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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원인과 증상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07.23 23:28

 

 

오늘은 혈액암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표적인 혈액암 혈액암은 주로 성인에게 가장 많이 발병하고

그 외 노인들에게 가장 흔한 질환인 다발성골수종 은 60-70에서

가장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액암 환자가 최근 국내에서 더욱 늘고 있는 이유는 늘어난 평균수명과

서구화된 생활 습관 때문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습니다.

고령화시대, 현대사회를 맞이하면서 혈액암이 생명을 위협하는

커다란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혈액암은 확진이 판단될 시 항암제로 치료하게 됩니다.

완치가 매우 어려운 질병으로 분류되며 요즘은 효과적인 치료제들이 개발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혈액암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혈액암의 발병 원인을 밝히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불가능하지만

유전성 요인, 방사선 조사, 화학약품 등에 의한 직업성 노출과

항암제 등의 치료 약제들이 발병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원인들에 의해 암유전자 또는 인접 부위의 유전자에 변화가 일어나고,

그 결과 암유전자가 활성화되어 혈액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1) 유전성 소인

- 다운증후군, 클라인펠터증후군, 파타우중후군

- 판코니증후군, 블룸증후군

- 쌍생아, 환자의 형제 등 가족에서의 발병

 

2) 방사선 조사

- 원자폭탄 투여지역, 치료를 위한 X선 노출환자, 라듐 노출 노동자 등

 

3)화학약품과 그 밖의 직업성 노출

- 벤젠, 페트로리움 제품, 페인트, 방부제, 제초제, 살충제, 전자장 노출

 

4) 항암 화학요법제

- 항암제, 특히 알킬화제(alkylating agent)와 토포아이소머라제 II(topoisomerase II) 억제제

  

 

  

그럼 혈액암 증상은 어떻게 될까요?

 

환자의 증상은 대부분 빈혈, 백혈구의 증가 또는 감소, 그리고 혈소판 감소에 기인합니다.

피로 및 쇠약감과 식욕부진,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발열 등 감염 징후와 점상출혈(1~2mm의 작은 출혈),

반상출혈(점상 출혈보다 큰 출혈) 등의 출혈증상이 관찰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비장비대(비장이 커짐), 간비대(간이 커짐),

림프절종대(림프절이 부어 오름), 흉골압통(가슴 중앙뼈의 통증) 등이 관찰될 수 있습니다.

중추신경계를 침범한 경우에는 오심, 구토, 경련  뇌신경마비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1) 백혈구 감소에 의한 증상: 잘 낫지 않는 감염증,

구내염(구강점막에 생기는 염증), 폐렴, 요로감염, 원인불명의 발열 등

 

2) 적혈구 감소에 의한 증상: 안면창백, 호흡곤란, 전신권태감 등

 

3) 혈소판 감소에 의한 증상: 피하출혈, 점막출혈, 잇몸출혈, 소화관 출혈, 뇌출혈 등

 

4) 기타 증상: 혈액암 세포의 증식에 따라 간, 비장 종대(부어 오름), 뼈와 관절 통증 등

 

 

  

암은 질병으로 인한 사망의 가장 주된 원인으로 이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손실

매우 커 암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 하는 것이 건강증진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암 예방을 위한 많은 연구는 식품과 영양 관련 분야에서 주로 진행이 되는데

이는 암 발생원인의 약 1/3이 식품과 관련이 있고 특히 위암과

대장암 등의 소화기 암은 식품과 더욱 밀접한 관련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식품이 함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발암 억제물질은

항산화물질인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E, 폴리페놀, 라이코펜과 셀레늄을 들 수 있으며,

그 외에도 클로로필(엽록소), 식이섬유소 등이 있습니다.

 

 

평상시 적절하고 균형된 식사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암 예방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혈액암-원인과-증상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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