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
2022. 12. 9. 16:17
주둥아리를 털어버린 이유
“나는 여기 집이 있다. 집도 없어서 월세 사는 주제에...”
“애XX나 잘 키우지, 왜 남의 일에 참견하냐” 등의 언어폭력을 가했다.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기사인용
https://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237527
“선빵 당했다” 대구 캣맘 폭행사건 새 국면? 아내는 신상유포 피해
[일요시사 취재2팀] 강운지 기자 = ‘대구 캣맘 폭행’ 사건의 당사자가 “내가 먼저 폭행을 당했고, 아내는 신상유포까지 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30대 대구 캣맘이 무차별 폭행
www.ilyosisa.co.kr
고양이는 애지중지하면서
사람은 오히려 등안시 하는 인간을
어떻게 해야할가?
300x250
반응형
뚜뚜월드
Writer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