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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8. 19:29

 

 

형아,,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아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누나,, 엄마가 밥 먹으래

 

 


요가좀 마져 하고 먹는다 그래

 

 


삼촌,, 엄마가 밥 먹으래



 

삼촌 약속 있어서 나가봐야 되는데

 

 


고모,, 엄마가 밥 먹으래

 

 



아 ㅆ ㅂ...또 졌어,, 밥맛 없다 그래!!!!!!!!!

 

 




할아버지,, 엄마가 진지 드시래요





할애비 마당 청소 좀 하고 가마



 

이모,, 엄마가 밥 먹으래

 

 


 

밥? 그보다 얘, 이모 오늘 선보러 가는데 좀 어떠니?

 

 


 

작은누나,, 엄마가 밥 먹으래

 

 


누나 지금 통화중인거 안 보여?

 

 


하숙생 형, 엄마가 밥.. 꺅!!!!!

 

 

 


뭘 봐! 문 닫아!! 들어올때는 노크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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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와서 먹으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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