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腸)에는 제 2의 뇌라고 할 만큼 수많은 신경세포가 있고 사람의 기분과 식욕, 수면, 인지기능을 조절하는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이 60%,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50%정도가 만들어지고 면역력의 70%정도가 장에 연관이 되어 있다고 한다. 

 잘못된 식습관과 노화 등에 의해 장건강이 나빠지고 유해(有害)한 균의 비율이 많아지면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디코스테론등의  비율이 높아져 정서적 불안과 우울증, 만성피로, 비만, 피부노화, 암, 자폐증, 주의력결핖장애(ADHD)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또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뇌의 화학반응시스템이 교란되고 심할 경우 신경세포가 손상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장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좋은 유산균을 먹는 것과 장(腸)의 유익균(有益菌)의 먹이가 되는 양배추, 사과, 바나나, 토마토 등 야채와 과일 등과 과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많은 올리고당과 식이섬유의 섭취 등이 장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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