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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의 방사선치료, 부작용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07.23 23:45

 

폐암의 치료법은 수술치료,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로 나누어 집니다.
이 중에서 폐암의 방사선치료는 폐암 수술치료가 적합하지 않을 때
폐암의 방사선치료를 사용하게 됩니다. 폐암의 방사선치료 중에
양성자 치료는 X선을 사용하는 일반적 치료랑은 다르게 양성자를
사용하게 됩니다.

양성자는 신체에 투과될 경우 주변의 정상적인 장기를 방사선치료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러서 폐암이 전이되지 않은 경우는 좋은 치료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폐암의 방사선치료는 높은 에너지의 방사선을 한 방향이 아닌 여러
방향으로 환자 몸 밖에서 폐암의 조직을 쏘아서 직접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방사선은 암세포에 크게 영향을 미쳐서 정상조직에게는 무리가 가지
않는 속성이 있으며 한 방향에서 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방향에서
방사선을 쏘아줄 뿐 아니라 암세포만 골라 집중적으로 쏘기 때문에
정상조직 손상을 최대로 줄이고 암세포만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속적으로 증식하는 문제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
폐암 진단 후에 수술 이외에 방법으로 항암치료와 함께 폐암의 방사선치료가
대표적으로 시행됩니다.

폐암의 방사선치료는 고에너지의 방사선을 이용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암
치료법으로써 인체내의 비정상적인 암세포를 없애는 치료를 말하며, 병의
특성에 따라 수술이나 항암요법과 단독 또는 병행해서 시행하게 됩니다.

 



폐암의 방사선치료 종류

폐암의 방사선치료는 제한 병기의 소세포폐암이나 3기 후반 비소세포폐암에서
주로 사용되고 근치적, 보조적, 고식적 치료로 분류됩니다.
폐암의 방사선치료 중 근치적치료는 수술이 어려운 경우나 소세포폐암일
경우 항암요법과 함께 사용되는 폐암의 방사선치료입니다.

보조적치료는 수술 전이나 후에 재발의 위험이 있을 경우 폐암의 방사선치료로
시행됩니다.

고식적치료는 뇌에 전이가 있을 때 뼈나 다른 장기에 전이되어 통증이

심할 경우나 출혈, 호흡에 문제가 있을 경우 증상완화를 위해서 고식적치료를
폐암의 방사선치료로 시행하게 됩니다.

 



폐암의 방사선치료방법&범위

일반적으로 한두달 동안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치료를 받으며 하루에 2회
폐암의 방사선치료를 받는 방법도 시도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항암제와 병행해서
폐암의 방사선치료를 하는 시도가 많이 이루어 지고 있는데 치료의 효과는
좋아도 부작용이 많이 있습니다.

폐암의 방사선치료 범위는 원발 부위, 침습된
림프절과 예측이 가능한 위험부위를
포함해서 치료하는 걸 원칙
으로 하지만
치료계획을 수립할 경우 환자의 상태와
폐의 기능, 폐암의 진행정도를 고려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폐암의 방사선치료 부작용

폐암의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은 치료를 받고 있을 때나 치료 바로 후에 생기는
급성 부작용과 치료를 마치고 나서 3~6개월 후에 생기는 만성 부작용으로
나뉩니다.

전자의 경우는 식도염, 식욕감퇴, 오심, 구토, 설사 등이 있으며

대부분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를 잘 할 경우 치료 종료 후 한 달 안에 바로
회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자는 방사선폐렴이 가장 흔하며, 방사선 피부염, 폐 섬유화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은 서서히 회복이 되고 경우에 따라서 약물 투여가
필요한 경우나 회복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폐암의 방사선치료 부작용은 치료 종료 후 4~6개월이 지나면 거의 다 회복이
되므로 의사의 치료를 잘 따라야 하며 본인에게 나타나는 새로운 변화나
증상이 있으면 바로 의사와 상의해 적절한 대응을 하여야 합니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폐암의-방사선치료-부작용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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