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13. 08:35

사색의 향기- 시작


설지운님(mesinzer@naver.com )께서 설지운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

시작 



우리가 이제 까지
살아옴에 있어

생활의 모든 것들이
많을 때도
부족할 때도 있었지만

항상 시간에 쫓겨 살아온 생활이
너무도 안타깝다
시간이 지나 뒤돌아보니
가는 세월은 어쩔 수가 없나보다

과거를 생각하기보다는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지만 

우리는 항상 과거에
붙잡혀 살고 있다 

생각에 잡혀있지말고
나를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다시 생각하며 

자 이제 다시 새로운 삶을 위해
다시 시작해보자

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도 말이다......


- 이봉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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