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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항암화학 치료, 부작용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07.24 00:16

 

대장암의 치료 방법으로는 대장암 수술 방법과 대장암 항암화학치료
방법과 방사선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장암 항암화학치료는 완치가 불가능할 경우에 더 이상
암세포의 성장을 막기 위해서 시행합니다.

대장암은 여러 군데에 전이가 된 경우에 수술을 하더라도 암세포가
남아있다고 판단되므로 수술을 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전체에 암세포가
남거나 재발할 확률이 높을 경우에는
대장암 항암화학치료를 합니다.

  

대장암 항암화학치료의 종류

대장암 항암화학치료는 일반적으로 주사와 경구용 약이 있습니다.

주사를 이용해서 주입하는 방법구강으로 섭취하는 경구용으로
나누어 지는 것입니다. 대장암을 치료하기 위해서 시행되는
대장암 항암화학치료는 한 가지의 의약품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방법과
두 가지 이상의 대장암 항암화학치료제를 병행하는 복합치료
진행하기도 합니다.

 


대장암 항암화학치료 기간

대장암 항암화학치료는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차례로

시행을 해야합니다. 간격을 짧게 한다면 암세포에 대한 효과는
높아지지만 부작용도 따르기 때문에 일정 기간을 두고 치료를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에 대장암 항암화학치료는 1년 정도 항암제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근치적인 목적일
경우에는 1~3개월 간격으로 치료에
대한 반응을 평가하여 효과가
좋을 경우에 치료를 계속 하게 됩니다.
하지만 효과가 미미할 경우에는
항암제의 종류를 바꾸어 치료합니다.


대장암 항암화학치료 효과

대장암 1기는 항암화학치료가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2기부터는
항암제를 사용하면 생존률이 높아지므로 권하고 있습니다. 다른
암과는 다르게 대장암은 항암화학치료로 인해 효과를 많이 볼
있습니다.

주로 2기 이상의 대장암 환자들에게 사용하는데

3기 환자의 경우에는 수술 후에 재발률이 50% 이상이지만
대장암 항암화학치료를 한다면 반 이상 재발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생존률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장암 항암화학치료 부작용

대장암 환자들에게 항암화학치료는 효과적이라고 보고되고 있지만
부작용이나 주의사항은 따르기 마련입니다. 만약 간 기능에 장애가
있는 환자들의 경우에는 검사를 미리 해보고 투여해야 합니다.
또한 집중력저하나 신경학적인 부작용이 따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대장암-항암화학-치료-부작용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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