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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원인과 초기증상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9.07.23 23:27

 

 

오늘은 위암 원인과 초기증상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의 식습관이 보다 더 개선이 필요할 상항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암초기증상은 위염과 비슷하여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연하게 위염이라고 생각하여 지나가 나중에 뒤통수를 맞기도 합니다.

  

 

 

 

 

위암의 원인

 

위암의 원인은 만성위축성 위염, 장이형성, 위소장문합술, 식이요인,

유전요인, 기타 환경적 요인 등이 위암의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성위축성 위염은 위암으로 진전하는 위험도가 높은 일종의 전구병변이며,

위암으로의 진행소요 기간 16~24년 정도이고 위점막 세포의 장이형성은

위암의 전단계 병변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위와 소장을 연결해 주는 수술을 받은 경우 위산도가 떨어져

세균의 증식에 의한 박테리아 군집의 결과로 20년이 경과하면

3~5배의 위암발병위험도가 높아집니다.

   

 

 

위암발병의 중요한 원인으로 식이요인을 들 수 있습니다.

질산염 화합물(식품처리제, 염장식품, 가공육류, 훈제식품)의 섭취,

고염식품(염장채소, 염장생선), 불에 태운 음식, , 담배 등은

위암의 위험도를 높이며, 야채, 과일, 비타민 등은 항암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선종성 대장폴립은 우성유전 질환으로 일반인에 비해 위암 발병 빈도가

 7배 정도 증가하며, 직계가족에게 위암이나 대장암이 있을 시

위암에 대한 정기검진이 유효합니다.

 

기타 환경적 요인으로 석면, 철가루 먼지, 공해, 전리방사선, 흡연,

산업폐기물, 방부제, 농약, 산업폐기물 등이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위암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위암의 증상으로는 상복부 불쾌감, 상복부 통증, 소화불량, 팽만감, 식욕부진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위염이나 위궤양의 증세와 유사하여 소화제나 제산제를

장기복용하며 대증요법을 하는 경우가 많아 수술시기를 놓치기도 합니다.

 

조기에 치료받지 않은 위암은 점차 진행하여,

복부에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구토, 토혈, 하혈, 체중감소,

빈혈, 복수에 의한 복부팽만 등의 증상까지도 생길수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치료 결과가 좋지 않을 정도로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더 자세히 위암의 증상 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잘 체하거나 속이 안 좋다 - 위암 증상

 

음식을 과다 섭취하거나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불량이 있습니다.

위는 예민하여 조금만 스트레스를 줘도 피로하기 때문에 조절이 필요합니다.

위의 사항을 알고 관리를 하여도 계속 진행이 된다면 위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항상 소화가 힘들고 답답하다  위암 증상

 

속이 답답하고 더부룩한 느낌이 지속된다면 스트레스성 소화불량입니다.

그렇지만 가스가 나오지 않고 계속 진행이 된다면 위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위가 아프다 - 위암 증상

아무것도 먹지 않았을 때 위가 아프거나 쥐어짜는 느낌이라면 의심해봐야 합니다.

보통 위 증상은 위염 초기증상이지만, 다른 경우 스트레스성 위장장애 입니다.

 

위염 초기증상은 위처럼 위염이나 스트레스성 질환과 비슷합니다.

스트레스는 모든 병의 원인이 되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위암-원인과-초기증상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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