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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23>

category 마음공부 2018.07.11 00:23

<생활의 지혜23>
 

441. 밤에 이가 아플 경우 
442. 열이 날땐
443. 신경통엔 딸기 
444. 기침을 멎게 하려면
445. 피부를 생생하게 
446. 스타킹 관리
447. 삐삐주전자 청소법
448. 실크 스카프 세탁법 
449. 다리가 붓거나 굵어진 경우 
450. 여름에 화장수는 냉장고에

451. 수영복 탈색 방지
452. 싱크대 물때는 야채즙으로 
453. 당근은 봉지에 구멍내 보관 
454. 캔따개는 치약으로 
455. 귀속은 면봉에 화장수로
456. 부츠 보관
457. 긴소매 세탁요령 
458. 창문과 벽의 스티커 떼려면 
459. 올바른 표백제 사용법
460. 소금을 이용한 세탁방법

441. 밤에 이가 아플 경우
밤중에 충치가 아파오면 여간 고통스럽지가 않다. 이럴 경우에는 우선 양치질을 해서 충치 속에 낀 찌꺼기를 빼낸 다음 귀이개 같은 것으로 소다를 떠서 아픈 이에 넣어 주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442. 열이 날 때
몸에 열이 날 때 땀을 흘리고 나면 열이 내리고 몸도 가뿐해진다. 그 방법으로 따근한 술에다 달걀을 섞어 마시거나,이불을 쓰고 누워 땀을 내는 것이 한 방법으로 되어 있는데 간단한 방법으로 무우 즙을 탕을 해서 마시면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강판에 무를 갈아서 즙을 내어 거기에다 더운물을 붓고는 소금을 입에 맞게 타서 마신 후 잠을 푹자고 나면 해열이 되고 몸도 한결 가벼워진다.

443. 신경통엔 딸기
딸기에는 신경통이나 루머티즘에 특효를 발휘하는 메틸살리실레이트가 다량으로 들어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과일 가운데 비타민C를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기도 하다. 흔히들 비타민C 하면 감귤을 먼저 생각하나 사실은 딸기에 훨씬 많이 들어 있다. 보통 감귤에는 40mg이 함유되어 있는 반면 딸기에는 그 2배인 80mg이 들어 있다. 성인의 경우 비타민C의 하루 요구 량이 100mg 에 불과하므로 딸기 2개 정도면 충분하다. 딸기가 신경통에 좋은 것은 이처럼 메틸살리실레이트 와 비타민C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 외에 비타민A1, B1, B2 니코틴산 등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을 골고루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딸기의 신맛은 주로 사과사의 작용인데, 입맛을 돋구어 주 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식욕이 떨어지는5, 6월에 식용증진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5~6월에 딸기를 많이 먹으면 장마철을 신경통없이 보낼 수 있다.

444. 기침을 멎게 하려면
기침이 계속해서 나올 때 둘째 손가락, 즉 인지로 귓밥 아래 부분을 힘주어 눌러본다. 귓밥을 힘껏 누르면 그 아픔 때문에 기침을 일으키는 신경을 자극하여 다섯 번 계속되던 기침은 세 번으로 줄고, 세 번 계속되던 기침은 두 번으로 줄어 들게 된다. 그런데 기침이 계속해서 나올 때는  억지로라도 참아서 기침이 버릇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Top445. 피부를 생생하게
취침전, 한 잔의 생수가 피부를 싱싱하게 한다고 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한 잔의 물을마시면 피부에 매우 중요한 효과를가져온다. 잠자는 동안에 물이 세포구석구석까지 흘러 들어 흡수 되기때문에 피부가 싱싱해진다고합니다... 다만 따뜻한 차 같은 것은 피해야 한다.

446. 스타킹 관리
매일 직장에 다니는 여성들에게는 스타킹 값도 만만치 않습니다.스타킹은 매우 얇아 코가 빠져 줄이 가면 그만 못 신게 되고 맙니다.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타킹을 세탁한 후에 식초를 떨어뜨린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말리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발냄새도 예방되고 스타킹도 질겨지므로 일석이조라 할 수 있습니다.

447. 삐삐 주전자 청소법
삐삐주전자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소리가 나기 때문에 금방 알 수 있어 편리하지만,더러워졌을 때 손을 안에 넣어 청소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물로 대충 헹궈서는 깨끗해지지 않는 삐삐주전자.이럴 때는 주전자에 물을 가득 채우고 식초를 냄새가 날 정도로 부은 다음 약 15분 정도 끊입니다. 이렇게 끓이면 식초의 작용으로 주전자 안의 주둥이 부분까지 물때가 깨끗하게 분해되며 1달에 1번 정도 이렇게 해주면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448. 실크 스카프 세탁법
스카프는 목에 장식하는 소품으로 지방등이 부착하기 쉽고 생각보다 더러워져 있을 경우가 많다. 그럴 때드라이 크리닝을 하기 보다는 가정에서  정성것 세탁하는 편이 깨끗하다.  먼저 젖은 수건으로 스카프의  끝부분이나 잘 안보이는 부분을 문질러서 색이 빠지는지 않으면 세탁해도 좋다.세탁 방법은 중성 세제를 지시 농도로 푼 물속에 스카프를 흔들어서 빤다. 특히 눈에 뜨이는 더러움이 있을 경우에만  작접 세제액을 묻혀서  두드리듯이 빤다. 물에 2번 행군 후 유연제를 묻혀 가볍게 짜서 마무리한  다음, 마른 타월 위에 펄쳐놓고  감아가며 수분을 제거한다.  그리고 저온 다름질을 한다.

449. 다리가 붓거나 굵어 진 경우
오랜 시간 서 있으면 다리가 붓게 된다. 이럴 때는 집에 돌아와서 반듯이 누워 발목부터 무릎쪽으로 수건을 짜듯이 마사지를 한다. 누워서 자전거를 타는 운동도 다리가 굵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다리가 긁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다리가 붓게되면 뜨거운 소금물에 다리 굵어지는 것도 효과적이다. 또 걷는 것도 다리의 부종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

450. 여름에 화장수는 냉장고에
땀은 피부를 거칠어지게 하는 근원이다. 여름에는 모공을 수렴시키고 나서 화장을 해야 한다. 화장수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쓴다. 화장수를 물에 적신 화장지에 듬뿍 묻혀느긋하게 패팅을 하도록 한다. 그러면 화장도 오래 가고 또 땀도 나지 않는다. 그리고 기분이 매우 상쾌해진다.

451. 수영복 탈색 방지
몇 번 입지 않아서 수영복의 색상이나 무늬가 쉽게 탈색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풀장의 물에 포함되어 있는 염소 성분 때문이다. 수영복을 오랫동안 잘 입으려면 풀장에서 나오자마자 수도물에 2-3번 행군다. 이렇게 한 후에 집으로 와서 세제로 염소를 제거해 주면, 수영복을 집으로 가져와서 그대로 말리는 것보다 훨씬 수명을 오래 연장할 수 있다.

452. 싱크대 물때는  야채즙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싱크대를 사용한 다음   물청소를 게을리하면 물때가 끼게된다. 이것을 수세미로 박박 닦으면  흠집이 생긴다. 이때 주방용 세제로 닦은 다음 감자 껍질, 파, 마늘을 자른 면, 야채로 닦으면 깨끗이 닦인다.

453. 당근은 봉지에 구멍을 내 보관
식구가 적은 가정에서는 아무리 음식 재료를 조금씩 구입해도 요리 후 얼마 정도는 남게 마련, 쓰다남은 식료품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데는 지혜가 필요하다. 깻잎 등 대부분의 푸른 채소는 비닐 봉지를 부풀려 그 속에 넣고 밀폐한 뒤 냉장고에 보관한다. 그러나 당근은 비닐봉지에 구멍을 내고 보관해야  싱싱하다. 육류나 어류는 냉장고라도 장기간 보관 할 수 없으므로 2일 이상 보관 할 때에는 냉동실에 얼려 둔다. 육류는 상온에서 표면이 공기에 닿으면 변색하고 육즙이 흘러나와 맛이 변하기 쉬우므로 사용 후 남은 고기는 즉시 랩으로 단단히 싼 뒤 냉동실 상단에 넣는다. 생선은 물에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바쳐 물기를 뺀 후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 는다. 이 때 내장을 제거하면 좀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454. 캔 따개는 치약으로 새것처럼
캔따개는 캔을 딸 때마다 여러  음식물이 묻어서 어느새 더러워져 버린다. 때로는 말라서 굳은 더러움이 잘 떨어지지 않아 녹이 슬기도 한다. 녹이 슬면 캔 따개로 딴 식품의 맛이 나빠짐은 물론 위생에도 좋디 않다. 캔따개의 손질 요령을 소개한다. 먼저 중성 세제로 씻는다. 그래도 남은 더러움은 굳은 치약 가루나 클랜저를 낡은 칫솔에 묻혀서 문지르면 쉽게 떨어진다.

455. 더러워진 귓속은 면봉에 화장수를 묻혀
아무리 멋을 냈어도 귀 언저리나  귓속이 더러우면 아름다운이 사라진다.거즈를 손가락에 감아 뜨거운물을 적셔 비누칠을 한 다음 이것으로 귀를 닦고 그 다움에 타월로 씻아낸다. 평소에는 뜨거운 물수건으로 닦아내기만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비누를 쓰도록  한다. 밖으로 많이 돌아다닌 말은 면봉으로 화장수를 적셔 귀속을 닦으면 더러움이 깨끗이 없어진다.

456. 부츠 보관
부츠는 벗어서 그냥 두면 목이 구부러져 모양이 망가지게 된다. 이렇때는 신문지를 대여섯 장 겹쳐서 둥글게 만들어 부츠속에 넣어두거나 음료수병을 넣어두면 부츠가 꼿꼿이 서게 되고, 주름도 잡히지 않아 오래 신을 수 있다. 또한 과자 속에 들어 있는 실리카겔 등 건조제를 넣어 보관해면 좋다.

457. 긴소매 세탁요령
긴 소매의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세탁기로 발면, 세탁물이 뒤섞여 엉키는 경우가 자주 있다. 한 번 엉키면 물에 젖은 세탁물은 무가워서 분리하기가 어렵다. 탈수할 때에도  엉킨 채 탈수 하면 세탁물에 손상이 가고, 말릴 때에도 주름이 잡혀서  깔끔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긴 소매의 윗옷을 새탁기로 빨 때에는 소매의 잔추를 몸판의 단추 구멍에 끼운 다음 세탁하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세탁조 속에서도 다른 세탁물과 엉키는 일이 적으며, 세탁도 탈수도 건조도 쉽게 된다.

458. 창문과 벽에 붙은 스티커 잘 떼려면
창문과 벽에 붙은 스티커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떨어져서 보기 흉해진다. 그러나 깨끗하게 떼어내기란  생각보다 어렵고, 무리해서 떼어내면 벽지가 찢어지는 수도 있다. 창문에 붙은 스티커를 떼어내려면 먼저 금속 주걱 등을 이용해서 창문에 흠이 나지 않도록 살살 벗긴후, 끈적끈적한부분은 매니큐어 리무버로 지우면 잘 지워진다. 벽에 붙은 스티커는 드라이어의 온풍으로 따뜻하게 해서 접착제를 부드럽게 한 후에 떼어낸다,따뜻해지면 손톱으로 깨끗이 벗겨낼 수  있다.

459. 올바른 표백제 사용법
하얀 블라우스나 와이셔츠, 내복등은 오랫동안 입으면 체내의 분비물과 땀으로 점점 누래진다. 그렇때 표백제를 사용하면 하얀색을 되살려 주는데, 어떤 표백제를 사용해야 할까 망설였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있다. 표백제는 염소계와 산소계의 2종류가 있다. 이용할 수 있는 섬유는 면, 마, 폴리에스테르 등이다. 한편 산소계 표백제는 색상과 무늬의 표백에 우수하며,모나 실크만 아니라면 어느 섬유섬유나 괜찮다. 어떤 표백제를 사용하든 사용 시간과 농도를 올바르게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너무 오래 사용하면, 와이셔츠 등은 올바르게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너무 오래 사용하면, 와이셔츠 등은 칼라와 소맷부리 등의 속심에 사용하는 수지제와 반응하여 오히려 더 누래지는 경우도 있다.

460. 소금을 이용한 세탁법
세탁기에는 세탁물의 종류와 용량에 따라 알맞은 양의 세제를 넣어야 한다. 알맞은 양의 세제를 넣어야 한다. 그러나 세제가 세탁기에 너무 많이 쏟아진 경우 거품이 부글부글 위로 솟아오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시간도 전기도 낭비하는 결과를 낳게 되므로, 거품도 줄이고 단시간에 세탁도 깨끗이 하려면 소금을 이용하면 좋다. 세탁기에 소금을 이용하면 좋다. 세탁기에 소금을 약간 집어넣으면 부글거리던 거품도 단숨에 가라앉고 깨끗이 제거된다. 이 방법으로 부엌에서 세제를 쓸 때에도 마찬가지로 이용할 수있다. 또 몇 번을 빨아도 빠지지 않는 더러움은 소금물에 삶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섬유도 상하지 않는다. 물 1리터에 소금을 큰숟갈로 한 술 정도 넣어 그 물에 양말, 흰 빨래 등을 넣고 20분 정도 삶으면 효과적으로 때가 깨끗이 빠진다. 기름때로 더러워진 옷도 소금을 넣어 삶으면 말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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