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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통계로 말이 많다.

category 카테고리 없음 2018.12.24 00:31

뭔가 좋은 기능인데...


그걸 삭제했나부다.




난 뭐 그정도로 티스토리를 쓰진 않아서


모르지만



사실 업데이트 한다고 했을때



다운그레이드 스멜이 난다면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비즈니스가


성공의 롤모델인 셈이다.





pc버전과 mobile버전이 호환되는 


반응형 웹의 방문자 카운터


다음날로 넘어갔는데 숫자는 안바뀐다.



모바일앱의 방문자 카운터는 정상집계 됨




이게 느낌상으로는 오는대로



실시간 카운팅되는게 아니라



한꺼번에 타임분기별로 업데이트가


되는 느낌이였다.




왜 그렇게 생각했냐면?



내 사이트에 사람들이 많이 올 이유도


없는데~


한번에 20명씩? 폭증한다.




이것이 그 증거라 생각한다.



ㅋㅋ약간 빈약하긴 하다.




내 사이트에 퍼갈것도 없을텐데...


불법크롤링인지 뭔지 그런것과의 연관성도


배제하고 있진 않지만...


암튼 그게 카운팅되는지도 모르겠고...



기타등등 경우의 수는 냄겨둬야지





암튼




서버관리에 문제가 생겼으면


생겼다고~


삭제되었으면 삭제되었다고~



"말좀해줬으면 좋겠다."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는 미덕이다.




백업이...!!??  안되에~~~




이렇게 답답하니까


사람들이 사이다에 열광하는거 아닐런지



7sung sida~~






 너무 사람들이 일방적이고


갑질적인 포스를 풍기길레



이것도 세상에 갑질하는 놈들이 하두 지롤하는 게


사람들의 뇌리에 박혀서 가만히 있으면 병딱으로


보니까 가만히 있지않는 모습으로 전환 된 결과값이라 생각하고 싶다.







댓글에 무료로 쓰면서 심하다는 식으로 




한마디했더니 누가 거기에 대댓글을


달았다가 지웠다.





대충 남은 글귀로는 누굴 그지로 보시나?


뭐 이런 반어적인 형태의 문장일듯 싶은데...;;




인정하셨나부다.




서로간에 아무리 서비스 하는 업체와


유저는 따로 때어놓을 수 없는



바늘과 실이라지만



폭압적인 자세는 고하를 막론하고  좋다고 볼 수 없다.



그게 내 지론이다.



최소한 상부상조의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갑질을 싫어하면서


갑질을 추구하면


너도 갑질 당해도 쌈


ok?



김치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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