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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12. 03:03

 


05. KARMA
Produced By Nuoliunce, 임성현
Arranged By Nuoliunce
Lyrics By VASCO
Drum By 추명교 Of Diablo
Guitar By 최창록 Of Diablo
Mixed By 오형석 @M Plus
Mastered by 황병준 @Sound Mirror

[Intro : 임성현]
가까운듯 멀고도 가까운 지나간날들.
꿈처럼 흐릿한 기억속 날 찾는 거야.
Keep your head up.

[Verse1]
거울속을 봐. 그 속에 비친 나.
나 같지만 더 이상은 나같지가 않아.
그 누가 인간은 악한자가 없다 했는가?
인간이 어찌 나와 같은 인간을 재는가.
자, 한강과 세느강처럼 갈라버려
좌와우 또 남과북 선을거서 잘라버려.
너는 너처럼 살어. 나는 나처럼 살테니.
누가 뭐라해도 내 갈길은 내가 갈테니까.
갈대잎 같은 이 모든 고독한 존재여.
자, 거울속을 봐. 그 속에 비친 나.
나 같지는 않지만 저 눈을 보니까.
나 맞어. 내가 죽여버린 소년이여
때론 너가 그립기도해 때론 밉기도 해
때론 너를 다시 한번 보고 싶기도해
그땐 엄마 따라 하느님도 믿었었는데
이젠 믿음이란거 전부 잃었어 근데,
가끔 힘들때, 삶에 빛을 잃을때에
그때 다시 손이 모아지더라 참 이럴땐,
내가 정말 속물같아.
바람앞에 흔들리는 붉은 촛불 같아.
내 맘 알아?

[Hook : 임성현]
가까운듯 멀고도 가까운 지나간날들.
꿈처럼 흐릿한 기억속 날 찾는 거야.
Keep your head up.
Just Keep Your Head up & Stand up.
다시 출발선에 서 I m seeking for myself.

[Bridge1]
나도 사람이니까, 실수 할 수 있어.
나도 사람이니까, 다시 변 할 수 있어.

[Verse2]
나도 사람이니까. 누군가의 아들 또,
누군가의 남자, 또 누군가의 아빠,
나도 사람이니까 나도 실수 할 수 있어.
실패할 수 있어. 일어설 수도 또 다시 무너질수도
버틸수도 있고 손놔 버릴수도 있어.
완벽하지 않아. 이 세상 그 누구도
Oh God. Let me Live My Life!
그냥 있는 그대로 내 삶을 살고파 난 한마리의 새.
벼랑끝에 살아. 비행과 추락 그 두단어 사이에서 날어.
Let Me Fly! Not Fall! 아직은 때가 아냐.
나안에서 나를 봐. 용서하기 좋은 날.

[Bridge2]
내안에서 나를 봐. 너흰 이해하지 못할 모습에 또 다른 나.
난 날 위해 날 너무 버려 버렸어..
내 인생을 위한다며 내인생을 걸었어… karma
다 내 업보지뭐.
전생에 내가 잘못해서 그런거지.
라며…업보를 이야기해.
하지만 단순히 그렇게 자기 위안으로 삼으며
지나갈 수 는 없어. 그건 나약한 모습같아.
지금 망가진 내 모습을 보고  업보 라고 이야기 하면서.
또 다른  업보 를 만들고 있는 내 모습을 봐.
안일하게 그냥 내 업이겠지 하며 지나갈 수 없는거야.
그렇게 단순하거나 쉬운 문제가 아니야 우리가 사는건.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고. 용서해야해.
나의 과거와 나의 현재를 보고 또 미래의 나를 용서하는거야.
여지껏 나 자신을 미워하고, 약해지는것이 나의  업 이였다면.
지금 나의 모든 모습을 받아들이고 용서하려고해.
완벽하지 못한 내 모습을 받아 들이고 인정하는거지.
나 자신을 정말 용서하고 사랑하려고하는거야.
내가 어떤 실수를 하더라도 내 자신을
내가 사랑하고 용서해줄거야.
그러면 이건 또 다시  업보 로서 나에게 돌아 올꺼야.
그건 전생, 후생이 아니라 지금 당장.
오늘 나에게  업 으로 일어날꺼란거지.KARMA.




 

 



[Verse1]
이젠 매일 걸어 생과 죽음 사이를.
내가 사라지고 나면 홀로 남을 아이를 위해
이젠 나도 죽음뒤를 준비하는 나이.
지금은 절대 극복하지 못할 세대차이.
아버지를 이해하진 않아도 괜찮아.
내 마지막날엔 손을 잡아 줘.
또 잘 알아둬, 인생이란것은 마라톤이 아닌 끝이없는 릴레이.
받어 너도. 언젠가 나같이 아빠란 바톤.
결국 돌고 도는건가봐 아마도
더 나은 아버지가 되겠다고 다짐했건만..
더 나을것도 없어. 자신했건만.
Clap For Him.

[Hook]
I Feel You. Daddy.
그때 전화기를 통해 울면서 했던 얘기.
I Feel You. Daddy.
I hear you daddy.
남자끼린 얘기 하지않아도 통하잖아
Hear you daddy.

[Verse2]
뜨겁게 널 안아줬 던때가 언제였었는지.
가슴 깊은 추억 한켠에.
출근이란 단어와 퇴근이란 단어 사일
쫒기며서 달려 난 다시 꽉 잡어 나의핸들.
월화수목금토일엔 스켸쥴
그대가 들어올 틈 없어 붕괴되는 멘탈.
그립다.. 7평짜리 좁아터진 원룸에서
부대끼며 함께 같이 꿨었던 꿈.
모두가 잠든 새벽 죄인처럼 들어와.
현실에대한 나의 변명만 늘어놔.
더 나은 남편이되겠다 다짐했건만..
더 나을것도 없어. 자신했건만.
Clap For Him.

[Bridge : KUAN]

I feels so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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