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교수-자녀 학생’ 대학마다 백여 명…대책은 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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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교수-자녀 학생’ 대학마다 백여 명…대책은 미진
KBS뉴스 | [앵커]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사건 이후 중고등학교에선 부모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있는 것이 금지됐습니다. 대학의 실태도 살펴봤더니, 부모와 자녀가 같은 대학에 있는 경우가 주요 대학마다 백 명 안팎, 자녀가 부모의 강의를 듣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 와중에 각종 부정도 일어나고 있는데요, 학사관리를 투명하게 할 노력은 부족합니다. 박예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북대 이모 교수는 같은 대학에 다니는 딸과 아들에게 자신이 강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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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참 좋은거 가르친다
그죠?
저런 상태에서 자녀에게 좋은 점수를 주는건
너무 뻔한일이라
의심스럽지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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