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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효능 먹는법, 오미자청, 부작용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07.24 00:20

 

오미자 효능 어디가 좋은가?

오미자가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끊임없이 들어왔지만 관심이 없다면 그냥 지나가는 소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최근 일이 많아져서 야근도 많고 회식도 잦아서 간이 좋지 않던 찰나에 오미자 효능이 간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 찾아보았습니다.

오미자는 다섯가지 맛이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 마지막으로 신맛이 있고 이중에서는 신맛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오미자 효능과 쉽게 즐길 수 있는 오미자 먹는법, 그리고 집에서 쉽게 오미자차 또는 오미자청을 만드는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미자 효능 확인

 

1. 간기능 개선

B형 간염치료에 주요 성분으로 쓰이는 시잔드린이 간기능을 개선하고 건강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선천적으로 간기능이 저하되어 있거나 잦은 음주로 간의 과부하로 해독이 안되거나 피로를 느끼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간은 우리 몸에서 눈과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간기능이 좋아지게 되면 자연스레 눈의 건강도 좋아지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2. 기침과 기관지염 예방 및 완화

겨울이 시작되면 기관지가 약하거나 좋지 못한 분들은 마른기침부터 기관지염까지 고생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과산 시잔드린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오미자를 따뜻한 차로 마셔주면 기관지염을 완화시키고 기침도 잦아들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3. 위염 완화

오미자에 들어 있는 고미신 성분이 위염의 과다한 분비로 인하여 일어나는 메스꺼움, 속쓰림, 위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고미신성분이 위 속에서 위액의 분비 활동을 저하시키기 때문입니다. 위의 통증이 완화되어 소화불량에도 자연스럽게 개선이 됩니다.

 

4. 부인병 예방

오미자에는 에스트로겐과 성질이 비슷한 리그난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은 생리불순을 막아주고 여성에게 주로 발병되는 각종 암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뼈를 튼튼하게 하여 갱년기에 많이 찾아오는 골다공증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5. 피로와 원기 회복

비타민을 포함하여 유기산과 각종 미네랄이 다양하고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유기산은 피로의 원인의 되는 젖산을 빨리 분해시켜 피로회복 뿐만 아니라 노화가 되는 것도 막을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미자청 만드는법

생오미자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고 시간을 두고 물기를 잘 말립니다. 물기가 제거 되면 설탕과 일대일 비율로 유리용기에 넣어주고 밀봉을 합니다. 약 3개월 후에 오미자 엑기스만 체에 걸어 서늘한 온도 또는 냉장고에 보관하여 드시면 됩니다.

 

 


오미자차 만드는법

준비한 오미자의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말린 오미자의 경우에는 2리터 기준 생수통에 50에서 60그램의 오미자를 넣고 하루정도 냉장고에 보관을 합니다. 하루 후 바로 컵에 따라 마시면 됩니다. 생오미자의 경우에는 냉수에 여섯시간정도 담가두었다가 색이 빠지면 건져내어 끓여 드시면 됩니다. 인삼,생강, 계피등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끓일 때 같이 넣고 끓여 마셔도 좋습니다. 말린 오미자의 경우에는 뜨거운 물에 우려내게 되면 영양분이 파괴됨과 동시에 떫은 맛이 나게 됩니다.

 


오미자 부작용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분은 적당한 양을 드시는게 좋습니다. 위에 안내해드린 오미자 효능의 내용들에 포함 되는 분들은 지나치게 많이 드시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하루 1잔에서 2잔정도 마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오미자-효능-먹는법-오미자청-부작용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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