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손님에게 마스크 쓰라고 했다가...상점 경비원 총 맞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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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tvh&oid=052&aid=0001436351&sid1=289
손님에게 마스크 쓰라고 했다가...상점 경비원 총 맞고 사망
[앵커] 미국의 40대 상점 경비원이 손님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요청했다가 말싸움 끝에 손님 가족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경비원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행정명령을 지키려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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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하면
일어나는 일
너의 이야기가 아닌지
고찰해보자
우리가 우스갯소리로 할렘가에서
"나대면 총맞는다"
이런 장난스런 이야기가 저긴
현실이다
마스크 쓰라고한게
총맞을 일인가?
고인의 억울함과 앞으로 사고재발방지를 위해서도
극형에 처해야한다
내가 미국대통령이면
사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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