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철민, 개 구충제인 ‘펜벤다졸’ 복용 후

점차 좋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글쎄

 

1차적으로는 이분의 선택인거고

 

초기, 중기, 말기

 

상황에 따라서 극박하면 뭔 선택을 못하겠냐만은

 

어차피 죽을 목숨이면

 

"도아니면 모"라는 심정으로

 

시도해봐도 나쁘지않을듯

 

 

세상은 우리가 알지못하는 일들이 일어나는데

 

우린 그것을 "기적"이라고 말한다.

 

 

세상의 복잡한 메카니즘을 우리가 계속해서 밝혀나가야 되지만

 

아직도 풀리지않는 공식들이 산재해 있을테고

 

그것이 우리주변에서 종종 일어난다는 이야기다.

 

 

무엇이 어떻게 작용하여 긍정적 효과를 일으키게 되는지

 

상대적 개념에 대해 알려면 일단 내 자신을 잘 알아야하고

 

그 다음 세상의 이치를 정확히 파악해야한다.

 

 

그래야 ~ 우리가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삶을 살다

 

갈 수 있을것이다.

 

 

 

어디로 가는가?

 

올바르게 살면~ 천당!   나쁜짓하고 살면~ 불구덩이 지옥!

 

 

나는 종교는 없지만 이런 체계는 믿는다.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때문에

 

 

 

의학계, 제약회사, 학자들이

 

손잡고 위와같은 생사의 위기에 처한 환자들을 재정적 서포트도 해주면서

 

연구를 하면 좋을거 같은데... 그런게 동물실험에만 국한되어

 

있는것은 아닌가싶다. 사실 믿음을 주는 회사들이 없지 않을까?

 

 

그야말로 작위적인 실험을 위한 인간 마루타가 아닌

 

적극적인 환자부류들에게 임상테스트를 하면서

 

데이터를 모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여기서 중요한것은 환자가 자신의 목숨을 선택하는 것이기에

 

실험의 목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최대한 환자의 선택에 포커스를 맞추면서

 

데이터의 유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항상 욕심이 모든걸 망치기 때문!!!

 

 

암뿐만 아니라 정복되지 않은 질병으로 인해

 

하루하루 고통으로 살아갈 사람들을 생각하며

 

전문가들이 머리를 모아

 

의학기술과 신약개발에 힘써주기를 기대해본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문>




이제 의업에 종사할 허락을 받음에,



나의 생애를 인류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하노라.



나의 은사에 대하여 존경과 감사를 드리겠노라.



나의 양심과 위엄으로서 의술을 베풀겠노라.



나의 환자가 알려준 모든 내정의 비밀을 지키겠노라.



나는 의업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를 유지하겠노라



나는 동업자를 형제처럼 여기겠노라.



나는 인류, 종교, 국적, 정당, 정파,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나는 인간의 생명을 그 수태된 때로부터 지상의 것으로 존중히 여기겠노라.



비록 위협을 당할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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