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상식>고장난 제품을 버리면 안되는 이유

2020. 7. 28. 09:17

고장난 제품에서 멀쩡한 부품을 때내서

 

붙여야 하기 때문에

 

기존에 호환성이 있는 부품까지

 

다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경제적인 여건에 따라

 

고장난 제품들을

 

잘 정리를 잘해놓아야

 

지저분한 환경을 방지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것도 안버릴 살순 없을듯

 

집이 엄청크지 않는한 ㅋ

 

최대한 각자의 지식과 상황에 따라

 

세이브할 부품을 고이간직하다보면

 

언젠가 쓸날이 오지만

 

 

 

그날이 언제인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ㅎㅎ

 

 

그래서 적당히 판단해서 버리거나 새로 사거나로

 

가닥을 잡는것도 중요하겠습니다.

 

 

특히 돈이 없는 경우에

 

사람들은 많이 고쳐쓰는 습관을 배우는데...

 

나중에는 고쳐쓰는것도

 

돈이 넘쳐나면 합리화해서

 

효율이 어쩌구 하면서

 

DIY 가 아닌 BUY 가 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아무튼 한번 배운 절약과 나름의 기술(노하우)는

 

죽을 때까지 까먹지 않는 자전거타기 같은 <생존습관>일 것입니다.

 

 

 

많은 DIY 를 하면 좋겠지만

 

시간과 노력, 결과물을 생각할 때

 

즐김을 기본으로 적정한 선에서

 

나머지는 구입으로 대체

 

하면서 DIY 세상을 즐겨봅시다!

 

 

 

특히 멀쩡한 것을 뜯어서

 

다른 무언가를 만들기보단

 

고장이 났을때

 

분해를 추천합니다~

 

 

너무 적극적일 때 원치않는 사고를

 

칠 수가 있습니다. ㅋㅋ

 

특히 원리에 대한 이해가 없을 때

감으로만 하는 선택이 가장 위험합니다 ㅎ

 

 

 

멀쩡한 것도 안되게 만드는 큰실수 ㅋㅋ

 

안되는 것을 되게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움직이는게 저는 DIY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 마이너스 결과는 좀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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