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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증상과 치료방법, 예방법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07.23 23:31

 

 

오늘은 갑상선 증상, 치료방법, 예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해요.

 

갑상선 증상 어떻게 될까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갑상선암의 흔한 증상은

통증이 없는 목의 종괴로,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 의해, 또는

신체 검진 시 의사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요.

목의 앞부분에 결절이 있으면 갑상선암인지의 여부를 검사하게 되는데요.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갑상선암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어요.

 

1. 결절이 크거나 최근에 갑자기 커진 경우

2. 결절이 커서 기도나 식도를 눌러 호흡 곤란 증상이나

음식물을 삼키기 힘든 증상이 있을 때

3. 갑상선에 덩어리가 있으면서 목소리 변화가 같이 있을 때

4. 결절이 주위 조직과 붙어 있어 잘 움직이지 않을 때

5. 결절이 매우 딱딱하게 만져질 때

6. 결절과 같은 쪽에서 림프절이 만져질 때

7. 가족 중에 갑상선암 환자가 있고 갑상선에 결절이 만져질 때

8. 나이가 20세 이하이거나 60세 이상일 때

 

갑상선암의 치료 방법에는 수술, 방사성요오드 치료, 갑상선호르몬 치료,

외부방사선 조사, 항암제 치료 등이 있어요. 대부분의 갑상선암은

다른 암과 달리 완치가 가능하고 예후도 좋으므로 전이가 되었더라도

적극적인 치료를 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갑상선암 수술적 치료

 

갑상선암의 치료 방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방법은 수술이예요.

갑상선암의 종류, 크기, 환자의 나이와 병기에 따라서 아주 초기인

경우와 특수 상황에서는 갑상선의 일부만을, 그 외의 경우에는 거의

전부를 제거하게 되요. 수술 후에는 갑상선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으므로

평생 갑상선호르몬을 보충해야 해요. 일부 작은 갑상선암은 수술만으로

치료가 끝나지만 재발의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추가로 방사성요오드

치료를 시행해야 해요. 갑상선 수술 치료법도 다양하네요. 

 

 

 

 

갑상선암 암종별 수술

 

갑상선암의 치료 방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방법은 수술이예요.

갑상선암의 종류, 크기, 환자의 나이와 병기에 따라서 아주 초기인

경우와 특수 상황에서는 갑상선의 일부만을, 그 외의 경우에는 거의

전부를 제거하게 되요. 수술 후에는 갑상선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으므로

평생 갑상선호르몬을 보충해야 해요. 일부 작은 갑상선암은 수술만으로

치료가 끝나지만 재발의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추가로 방사성요오드

치료를 시행해야 해요. 갑상선 암종별도 참 다양하죠. 

 

 

 

 

그러면 갑상선암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요?

 

갑상선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갑상선암과 관련되어 있는 위험인자를

찾아서 그 원인을 피하는 것이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이예요.

두경부의 방사선 조사, 경구 피임제, 여성 호르몬제, 자연 유산,

인공 폐경, 비만, 고령 출산 등을 피하는 것들이 일부 제안되고 있어요.

 

현재 갑상선암의 원인으로 확실하게 밝혀진 것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알려져 있는 위험요인만이라도 피하는 것이 좋아요. 두경부의 방사선 조사를

피하고 가족력을 확인하여 가족력이 있는 경우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최선 이예요. 암은 유전적인 요인 많기 때문에 혹시 가족 중에 암이 있는

분이면 꼭 암 정기검진을 받으셔야 해요. 그래야 암을 예방할 수 있어요.

  

 

  

오늘은 갑상선암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암이라도 우리의 긍정적인 마음을 이길 수는 없어요.

아무리 짜증이 나는 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마인드가 최고예요.

이상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갑상선-증상과-치료방법-예방법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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