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18. 21:3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tvh&oid=448&aid=0000286344&sid1=308

 

'기저귀에 쉬하면 띵똥'…부모 시름 더는 '스마트 육아' 성큼

[앵커] 초보 엄마 아빠들은, 아이가 울면 당황도 하고, 달래느라 애를 먹죠. 왜 우는지, 누군가 알려준다면 조금 더 수월할텐데 말입니다. 이제 이런 고민을 스마트 육아용품이 해결해준다는데요,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

news.naver.com

마미~손 아니구

 

마미~응가 타임

Comments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