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의 "기생충"이 사람들에게 주는 진짜 메시지


세상은 부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루

모든 것이 의심없이 그 상황에 기생해서 살아가는것 뿐이다

...고루

인터넷에 수많은 리뷰들은 공통점이 있다

그들의 지식은 마치 배끼기라도한듯 비슷하다

 

사람들이 인터넷에서든 오프라인에서 무엇을하든

자기을 타인에게 배려라는 이름으로 마음을 숨기고

양심보단 편법이 더 수월한 삶이라 느끼며 산다.

미투!(나도 그래)

영화를 제대로 이해하였는가도 좋고

그것을 통해 무엇을 깨닫는가는 말할이유없이 중요하겠지만

 

진짜멋진감독이라면 사람들이 내 영화를 보고

100% 이해하였는가를 원하기보단

보고 무엇을 느꼈는가이다.

 

예전 심형래님의 "디워"는 그렇게 까여야할 이유가 있나 싶을정도로

가루가되도록 까였던걸로 기억한다.

 

아직도? 까인다고?

 

인터넷문화에 필요한점은 타인의 의견에 동조하고 몰아가는 분위기는

무서울정도로 빠르고 저속하다.

 

누군가가 무엇을 판단하고 그 사람이 전문가일수록 힘이 실린다.

예술이라는 것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데...

 

누군가의 말에 의해 방향성/흐름이 생긴다는 것 때문에

악영향을 받는것을 창작자들은 두려워할 것이다.

좋은예술! 나쁜예술?

 

비평이라는 것이 누군가의 잣대로 재단되어 결과값이 정해진다면

 

그것은 예술이 아니라 수학에 가깝다

끄덕

 

답이 있는거니까

봉준호님의 영화뿐만 아니라 훌룡함의 기준을 높게잡으면

우리에게

인생작은 몇개가 안될 것이며

한없이 낮게잡으면 세상에는 각양각색의 예술가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최근뿐만 아니라 그 이전에도 강하게 느끼는거지만

 

성공에 몰리는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다

돈은~  벌던 사람이잘벌고,

고기는 먹던 사람이 잘먹는다.

 

고정관념이 가속도를 붙인다...ㅎㄷㄷ

 

우리가 살고있는 이곳에는

"실력(다수인정)=돈"의공식은

더 많은 성공의 씨앗을 뿌리지만

 

사람들의 주목을 끌지못하는 작품(사람)은

칭찬/비난/무관심

그렇게

모든면에서 이목을 받지못하고 사장된다

 

 

그래서 명품을 싫다고하는 사람은 없는거여?

 

무뉘가 똑같은거 다하고 다니면서도

투덜되는 사람없던거 같던데...

 

 

그래서

그 흐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게

세상에 태어난 우리겠지만

뭔가 주목받지 못하는 사람들과 사랑받는 사람들이

구분되어지는 현실은

"기생충" 영화로도 해석되어진다

 

 

그러나 나만의 해석이 영화를 보는

참된 의미라고 나는 생각헌다.

 

모두가 똑같은 생각을 가질 필요가 없다

나쁜생각이 아니라면 충분히 달라도 누가 뭐랄사람 없데두

그런 상상력을 가감없이 영화에 녹여내는 사람도 얼마나 많던가

 

대중이 원하는 예술

반대의 예술

성공,실패

당신의 선택은 어디에 가까운가?

 

그것이 당신이 영화에서 기생충에서 공생을 보았다면

수많은 리뷰의 디테일한 해석보다

잘 본 것이다.

 

대중의

무관심은 당신의 부정성을

비판/비난은 그나마 관심을

칭찬은 긍정성을 이야기한다

 

당신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나역시도 부족하여 노력해야되는 부분이지만

"진심어린 좋은말을 많이하려는 노력이라 말하고싶다."

우린 솔직함이라는 면죄부를

최면걸듯 쓰고 있지않은지

순간순간 되돌아보고 또 돌아보면 다른 내가 될 것이다.

 

이게 인간이 벌레보다 못한 삶을 살게되는 사람(기생충)과 인간다운 삶을 살게되는 차이(공생)를 알게하는

빛의 리뷰인것이다. ㅋㅋ

 

아우 눈부셔  

 

뚜뚜 하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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