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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9. 10:54

이번 북한 20대 청년 살인자 남하사건은

 

1차적으로 남한은 북한과 역이지 않는게 최우선이였고

 

(두가지 케이스로 진짜 살인범인 경우와 가장한 경우이다, 물론 하나더 거짓송환요구까지 포함)

 

진짜는 얘기할것도 없고(x)

 

가장한 경우라면...

 

넘어와서 간첩처럼 우리를 떠본다음 다시 송환을 요구할테고

 

다시 넘어가는 것이다. 남남갈등을 만들 시나리오~

 

그렇기에 북한말만 믿고 16명을 죽였느니는 다 허구일수도 있겠다. ( 여기에 북한 송환요구는 거짓으로도 얼마든지 송환을 요구할 수 있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즉, 살인자도 아닌 일반적인 귀순남하와 간첩식 떠보니 남하<--요게 남남갈등 떡밥 던지기) 

 

 

북한에 대한 우리 태도는 지극히 이성적이여야 한다.

 

온정으로 대했다가는 우리마저 위험해진다.

 

 

사실 남한사회에서 군사교육을 할 때 북한은 주적으로 배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았다.

 

하지만 달라지지 않는 남북정치와 악화된 경제가 우리를 더욱 곤궁하게 만든다.

 

이것은 총뿌리를 겨눌 수 있는건 오로지 이상이 없는 이념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인데...

 

조건이 있다니? 말이 되는가?

 

최근 라온넷 해커사건을 보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었다.

 

결국 목적이 있기에 말로 이리저리 사람들을 속일 수 는 있겠지만

 

원하는 것은 돈(권력)이였다는걸

 

돈(권력) 때문에 모든 소중한 것이 짓밟히는 게 독재의 민낯이다.

 

 그래서 전 정부에서도 냉정하게 했지만 북한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다.

 

미사일을 싸대도 우린 변할 수가 없다.

 

 

북한이 유연하게만 나온다면 우리와 서로 편의를 봐주면서

 

상생하는 방향으로 갈수도 있겠단 생각도 있지만

 

북한은 이런 수준이 아니라

 

그냥 자신들의 곳간을 무상으로 채워주길 바라는 심리가 있는 것 같다.

 

이건 절대 오판이며 세상 돌아가는 현실을 모르는 처사이다.

 

전쟁이 나도 그건 불가능한 판단이라는 거다.

 

남측은 손잡자고 허허실실 전법으로 나가니 병신으로 보고 (이게 니 주제를 모르는거)

 

 

적당히 쇼부 칠 생각이 없는 미국을 북한이 감당할 수 있을까? (대화가 잘 될거라 보냐?)

 

북한은 우리와 대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김정은의 작은뇌로는 지가말하는 사이즈를 거론하는 것도 웃기다 (어차피 안됨/트럼프 너 갖고 노는거임)

 

빅딜은 조잡함 이상의 치밀한 계산과 전략으로 돌파하는 것이지

 

들락날락 잡스럽게 눈치나보며 정략적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남들은 병신임?)

 

이득과 손해를 계산할 수 있고~ 때론 손해도 보면서 이득을 추구하는 것이다.

 

 

사실 천안함도 믿지않았지만 막연히 북한에게 전가한거라 생각도 했었는데...

 

북한의 태도로 봐서는 가능하겠구나 하는 느낌이 온다.

 

어쨋거나 북한이 살길을 찾을라면 미국하고 시간낭비할 게 아니라

 

개소리를 말고 문재인 형님과 좋은 그림을 그릴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너희나 우리나 좋을게 없다. 생각을 해봐라~ 앞으로 문재인형님 같이

 

북한에 우호적인 태도로 나올 리더가 많을거 같냐? 너도 나이를 먹어가니까 알아들을거라 생각한다

 

그러면서 미국을 견재하는 게 가장 좋은 상책이다 정은아~

 

문형님 임기 앞으로 3년도 안남았다. 니 꼴리는대로 알아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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