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의 시각] 복구능력자를 보면서 드는 생각 피쳐링. 옆집 붐바스틱
특이하게도 농수로에만 빠져있는것을?
흑덩이에서 건져서 복구시키는 과정을 보여주는 유튜버이다
이것은 내 느낌에는 자작의 느낌이 의심되며
자연스러운 일상적인 복구와는 다르게 컨셉적인 유튜버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중요한것은 이분의 복구를 보면서 우리는 다양한 복구에 대한
시각을 접할 수 있다
쇠와 각종 물질들을 다루는 그의 전문적인 복구는 거짓이 아닌것으로 보인다
다만 파뭍어놓고 빼오는 컨셉은 좀 자연스럽게 ㅋㅋ 연출햇을거라는게
내 추측이다
예전에 자동차만드는 유튜버나 이분을 보면서 꼼꼼하지않으면& 전문지식이 없으면
확신을 가지고 삽질을 하기 힘든 작업으로 보이는데... 동영상을 일사천리로 잘 작업하여?
마무리를 짙는걸 보면서 "신의손"이자 그는 "마이다스"의 핸드라는걸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ㅋ
우리주변에도 농수로에 파뭍히진 않았지만 생명력을 다해
꺼졌다고 생각되는 물건들이 참 많다~ 저분은 유튜버니까
진흙까지도 일부러 떼네는 작업까지 손수보여주고 ㅋㅋ 한다지만
우리도 주변의 기기나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것들의 생명력을
원래대로 까지는
아니더라도~
얼추 가능하게라는 관점에서의 복구경험은
매우 유의미한 작업이라 말할 수 있다는것을
이 영상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점이다
최근 하드로 삽질하는 포스팅을 했었는데
유튜브는 검색한적 없는거 같은디...구글이?
저런 복구영상을 보여주니까 / 더 뭔가 뻘질을 해보고 싶은
강한 자극을 느꼈다
ㅋ
차량을보니 우리집에 있는 자동차와 디자인 디테일이 동일한 수준인데
저 영상의 아쉬운점은 복구가 심하게 격앙(?)되어
스프레이 떡칠을 한 부분이 오히려 새것처럼의 느낌보다는
그냥
빈티지적인 낡고 헐었지만 기본적인 아이덴티티만 복구하는 정도가
적당하지않았을까 하는 노력대비 복구결과에 대한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 마지막 예술적인 감각에서 색채가 과하게 입혀져서 ㅜ,ㅜ아까비
뭔가 이 삽질의 최종목표에 부합되지않는 결과물을 도출해내었다는 어색함이 들었다
-자연상태에서 퇴화된것들을 인간의 기술로 최대한 복구하는 과정을 그리는게
저분이 하려고 하는 유튜브컨셉으로 생각된다 ㅋ 맞쥬? /하여튼 물에 넣으면 녹아없어질 진흙을 떼내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도 하나의 창작예술 행위란 생각이 들었긔 (방송용어로는 분량채우기?ㅋ)
찰흙놀이로 잘살렸더라는~ 앞으로 더 유용한 영상 만들기를 기대해본다
가장 좋은 컨셉은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남이 안하거나 못하는것이고
기왕이면 많이먹기 이런 방송보다는
실질적으로 타인의 삶까지도 바꿀 수 있는 컨텐츠라면 매우 이롭게 영상을 시청할 수 있을것이다
실제로 내가 저런 복구를 하지는 않더라도
정보를 공개한다던지 하는 재능기부와 복구에서 오는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줄 수 있는
일거양득의 성장형컨텐츠가 각광받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것이다
ㄴ 복구마스터 영상을 본 소감문 ㅋ 끝 ~~~ peace~! 나는 뭘 해보까~~~방청소나 해야지....;;;;
먼지나 털고 ㅋㅋ 그러고보니 최근에 올린것중에 전자레인지 ㅋㅋ 올린거 생각나는데 진공청소기도 올렸었고
의식의 흐름대로 우린다른듯 다 비슷한 경험을 통해서 연관성을 느끼게 된다 / 이런 관심있을 컨텐연계를 잘해주는게
플랫폼의 몫이기도 하다 /취향저격 오졌다리
딘짜 끝!!
구글 / 내귀에 도청장치가 있어~~~ ㅋㅋ 날 도청해줘 ~~분석해라
https://www.youtube.com/watch?v=MIberkcgQvU
https://www.youtube.com/watch?v=lj2ZC_TSpp0
나보다 더 날 잘 아는 니가 되어주길 바래봄보레 봄봄~~바스틱!
https://www.youtube.com/watch?v=96LjF5c_tf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