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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원인과 증상, 치료법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07.23 23:27

 

 

오늘은 폐암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법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면 죽음을 뜻할 정도로 무서운 병인데 요즘은 암발병율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원인은 다양하게 많지만 완치되는 것은 확률이 많이 낮은 것이 문제입니다.

암중에서도 폐암은 발병을 하면 치료가 어려울 뿐 아니라 다른 부위로 전이 되는 것

천방지축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병원에서조차 치료를 하는데 힘들다고 합니다.

  

 

 

 

폐암의 원인과 증상은 어떻게 나타날까요?

  

폐암의 원인

 

1) 폐암의 원인은 뭐니 해도 흡연이 가장 큰 이유가 되겠습니다.

담배연기에서 발견되는 유해물질은 약 300이 되는데 그 중 40여종이 발암물질로 알려졌고,

특히 다환방향족 탄화수고, 니트로사민, 방향족 아민, 벤젠, 아크릴로니트릴, 비소,

아세트알데히드, 폴로니움 등이 폐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

 

2) 직업적 폐암의 노출 위험

비소, 석면, 에테르크롬, 니켈, 다환방향족 탄화수소, 염화비닐  라돈은 절연이 잘 안되고

환기가 안 되는 실내에 고농도로 존재하는데 비흡연자의 10-15%가 폐암과 연관이 있고,

도시생활자가 농촌생활자에 비해 발생빈도가 1.5배 높다고 합니다.

 

3) 폐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병위험이 2-3 정도 높다고 합니다.

  

 

  

 

폐암의 증상

 

폐암의 증산은 병의 진행정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증상을 살펴보면.

 

1) 기침, 가래, 객혈, 호흡곤란, 천명, 폐럼으로 인한 발열, 체중감소 등이 있습니다.

 

2) 흉벽이나 흉막에서 예리한 통증을 느낄 수 있고 흉막에 물이 차기도 합니다.

 

 

 

3) 암이 폐의 가장 윗부분에 위치에 겨드랑이 신경을 압박하면 팔이 저리거나 어깨부위가 아프고,

얼굴 한쪽에서 땀이 나지 않으며 동공이 축소되기도 합니다.

 

4) 얼굴, , 목 등이 붓고 호흡곤란이 나타납니다.

  

 

  

그럼 폐암은 어떻게 치료하게 될까요?

 

폐암 치료법

 

폐암의 치료는 비소세포암 소세포암에 따라 다르고,

또한 진단 당시의 병기(진행 상태)에 따라 예후가 달라집니다.

 

또한 치료 시작 당시의 환자의 전신 상태 및 환자의 의지에 따라 치료를

선택해야 하므로 환자 개개인에 따라 최선의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세포암의 경우 항암제 치료가 표준 치료이며 국소적인 경우 항

암 치료와 함께 방사선 치료를 병행합니다.

 

수술적 치료는 폐암의 종류가 조기 병기에 해당하는 비소세포암이고

환자가 수술을 견디어 낼 수 있는 건강 상태인 경우 암을 수술로

제거하여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일반적으로 비소세포암의 1, 2기와 3 중 초기에는 근치적 수술요법(폐 절제술)

먼저 시행하는 것이 원칙이며, 수술 후 가슴 중앙부 임파절에 종양이 있으면

항암 치료이나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폐암 자체는 절제할 수 있는 경우이지만 환자의 폐기능 혹은 전신상태가 좋지 않아서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태이면 근치적 항암 치료나 방사선 요법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방사선요법은 고에너지 광선을 암에 조사하여 폐암의 증식 억제 혹은 성장

정지시키는 방법으로서 방사선 종양학과에서 시행하고 일부 환자에서는

폐암을 완치시키기도 하는 치료법입니다.

 

방사선 치료는 제한 병기의 소세포폐암이나 3기 후반의 비소세포폐암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항암 치료는 소세포암이나 진행된 병기의 비소세포암에서 항암제에 의해

빨리 성장하는 종양 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방법입니다.

 

항암제에 대해 인체에서 상대적으로 성장이 빠른 혈액 세포와 머리털 등이

영향을 받게 되지만, 약제 투여에 따른 부작용은 약의 종류, 용량 및 개개인의

신체 반응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폐암-원인과-증상-치료법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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