을 뜻한다
명철보신/[明哲保身]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모든 일을 빈틈없이 처리하여 자신을 잘 보전함
모순당착/[矛盾撞着] 같은 사람의 문장이나 언행이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서 모순됨 = 모순고사성어 검색
목불식정/[目不識丁] `丁'자도 알아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글자를 전혀 모르거나 무식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목불인견/[目不忍見] 몹시 참혹하여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음
목식이시/[目食耳視] 음식물을 보기 좋게 차려서 맛은 상관없이 눈에만 들게 하고, 옷을 맞고 안맞고는 신경쓰지 않고 보기 좋게 입어서 칭찬하는 말을 들어 귀만 만족하려 한다 겉치레만을 취하여 생활이 헛된 사치에 흐름을 한탄하는 말이다
몽매지간/[夢寐之間] 자는 동안, 꿈을 꾸는 동안 즉, 자나깨나
몽진/[蒙塵]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쓴다는 뜻으로 나라에 난리가 있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도주함을 말한다
묘두현령/[猫頭縣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곧 실행할 수 없는 공론을 자청하는 말
묘시파리/[猫視跛履] 애꾸가 환히 보려 하고 절름발이가 먼길을 걸으려 한다는 뜻으로 분수에 맞지 않은 일을 하면 오히려 화가 미친다는 말
묘호류견/[描虎類犬] 호랑이를 그리려다 실패하여 개와 비슷하게 되었다 높은 뜻을 갖고 어떤 일을 성취하려다가 중도에 그쳐 다른 사람의 조소를 받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무고지민/[無告之民] 고아나 과부, 늙은이처럼 어려운 백성
무릉도원/[武陵桃源] 도연명(陶淵明] 의 도화원기에 나오는 전설적인 명승지 세상과 동떨어진 별천지 또는 이상향의 비유  
무망지복/[無望之福] 바라지 않아도 자연히 들어오게 되는 행복
무불간섭/[無不干涉] 간섭하지 않는 일이 없다 함부로 남의 일에 간섭함을 말한다
무불통지/[無不通知] 무슨 일이든 모르는 것이 없음
무산지몽/[巫山之夢] 무산에서 꾼 꿈, 즉 초나라 회왕이 고당관에 갔을 때 꿈속에서 무산의 여신과 혼인을 맺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남녀의 밀회를 일컫는 말  
무소불위/[無所不爲] 못 할 일이 없음
무위이민자화/[無爲而民自化] 위정자(爲政者)가 덕(德)을 지니고 있다면, 함이 없어도 백성들이 스스로 그 덕에 교화된다
무위이치/[無爲而治] 인위적으로 뭔가를 할려고 꾀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잘 다스림
무의무탁/[無依無托] 의지하고 의탁할 곳이 없음
무족지언 비우천리/[無足之言 飛于千里]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
무양/[無恙] 병이 없다 또는 탈이 없다 라는 뜻으로 모든 일이 평안함을 뜻하는 말  
무용지용/[無用之用] 언뜻 보아 별 쓸모 없는 것으로 생각되는 것이 도리어 크게 쓰임
무위도식/[無爲徒食] 하는 일없이 먹고 놀기만 함
무지몽매/[無知蒙昧] 아는 것이 없고 사리에 어두움
무편무당/[無偏無黨] 어느 한 쪽에 기울지 않고 중정(中正), 공평(公平)함
무항산자 무항심  /[無恒産者 無恒心]   일정한 생업(生業) 이나 재산이 없는 사람은 마음의 안정도 누리기 어렵다는 말
묵수/[墨守] 묵자가 끝까지 성을 지킨다는 말로 자기의 의견 또는 소신을 굽힘이 없어 끝까지 지키는 것을 비유한 말
문방사우/[文房四友] 서재에 갖추어야 할 네 벗, 곧 종이(지-紙)붓(필-筆)먹(묵-墨)벼루(연-硯)를 이르는 말 文房四侯(문방사후), 文房四譜(문방사보)라고도 함 /[출전] 文房四譜(문방사보)
문외가설작라/[門外可設雀羅] 문밖에 새 그물을 쳐놓을 만큼 손님들의 발길이 끊어짐을 일컫는 말 고사성어 문전작라 참고
문외한/[門外漢] 어떤 일에 직접 관계가 없는 사람 그 일에 전문가가 아닌 사람
문전옥답/[門前沃畓]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
물경소사/[勿輕小事] 조그만 일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라
물경지교/[勿頸之交] 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고 사귀는 친한 사이(=刎頸之交)
물심일여/[物心一如] 마음과 형체가 구분됨이 없이 하나로 일치한 상태
물외한인/[物外閒人]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
미도불원/[迷道不遠]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길을 헤맨다 멀지 않다는 뜻 즉, 곧 본 길을 찾게 됨을 의미
물실호기/[勿失好機]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아니함
물심일여/[物心一如] 물체와 마음이 하나가 된 상태
미망인/[未亡人] 따라 죽지 못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남편이 죽고 홀몸이 된 여자를 이르는 말  
밀운불우/[密雲不雨] 짙은 구름이 끼어 있으나 비가 오지 않음 어떤 일의 징조만 있고 그 일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비유 위에서 내리는 은택이 아래가지 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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